Feel
유은별
2007.01.15
조회
17
목 끝까지 차오른
" 보고싶다 "
그 말을...
꾹꾹 눌어 담으며,
핸드폰을 닫았다.
이렇게 난 하루하루
참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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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목 끝까지 차오른
" 보고싶다 "
그 말을...
꾹꾹 눌어 담으며,
핸드폰을 닫았다.
이렇게 난 하루하루
참는 법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