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d Album' 이라는 별칭으로 널리 알려진 비틀즈의 베스트 앨범이다. 십년간 만들어낸 정규앨범보다 컴필레이션 앨범이 훨씬 더 많은 그들이기에 어찌보면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앨범이라 여기기 쉽지만, 컴필레이션 앨범들 중에 구매자들을 아주 만족시킬 수 있는 앨범중에 하나가 바로 이 앨범이라 장담한다.
수많은 곡들 하나하나가 결코 지나칠 수 없는 명곡들이기에 비틀즈의 베스트 앨범은 선곡이 아주 어려울 수 있는데 이 앨범은 그 선곡에 있어서는 아주 성공적인 앨범이다.
초창기 빅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음악적으로도 중요한 "You've Got to Hide Your Love Way", "Drive My Car", "Norwegian Wood", "In My Life"등을 싣고 있다. 물론 비틀즈의 대중적 초명반들은 67년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부터 시작되지만 이 앨범은 그들의 전반전을 총망라하는 집대성적 베스트 앨범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 물론 후반기를 정리해주는 앨범도 단연 있다.
The Beatles
[1962-1966](1973)
'The Red Album' 이라는 별칭으로 널리 알려진 비틀즈의 베스트 앨범이다. 십년간 만들어낸 정규앨범보다 컴필레이션 앨범이 훨씬 더 많은 그들이기에 어찌보면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앨범이라 여기기 쉽지만, 컴필레이션 앨범들 중에 구매자들을 아주 만족시킬 수 있는 앨범중에 하나가 바로 이 앨범이라 장담한다.
수많은 곡들 하나하나가 결코 지나칠 수 없는 명곡들이기에 비틀즈의 베스트 앨범은 선곡이 아주 어려울 수 있는데 이 앨범은 그 선곡에 있어서는 아주 성공적인 앨범이다.
초창기 빅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음악적으로도 중요한 "You've Got to Hide Your Love Way", "Drive My Car", "Norwegian Wood", "In My Life"등을 싣고 있다. 물론 비틀즈의 대중적 초명반들은 67년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부터 시작되지만 이 앨범은 그들의 전반전을 총망라하는 집대성적 베스트 앨범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 물론 후반기를 정리해주는 앨범도 단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