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 여름휴가의추억-부산여행기(2005)

김도현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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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각 지역으로 흩어졌지만,F4 여름휴가의추억-부산여행기(2005)

2005년 동기들과의 여름휴가로 떠난F4 여름휴가의추억-부산여행기(2005)

2박3일 동안의 부산여행은F4 여름휴가의추억-부산여행기(2005)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어 버렸다. F4 여름휴가의추억-부산여행기(2005)

 

해운대를 시작으로

송정 해수욕장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대교

자갈치시장

남포동

태종대

해운대 달맞이 고개 등등...

 

첫째날과 둘째날은

많은 비와 흐린 날씨로 고생을 하고,

 

그리고 둘째날에야 겨우 민박을 잡아서

해운대 근처에서 놀 수 있었고,

 

그 전날은 좁은 차에서

4명 모두 자야하는 고생도 해야 했고,

 

또 나는 왕복 운전을 혼자 다하고,

가이드를 하느라 많이 피곤했지만,

 

돌이켜 보면 지금은 재미있었던

추억이 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