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i-Rufina의 소소한 즐거움' 에 전현주 입니다.
황금돼지 2007년! 혹시 '올해만은..' 하며 뜻하신 계획이라도?
작심삼일로 그새 접으신건 아니시겠죠?
저또한 올해만은 정말 후회없는 해로 만들고픈 맘이..
제 생애 작년처럼 일 많고 힘들었던 적이 없던지라.. 올해만은 하며 요몇일 보냈습니다.
하기사 맘만 갖는다고 다 성취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올해만큼은 주부가 아닌 하나의 객체로 내 자신을 돌보며 살고 싶네요.
나를 돌보는게 결국 한 가정을 평화롭게 이끄는 길이 아닌가 하며 말입니다.
그리고 덩달아 페이퍼 발행도 열심히 하자고.
그럴려면 여러분의 호응이 꼭 필요 하겠죠?
오늘도 Hi-Rufina.. 님에 기운되는 댓글을 기다려 봅니다.
독자 여러분! 남은 2007년을 위해 저와 함께 화이팅 하실래요?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 화이팅!
화이팅의 힘을 빌어 오늘은 전부터 미뤄왔던 제소칠을 한번에 몰아 할까 합니다.
첫번째 리폼.. 6년째 쓰고 있는 쟁반도 상도 아닌 저것.
두번째 리폼.. 붓통으로 딱인 키다리 깡통.
세번째 리폼.. 다용도 쓰임새인 어정쩡한 깡통들.
그 생김새는 미약하나 유용한 쓰임새를 위해.. 리폼 들어갑니다.
^_^
(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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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티 테이블(쟁반).. 제소칠 ->원하는 색 입히기 ->그림 그리기 ->바니쉬칠
설명이 필요없는.. 오래봐도 질리지 않게 단순한 스타일로 했더니만 심하게 심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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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붓 통(키다리 깡통).. 굴러다니는 종이를 이용해 만들었더니 약간 허접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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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용도 통(어정쩡한 깡통).. 제소칠 ->원하는 색 입히기 ->그리거나 찍거나 붙이거나 ->바니쉬칠
스탬프가 수성임을 모르고 바니쉬 칠했다.. 다 번지고. "에고고야~~"
[리폼] 유용한 쓰임새를 위해
☆=================================================================================☆ 2 붓 통(키다리 깡통).. 굴러다니는 종이를 이용해 만들었더니 약간 허접한 듯?
☆=================================================================================☆ 3 다용도 통(어정쩡한 깡통).. 제소칠 ->원하는 색 입히기 ->그리거나 찍거나 붙이거나 ->바니쉬칠 스탬프가 수성임을 모르고 바니쉬 칠했다.. 다 번지고. "에고고야~~"
님이 보시기에 쟤네들.. 어떤가요? 과연 유용하게 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