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이 돈키호테 를 기다리는 이유 (1)

원일향2007.01.15
조회117

젊은이들아....... 정치 예기가  아니예요..

 

4년전,

 

정치계의   밀패된 정통,  

그들만의 길,그들만의 커뮤니 케이션(의사소통)속으로

이색적인 자아가 들어섰다.

 

본질이 블루칼라인 노무현대통령이, 화이트칼라 또는 화이트 칼라에 잠식된

그 패쇄적 정치적 공간에서,

 

처음이야 야심있게 의욕적으로 나섰겠지만,

그들의 벽이,(단단히 준비  했어도) 그리 만만한것이 아님을 느꼈으리라  생각한다.

 

저 잘난 자들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부딛히고.

나름 노력했으리라

그러니 2003.5 월

 

그 투박한 발언이  나왔겠지, 

 (대통령 못해 먹겠다^^;) 이는

한 국가의 어른으로써 쓸말은 아니었으나,  그안이 들여다 보이는,

 한 예)가  아닐수 없다.

 

사고자체가  다른 두 의식구조가  맞 부딛혔으니,

결과야  당연히   부작용일 수밖에^^;

 

그래도   그 썩은 구조 (밀패된) 에  협상하지 않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갈채를 보내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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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 노무현 정권은

 

새로운 개혁이 일어나야 하는 시점임을 알려주고 있다.

권력의 체계가 역행하는 시대 !!

 

권력의 체계보다 이익이 우선인 시대를 (국회는) 보여주는  ,

이 실상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으니  말이다.

 

고로,

이시대에 순수한이 아닌 단순한이 아닌 ,

이성적인 고찰을 지닌 강한 돈키호테가   필요해진  시대에  돌입한 것이다.

 

미국에는  노암 촘스키라는  돈키호테가 있다.

영국, 독일, 기타 앞서가는 나라에는 ,    단단한 벽 (세계화의 흐름)임을  잘  알면서도

포기 하지 않는  돈키호테들이 있다.

 

세계화를 향하는

경제발전이라는 미명의 타이틀을 내세우며,

국민의 자아를 말살하는  소비문화를 조장하여,  죽은자아를 소비적 보상으로써 ,

대처하며 그들의 (소규모의 부자  혹은 상급 엘리트)이익을  키우데,

 

치밀하고  음흉한 모습을 교묘히 감추고  뒤에서 계산기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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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예) 현 현실에  청소년, 대학생, 외 청년 들이 ,또한 그뒤세대,

한창 건강한 자아를  키워야할  이들이,  소비문화에   이성을 뒤로 하고 ,

냉소적 또는 외면적  사회성를  띄고 있다.

(이것은  지도적인 지도자(엘리트)의 방관에서 나온  결과 이다)

 

미래의 주인이 될  이들의 모습은  자아를 버린,

  대표적 사례로  등장하게 될것이다.

 

소규모의 대부호와 (중산층이 사라지는) 대규모의 가난한 국민들,

이 실상이,

이모습속에  그들의 그러한 암수(자아를 죽이는 소비문화)가 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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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학생, 외 청년 여러분.

 

이익의 노예가 되는  부자들이  부럽습니까?

돈은  중요합니다,   그가치를  무시 하라는 예기가  아닙니다.

무서운 거죠.

 

그러나,

노예가 아닌   건강한  엘리트가  되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이미 ,

님들은 고학력자 이거나  , 고학력자가 될   엘리트 입니다 .

다만,

어떤  엘리트가 되느냐?   하는    선택만이   님들의   몫으로  남겨져  있는것  입니다.

(엘리트는 무슨  얼어죽을  이라고,  포기 하지 마세요)

 

""   생각하는  하는 사람이 ""    되어주세요.

 

소크라테스가  말했습니다

====>   정검되지 않은 (않는)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추신))

세계에는 좋은 부호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지구에  그들의 수를   생각해 보십시오.

 

먼저 준비된 건강한  이성의 주인이 되는  엘리트가  되는것이  먼저 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저는   냉소적인 (개인적인)  기성세대입니다 ,

그러나 그것이(냉소,회피)  얼마나   어리석인   인생이었는지   배우고  있답니다.

님들은  그러한  패배감을  배우지  않았으면  합니다,

덜알며  살았으면  합니다.

 

읽어줘서 감사 합니다.

 그것이 단,  한명  일지 라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