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천번씩 가슴이 아려오고 허전하더라. 숨을 들이 마시면 가슴 한가운데가 답답한것처럼 아려오고 숨을 내뱉으면 가슴 한가운데가 뻥 뚤린 것처럼 허전하고 짝사랑이란 멍청한걸 해보니 그렇더라. 첨부파일 : 20031215_02(2801)_0250x0312.swf5
●짝사랑이란 멍청한걸 해보니 그래
하루에도 수천번씩
가슴이 아려오고 허전하더라.
숨을 들이 마시면 가슴 한가운데가
답답한것처럼 아려오고
숨을 내뱉으면 가슴 한가운데가
뻥 뚤린 것처럼 허전하고
짝사랑이란 멍청한걸 해보니
그렇더라.
첨부파일 : 20031215_02(2801)_0250x0312.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