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이 글로 인해 꾀나 시끌벅적해졋네요.ㅋ 여러분들이 써주신댓글들을 뒤에서부터 읽어 오다가.참 괜찮은 찬성의견이나 반대의견 많이 봣습니다.반대의견중에는 생각해보니 참 공감되는말도 많았어요. 그리고 쓰잘땍 없는의견도 많이 봣어요.ㅋ 뭐...여러 남성분들은 군대나 다녀와라.군대가기싫으니까 남핑계대는거아니냐? 이런말 많은데요. 글에서도 썻듯이이 의견은 제가 생각한게 아니라 저 아는 형의. <친구>가 -군제대하신분- 오래전부터 생각하신거랍니다. 군대가기 싫다 뭐다 이래서 글을쓴게 아니라.단순히 의견이 좋았기 떄문에 글을쓴거죠.솔직히 기발하잖아요?ㅋ 여성분들은. 니가 애 나아라.니가 집안일 해라.니가 40년동안 생리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뭡니까? ㅋ 이런 의견 묵살입니다..ㅋㅋ일그러진 패미니즘은 사절입니다.ㅋ한개만 아십시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부'라는것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여성인식수준은 남자의 군복무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최소한 군대다녀오신 형들을 밥사주는 오빠나 친구가 아니라.나라를 지키다 오신 분으로 일말의 감사함을 보여주십시오. 이분들은 하루에 제일 싼 자일리톨만한 생명수단을 받으시면서 죽으면 아무런 대접도 못받는 그런곳에서 있다오신분입니다. 그리고 글은 좀 장난스럽게 썻엇더라도 이해해주세요.이렇게 뜰줄 몰랐으니까요.ㅋ 글의 의견에 곰곰히 생각해주시고 집중해주시면 안되겟습니까? ------------------------------------------------------------------------------- 안녕하십니까. 현재 군대를 가기 몇십일 앞두고 잇는 대한민국 21살 청년입니다. 얼마전 알바중에 갓 제대하신 형님과 군대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분단국가라서 군대가는거 까진 이해되는데.군대가는거. 진짜 쓸대없는짓이라고요.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다가 여자들은 남자들 군대가는 그 마음을 모른다. 어쩐다.이런소리까지 나왓죠.그래서 여자도 이스라엘처럼 군대 가봐야된다 고 얘기까지 나왓죠. 그때 그형이 기막힌 생각을 하신겁니다. (솔직히 그 형 생각은 아니고 그 형 친구 생각이래요) 어차피 전쟁터지면 싸우는건 남자고.여자는 걸치적만 거린다고. 싸울줄도 모르니후방으로 도망만 가야하고.그래서 차라리 그럴바엔-여자들은 군복무는 무리고 6개월에서 1년간 간호나 응급치료 하는법을 배워두면전시에 도망만 치는것 보단 훨씬 나을것-이라고 말이죠.지금도 군병원가면 간호사 한명이 십수명의 사람을 책임질 정도로 간호사 부족이라고 하는데여기에 여자들을 투입시키는 거죠. 그리고 전쟁터지면 얼마나 많은 부상자가 생깁니까?군인 뿐만 아니라 민간인 까지도요. 그럴떄 여자들이 응급치료법이라도 조금 배워노으면 ----전력에 정말 많은 도움되지 않겟습니까? 중고등학교에서 쪼금 배우다 마는 응급치료가아닌 몇달간 배우고 몇달간 군부대나 병원에서 써서 익숙하게 한다음쓰게 만들자는 소리입니다. 저는 이 의견에 정말 캐공감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올립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정말 괸찮은 생각아닙니까???200
======병역문제! 여자들의 병역 대처법을 생각해냈습니다!
이여...
이 글로 인해 꾀나 시끌벅적해졋네요.ㅋ
여러분들이 써주신댓글들을 뒤에서부터 읽어 오다가.
참 괜찮은 찬성의견이나 반대의견 많이 봣습니다.
반대의견중에는 생각해보니 참 공감되는말도 많았어요.
그리고 쓰잘땍 없는의견도 많이 봣어요.ㅋ
뭐...여러 남성분들은
군대나 다녀와라.
군대가기싫으니까 남핑계대는거아니냐?
이런말 많은데요.
글에서도 썻듯이
이 의견은 제가 생각한게 아니라
저 아는 형의. <친구>가 -군제대하신분- 오래전부터 생각하신거랍니다.
군대가기 싫다 뭐다 이래서 글을쓴게 아니라.
단순히 의견이 좋았기 떄문에 글을쓴거죠.
솔직히 기발하잖아요?ㅋ
여성분들은.
니가 애 나아라.
니가 집안일 해라.
니가 40년동안 생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뭡니까? ㅋ 이런 의견 묵살입니다..ㅋㅋ
일그러진 패미니즘은 사절입니다.ㅋ
한개만 아십시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성부'라는것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여성인식수준은 남자의 군복무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최소한 군대다녀오신 형들을 밥사주는 오빠나 친구가 아니라.
나라를 지키다 오신 분으로 일말의 감사함을 보여주십시오.
이분들은 하루에 제일 싼 자일리톨만한 생명수단을 받으시면서
죽으면 아무런 대접도 못받는 그런곳에서 있다오신분입니다.
그리고 글은 좀 장난스럽게 썻엇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이렇게 뜰줄 몰랐으니까요.ㅋ
글의 의견에 곰곰히 생각해주시고
집중해주시면 안되겟습니까?
-------------------------------------------------------------------------------
안녕하십니까.
현재 군대를 가기 몇십일 앞두고 잇는 대한민국 21살 청년입니다.
얼마전 알바중에 갓 제대하신 형님과 군대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솔직히 분단국가라서 군대가는거 까진 이해되는데.
군대가는거. 진짜 쓸대없는짓이라고요.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다가
여자들은 남자들 군대가는 그 마음을 모른다. 어쩐다.
이런소리까지 나왓죠.
그래서 여자도 이스라엘처럼 군대 가봐야된다 고 얘기까지 나왓죠.
그때 그형이 기막힌 생각을 하신겁니다.
(솔직히 그 형 생각은 아니고 그 형 친구 생각이래요)
어차피 전쟁터지면 싸우는건 남자고.
여자는 걸치적만 거린다고. 싸울줄도 모르니
후방으로 도망만 가야하고.
그래서 차라리 그럴바엔
-여자들은 군복무는 무리고 6개월에서 1년간 간호나 응급치료 하는법을 배워두면
전시에 도망만 치는것 보단 훨씬 나을것-
이라고 말이죠.
지금도 군병원가면 간호사 한명이 십수명의 사람을 책임질 정도로 간호사 부족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여자들을 투입시키는 거죠.
그리고 전쟁터지면 얼마나 많은 부상자가 생깁니까?
군인 뿐만 아니라 민간인 까지도요.
그럴떄 여자들이 응급치료법이라도 조금 배워노으면
----전력에 정말 많은 도움되지 않겟습니까?
중고등학교에서 쪼금 배우다 마는 응급치료가아닌
몇달간 배우고 몇달간 군부대나 병원에서 써서 익숙하게 한다음
쓰게 만들자는 소리입니다.
저는 이 의견에 정말 캐공감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올립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정말 괸찮은 생각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