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김현동200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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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어렸을땐, 세상에서 제일 멋진 아빠가 되고싶었다.   단지 그 뿐이었다.   그런데 커가면서 내 꿈도 커져버렸다. '큰나무처럼 많은 사람에게 힘이되고싶다'는 큰 꿈을 가져버렸다 ^ㅡ^     선생님.. 푸드스타일리스트..한의사..드러머..   많은 꿈들이 나를 지나갔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 지금에 와서는     왜인지는 생각안나지만 문득,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그리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그리고 싶다. 누가 살던 그 집에서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느낄수 있는 그런 집을 그리고 싶다.     낭만적인 디자이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을 그리는 사람.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멋진 아빠이자 한여자의 남자.   그런사람으로서 끊임없이 사랑하며 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