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조금은 두렵지만, 부푼 꿈을 안고 날라간 동유럽 첫 도착지인 폴란드...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폴란드... 제가 다녀온 폴란드를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출발해서 독일 Frankfurt를 거쳐 폴란드의 수도..바르샤바에 도착..
도착시간이 거의 자정이 되었고... 한 나라의 수도의 공항치고는 김포공항보다 작은
규모에..또 과거 공산국가의 어두운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조금은 을씨년 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출발전 첫날만 호텔 예약을 하고 갔기에...택시기사에게 주소를 건네며 호텔로 향했습니다..
무사히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 베날 질끈매고 동유럽 땅을 본격적으로 밟아 봅니다...
자~ 그럼 폴란드 수도 Warsaw 부터 출발합니다...^^;
이번 여행의 첫 번째 사진입니다. ㅎㅎ..
시간이 지나고.. 예전 제 모습을 보니 참 어색합니다..^^*
사진 뒤로 보이는 커다란 건물은 폴란드의 상징적인 건물인
문화 과학 궁전입니다..
제 여행에 있어 반드시 들르는 곳 중 한군데는 각 국의 가장 유명한 대학교를 방문하고
그 대학의 도서관을 가보는 것입니다. 각 국가의 학교와 도서관의 분위기도 다를 뿐더러...
그나라의 앞날을 느낄 수 있는 곳중 하나이기 때문에 들린답니다~ ^^*
위 사진은 바르샤바 대학 도서관입니다. 수도 이름을 갖고 있는 대학이니..명문대학이겠죠?^^;
실제로 들어가봤는데, 규모나 시설면이나 어마어마합니다.
학생들 가방과 외투를 맡기는 곳도 따로 있구요..정말 깨끗했습니다...
도서관 로비에 있는 커피숍에서 잠깐 몸을 녹이고~~~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구 왕궁(Old Palace 입니다...
머 들어가보거나 하진 않았고~ 건축쪽의 지식이 없지만...
유럽 다른 도시와는 달리 그들만의 건물의 향기가~ 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긴 구시가... 오른쪽면 건물중 왼쪽에서 4번째 건물이 박물관이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폴란드의 역사에 대해서 많은 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영어와 폴란드어..^^;;
나라가 조금 더 잘살면...박물관도 멋있게 짓고 하면 좋을텐데..
2003년도 상황이었고..사실 지금은 어떻게 변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박물관 안에서 본 사진에서는 지금 사진으로 보시는 건물들이
2차 세계대전때 뼈대만 앙상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옛날 모습대로 복원을 해서 현재의 이 모습을 간직하고 있죠...
우리나라의 무조건 세로 지으려고 하는 문화와는 다르게 예전의 모습을 복원하고 간직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우리와는 다른 좋은 문화를 하나 배웠습니다..^^
바르샤바에서의 마지막날밤... 호스텔에서 만난 일본인...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좋은 인상을 남긴 일본인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름을..메모해놓은 노트가 지금 옆에 없네요..--;
TOKYO에 살고,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전에 여행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대부분 일본인들은 제가 느끼기에 상당히 개인주의였습니다.
각자 할 일을 마치면 일본인들끼리도 별말없이 잠을자고...
그런 일본 여행자들을 옆에 계신 일본인 형님은 비판하시더군요...
폴란드 돈이 별로 없었는데..밤에 나가서 맥주도 사주시고.. 폴란드 전통스프 '구야쉬'와
우리나라 만두와 비슷한 '삐에르기'까지 사주시고....너무 좋은 일본 형님이십니다...
언제 한국 한번 오라고 해서 대접해드릴 예정입니다....
여기까지가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였습니다...
내일은 폴란드의 제2의 도시 크라코프(Krakow)로 이동하겠습니다...~~
[Poland-Warsaw] 조금은 어둡고 우울한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
2003년 1월...조금은 두렵지만, 부푼 꿈을 안고 날라간 동유럽 첫 도착지인 폴란드...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폴란드... 제가 다녀온 폴란드를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출발해서 독일 Frankfurt를 거쳐 폴란드의 수도..바르샤바에 도착..
도착시간이 거의 자정이 되었고... 한 나라의 수도의 공항치고는 김포공항보다 작은
규모에..또 과거 공산국가의 어두운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조금은 을씨년 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출발전 첫날만 호텔 예약을 하고 갔기에...택시기사에게 주소를 건네며 호텔로 향했습니다..
무사히 잠을 자고 다음날 아침... 베날 질끈매고 동유럽 땅을 본격적으로 밟아 봅니다...
자~ 그럼 폴란드 수도 Warsaw 부터 출발합니다...^^;
이번 여행의 첫 번째 사진입니다. ㅎㅎ..
시간이 지나고.. 예전 제 모습을 보니 참 어색합니다..^^*
사진 뒤로 보이는 커다란 건물은 폴란드의 상징적인 건물인
문화 과학 궁전입니다..
제 여행에 있어 반드시 들르는 곳 중 한군데는 각 국의 가장 유명한 대학교를 방문하고
그 대학의 도서관을 가보는 것입니다. 각 국가의 학교와 도서관의 분위기도 다를 뿐더러...
그나라의 앞날을 느낄 수 있는 곳중 하나이기 때문에 들린답니다~ ^^*
위 사진은 바르샤바 대학 도서관입니다. 수도 이름을 갖고 있는 대학이니..명문대학이겠죠?^^;
실제로 들어가봤는데, 규모나 시설면이나 어마어마합니다. 학생들 가방과 외투를 맡기는 곳도 따로 있구요..정말 깨끗했습니다... 도서관 로비에 있는 커피숍에서 잠깐 몸을 녹이고~~~다음으로 이동한 곳은....구 왕궁(Old Palace 입니다... 머 들어가보거나 하진 않았고~ 건축쪽의 지식이 없지만... 유럽 다른 도시와는 달리 그들만의 건물의 향기가~ 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긴 구시가... 오른쪽면 건물중 왼쪽에서 4번째 건물이 박물관이었는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폴란드의 역사에 대해서 많은 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영어와 폴란드어..^^;;
나라가 조금 더 잘살면...박물관도 멋있게 짓고 하면 좋을텐데..
2003년도 상황이었고..사실 지금은 어떻게 변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박물관 안에서 본 사진에서는 지금 사진으로 보시는 건물들이
2차 세계대전때 뼈대만 앙상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옛날 모습대로 복원을 해서 현재의 이 모습을 간직하고 있죠...
우리나라의 무조건 세로 지으려고 하는 문화와는 다르게 예전의 모습을 복원하고 간직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우리와는 다른 좋은 문화를 하나 배웠습니다..^^
바르샤바에서의 마지막날밤... 호스텔에서 만난 일본인...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좋은 인상을 남긴 일본인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름을..메모해놓은 노트가 지금 옆에 없네요..--; TOKYO에 살고,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전에 여행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대부분 일본인들은 제가 느끼기에 상당히 개인주의였습니다. 각자 할 일을 마치면 일본인들끼리도 별말없이 잠을자고... 그런 일본 여행자들을 옆에 계신 일본인 형님은 비판하시더군요... 폴란드 돈이 별로 없었는데..밤에 나가서 맥주도 사주시고.. 폴란드 전통스프 '구야쉬'와 우리나라 만두와 비슷한 '삐에르기'까지 사주시고....너무 좋은 일본 형님이십니다... 언제 한국 한번 오라고 해서 대접해드릴 예정입니다.... 여기까지가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였습니다... 내일은 폴란드의 제2의 도시 크라코프(Krakow)로 이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