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클수록 커갈수록 어른이 될수록 청소년때의 세상을 바라보던 눈이 달라지더라. 청소년기땐 친구사이를 말하자면 목숨을 주고도 아깝지않은 게 친구의 의리였고 우정이였고 남자를 바라보는 눈을 말하자면 높은 코에 큰눈에 전형적인 꽃미남에 키가 크고 스타일이 좋은 남자였고 자기가 하고싶은 꿈을 말하자면 정말 가지 인생ㅇ에 꼭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아가자는게 꿈이였지.. 하지만말야.. 애들아 자기목숨보다 아깝지않았던 학창시절의 의리가 이젠 친구도 배경과 학벌과 직업을 보는 라이벌이 되버렸고 모든 여고생들이 꿈꿔왔던 한번쯤 팔짱을 끼고 시내를 거닐고 싶은 킹카가 스타일이 아니어도 얼굴이 잘생기지않아도 키가 작아도 자기 능력이 되고 날 굶기지않으면서 내문화생활을 채워줄 수있는 돈을 가진 남자로 바뀌어버렸고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평생 하고싶은 꿈이 내가 좋아하든 안하든 돈많이 벌고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있는 일을 찾아서 수만을 뚫고 당당하게 이름표내보이는 대기업에 취직하고 싶은게 되버렸어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개성을 따라 살면 행복하다고 왜 그렇게 사냐고 왜 어른들은 우리에게 친구도 실리적인 친구를 사귀어야한다는 것과 편안한 남자와 돈이 되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일을 강요하냐고.. 학교가는 게 제일 재밌고 남자보면 수다떠는게 일이며 우정과 의리를 위해 싸울 수있었던 게 제일 행복했던 어른들이 말하는 것에 반대하는 수많은 청소년들중의 하나였던나도.. 클수록 커갈수록 어른이 될수록 세상은 우릴 위해 기다려주지않는 걸 깨닫게되더라. 제일 듣기 싫었던 어른들의 말이 이젠 내가 나보다 어린 애들에게 똑같이 하는 어른이 되가더라. 정말 근데 정말 난말야 우리 아버지뻘 사람들도 나도 있었던 순수하고 철부지같았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빠르고 삭막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한숨 되돌아 볼 수있는 추억을 내가 결혼해서 내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늘어놓으면서 동시에 그런 추억을 만들어 보라고 권해주고싶어.. 단지 , 세상에 살면서 그걸 보는 눈이 바뀌었을 뿐이지 어릴 적 학창시절의 친구들과 남자와 꿈등 봐라보던 눈을 난 살면서 단 한번도 후회하지않아.. 내가 그랬던 것처럼 너희도 그렇지....?? write BAEK YOON JEE
눈
애들아..
클수록 커갈수록 어른이 될수록
청소년때의 세상을 바라보던
눈이 달라지더라.
청소년기땐
친구사이를 말하자면
목숨을 주고도 아깝지않은 게
친구의 의리였고 우정이였고
남자를 바라보는 눈을 말하자면
높은 코에 큰눈에 전형적인 꽃미남에
키가 크고 스타일이 좋은 남자였고
자기가 하고싶은 꿈을 말하자면
정말 가지 인생ㅇ에 꼭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아가자는게 꿈이였지..
하지만말야.. 애들아
자기목숨보다 아깝지않았던 학창시절의 의리가
이젠 친구도 배경과 학벌과 직업을 보는 라이벌이 되버렸고
모든 여고생들이 꿈꿔왔던
한번쯤 팔짱을 끼고 시내를 거닐고 싶은 킹카가
스타일이 아니어도 얼굴이 잘생기지않아도
키가 작아도 자기 능력이 되고 날 굶기지않으면서 내문화생활을
채워줄 수있는 돈을 가진 남자로 바뀌어버렸고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평생 하고싶은 꿈이
내가 좋아하든 안하든 돈많이 벌고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있는 일을 찾아서 수만을 뚫고
당당하게 이름표내보이는 대기업에 취직하고 싶은게 되버렸어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개성을 따라 살면 행복하다고 왜 그렇게 사냐고
왜 어른들은 우리에게 친구도
실리적인 친구를 사귀어야한다는 것과
편안한 남자와
돈이 되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일을 강요하냐고..
학교가는 게 제일 재밌고 남자보면 수다떠는게
일이며 우정과 의리를 위해 싸울 수있었던 게 제일 행복했던
어른들이 말하는 것에 반대하는 수많은 청소년들중의 하나였던나도..
클수록 커갈수록 어른이 될수록
세상은 우릴 위해 기다려주지않는 걸 깨닫게되더라.
제일 듣기 싫었던 어른들의 말이
이젠 내가 나보다 어린 애들에게 똑같이 하는 어른이 되가더라.
정말 근데 정말 난말야
우리 아버지뻘 사람들도 나도 있었던 순수하고 철부지같았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빠르고 삭막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한숨 되돌아 볼 수있는 추억을
내가 결혼해서 내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늘어놓으면서 동시에
그런 추억을 만들어 보라고 권해주고싶어..
단지 , 세상에 살면서 그걸 보는 눈이 바뀌었을 뿐이지
어릴 적 학창시절의 친구들과 남자와 꿈등 봐라보던 눈을
난 살면서 단 한번도 후회하지않아..
내가 그랬던 것처럼 너희도 그렇지....??
write BAEK YOON J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