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머리 어떻게 되는줄 알았습니다 낮2시에도 자기애들 낮잠잔다고 조용해달라네요 똑같은 돈주고 들어왔는데 전 감옥에서사는거같았어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아이친구 두번 놀러왔는데
그때마다 전화하더라구요 저히 아이들이 안뛰는건 아니지만 저녁9시에 잡니다 그런 울 애들 이 시끄럽게해서 자기 부부가 너무많이 싸우고 사이가 않좋아졌다고 말하는데 말문이 막혀서 더이상말을 할수가 없더군요 너무 시끄러워서도 안되지만 시끄럽다고 여러 세대가 사는 아파트에서 이해할 생각은 안하고 낮이나 밤이나 조용이하라는건 윗층도 피해자일수있고 아래층도 가해자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걸음 뒤로 물러나듯 여유를 가지고 생각한다면 서로 즐겁고 행복한 생활이 될텐데 안타깝습니다
저도 윗층입니다
아랫층이 이사간다는 시점에 아는 사람이 집을 구한다더군요
울집 전망도 좋고해서 아랫 집을 소개해 줬습니다
내발등을 내가 찍었습니다 이사온후 한달 되었나 그때부터 시도 때도 없이 조용이 해달라는데
저 머리 어떻게 되는줄 알았습니다 낮2시에도 자기애들 낮잠잔다고 조용해달라네요 똑같은 돈주고 들어왔는데 전 감옥에서사는거같았어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아이친구 두번 놀러왔는데
그때마다 전화하더라구요 저히 아이들이 안뛰는건 아니지만 저녁9시에 잡니다 그런 울 애들 이 시끄럽게해서 자기 부부가 너무많이 싸우고 사이가 않좋아졌다고 말하는데 말문이 막혀서 더이상말을 할수가 없더군요 너무 시끄러워서도 안되지만 시끄럽다고 여러 세대가 사는 아파트에서 이해할 생각은 안하고 낮이나 밤이나 조용이하라는건 윗층도 피해자일수있고 아래층도 가해자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걸음 뒤로 물러나듯 여유를 가지고 생각한다면 서로 즐겁고 행복한 생활이 될텐데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