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층간소음을 겪고 살았더니,, 사람 이상해지는거 한순간이더군요,, 32만원 보태서 방음매트도 깔아줬는데,, 윗집이 다른곳으로 이사간후 아파트에 도는 소문은 우리집이 이상한집이 되버렸어요~ 1년동안 5살여자아이, 3살 남자아이가 있던 윗집한테 시달린거 생각하면 정말 미칠꺼 같은데,, 자기들도 어린애 키우는 집들이라고 윗집 편을 들더라구요~ 우린 동생은 재수생, 저는 취업을 위해 자격증 공부중,, 그 집이 5월에 이사를 왔고 해서, 시험때까지만 좀 주의를 부탁한다고 했지만,, 절대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옆에서 다들 미쳤다고 했지만 돈 주고 방음매트 깔아줬더니 더 미친듯이 뛰어다녔고~ 7개월동안 3번 올라가고 2번 인터폰(새벽2시가 되도록 뛰길래,,) 했는데, 자기 아이들이 조금만 뛰기라도 하면, 우리집에서 인터폰하거나 올라올까봐 그 애엄마 신경과민되어서 벨소리만 울려도 설사가 나서 바로 화장실로 간다고 합니다. 우린 자기들때문에 수험생들임에도 불구하고 낮에자고 밤에 공부 했는데,, 자기들은 낮 동안에 미친듯이 뛰는것도 모자라서 밤에 12시가 넘어 2시가 되도록, 뛰고 소리지르고 했으면서 어떻게 뻔뻔하게 그런말을 하던지,, 거기다가 자기가 왜 애 키우면서 이렇게 힘들게 키워야 하는지 모르겠고, 또 속상해 죽겠다고 하더군요~ 나보고 나중에 결혼해서 애 날텐데 너무 그러지 말라는둥,, 그 애엄마가 울고 불고 하니깐 윗집 아저씨까지 거들어서 저를 한대 칠려고 하는데, 동생 수능이 일주일밖에 안남아서 제발 좀 자제해달라고 부탁하러 올라갔다가 된통 당할뻔 했습니다. 거기다가, 아침에 해뜰때부터 저녁에 해 질때까지 뛰는것도 모자라서 잠자기전까지 뛰어대는데~ 낮엔 낮이라 참고, 밤엔 딴지 얼마 안됐으니 참으라는,, 그런 비 양심적인 생각은 어떻게 받아 들이라는건지~ 낮에 열심히 참고 있는건 알아 주지도 않고, 밤에 좀 뛰어서 시끄럽다고 말 한마디 했다가 욕하는 윗집들, 착각하지 마세요~ 낮엔 당연히 참아야 하는게 아니라구요~ 낮동안에 참고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에는 주의하겠습니다~ 라고 생각하고 사세요~ 왜 낮엔 무조건 참아야 하는거라 생각하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어요~ 다른말 다 필요없고, 요즘 애키우는 부모들은 이기적이라서 당장에 자기애들만 중요하게 생각하죠~ 댁들 애들은 안클꺼 같은가요~? 댁들 애들은 중학교 안가고, 고등학교 안가고, 대학교 안갈꺼 같은가요~? 울 엄마보고, 아주머니도 애들 키워보셨으면서 그런다고 뭐라 하셨죠~ 그런 댁들의 애들은 안클꺼 같냐구요,, 서로 피차 애 키우는건 마찬가지고 댁들에 비하면, 우리 부모님은 애키우는데 있어서 선배라구요, 선배가 조언을 하면 받아 들일 줄 알아야지~ 어른들은 애들이 가만히 안있는다는거 몰라서 주의해달라고 부탁하는걸까요~? 어째꺼나, 아랫집에서 항의한다고 욕하고 계신 윗집들,,, 댁들도 꼭~ 댁들같은 윗집 만나서 그만큼만 당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자기 자식 아무리 이뿐줄은 알지만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유별나단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면, 가능하다면 필히 1층에 살으셨으면 합니다~ 괜히 부모 잘못 만난통에, 내 자식 남들한테 욕먹이지 말고, 못뛰게해서 스트레스 받게 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본인들도 애 키우고 있다고해서 시끄럽게 하는 윗집에 암말 못한다고 하죠~ 그럼, 본인이 암말 못하고 이해하니깐 댁의 아랫집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그런 이기적인생각이 어디있나요~ 윗집 사는분들, 아랫집에서 말하는걸 항의라고만 생각하고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공동주택에 살 수록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해야 합니다~ 하지만, 입 꾹~ 다물고 있으면, 누가 알아 주나요~? 더군다나 가족도 아닌데,, 상대방 생각은 더 알 수가 없는거죠~ 아랫집은 한번 말하기 위해서 여러번을 생각하고, 참고 , 또 참다가 아랫집의 상황을 설명하는겁니다.. 윗집분들, 우리집이 뭘 얼마나 시끄럽게 했다고~ 우리 애가 뭘 얼마나 뛰었다고~ 이런생각말고, 아랫집에서 정중하게 말 하면 받아들여 주세요~ 어째꺼나, 층간소음은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들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집 잘못지었다고 탓만 하지 말고, 서로가 피해를 안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음,, 층간소음 얘기만 나오면 흥분되서,, 저도 한마디 쓴것이었는데,, 이렇게 많이 공감하실줄 몰랐네요 ^^; 말도 너무 두서없이 썼었는데,,, 그러나, 여전히 댓글들 중에 보면, 그 나이의 애들은 어쩔수 없다~ 애 나아서 키워보면 안다~ 오히려 우리 피해자보고 단독주택가서 살라고 하시는 분, 집을 잘 못지은거다~ 라고 등등 말씀하시는데요~ 어째꺼나 그런분들은 딱~! 우리 윗집같은 분들 만나서 고생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구요~ 우리도 첨엔 새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집이 잘 못지어진줄 알았다구요~ 근데, 그 미치도록 층간소음을 유발한 윗집이 이사가고 새로이 8살짜리 여자아이가 있는 집이 이사왔습니다~ 피아노도 함께 이사짐이 들어가길래 완전 걱정했는데,, 걱정을 사서 한거였습니다~ 그 미친 윗집 32만원짜리 방음매트 다 가지고 갔다던데,, 그거 안깔았는데도 그 8살짜리 아이 미친듯이 뛰어도 예전집 처럼 소리 안나구요~ 윗집 새로 이사오면서 집들이도 여러번 하느라 손님도 무쟈게~ 와댔었는데,, 예전 그 윗집애들 둘이서 뛰는것만 못하답니다~ 결국엔 이사간 윗집애들이 문제였던거죠~ 그리구요~ 애들한테 맨날 뛰지말라고 윽박만 질러대니, 애들이 그때뿐인거죠~ 한번 호되게 혼내시거나~ 왜 뛰지 말아야 하는지 질리도록 차근차근 설명좀 해보세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보니깐 결국에 애들은 부모의 교육에 따라 달라지던데~ 극성스런애들 키우시는집들은, 과연 본인이 아이교육을 얼마나 잘 하고 있나 생각해보세요~ 어째꺼나, 진짜 1년간 윗집 애들만 보면 저의 눈은 그 아이를 흘겨보고있고~ 어느새 그 아이를 향한 폭력 충동이 일어나고~ 사람 한순간에 망가짐을 느꼈습니다. 거기다가 무뎠던 신경은 예민해져서 안들리던 청소기 돌리는 소리, 세탁기돌아가는 소리가 자다가도 들리고,, 폐인되는것도 한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댁의 아이들이 한사람을 망가뜨릴수도 있다는걸 아셨으면 합니다~ 아랫집은 한번 말하고 그다음번에 말하러 올라갈때까지, 매순간 매일매일을 참고 또, 참습니다~ 윗집분들 댁들만 노력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가끔보면 시도때도없이 아랫집에서 항의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데~ 댁들이 스트레스 먼저 안주시면 아랫집에서도 스트레스 줄 일 없을겁니다~ 최대한!! 양심적으로 생각하시고 노력해주세요~!! 196
윗집 사람들은 굉장한 착각에 빠져산다~!!
1년동안 층간소음을 겪고 살았더니,, 사람 이상해지는거 한순간이더군요,,
32만원 보태서 방음매트도 깔아줬는데,,
윗집이 다른곳으로 이사간후 아파트에 도는 소문은 우리집이 이상한집이 되버렸어요~
1년동안 5살여자아이, 3살 남자아이가 있던 윗집한테 시달린거 생각하면
정말 미칠꺼 같은데,, 자기들도 어린애 키우는 집들이라고 윗집 편을 들더라구요~
우린 동생은 재수생, 저는 취업을 위해 자격증 공부중,,
그 집이 5월에 이사를 왔고 해서, 시험때까지만 좀 주의를 부탁한다고 했지만,,
절대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옆에서 다들 미쳤다고 했지만 돈 주고 방음매트 깔아줬더니 더 미친듯이 뛰어다녔고~
7개월동안 3번 올라가고 2번 인터폰(새벽2시가 되도록 뛰길래,,) 했는데,
자기 아이들이 조금만 뛰기라도 하면, 우리집에서 인터폰하거나 올라올까봐 그 애엄마
신경과민되어서 벨소리만 울려도 설사가 나서 바로 화장실로 간다고 합니다.
우린 자기들때문에 수험생들임에도 불구하고 낮에자고 밤에 공부 했는데,,
자기들은 낮 동안에 미친듯이 뛰는것도 모자라서 밤에 12시가 넘어 2시가 되도록,
뛰고 소리지르고 했으면서 어떻게 뻔뻔하게 그런말을 하던지,,
거기다가 자기가 왜 애 키우면서 이렇게 힘들게 키워야 하는지 모르겠고,
또 속상해 죽겠다고 하더군요~
나보고 나중에 결혼해서 애 날텐데 너무 그러지 말라는둥,,
그 애엄마가 울고 불고 하니깐 윗집 아저씨까지 거들어서 저를 한대 칠려고 하는데,
동생 수능이 일주일밖에 안남아서 제발 좀 자제해달라고 부탁하러 올라갔다가 된통
당할뻔 했습니다. 거기다가, 아침에 해뜰때부터 저녁에 해 질때까지 뛰는것도 모자라서
잠자기전까지 뛰어대는데~ 낮엔 낮이라 참고, 밤엔 딴지 얼마 안됐으니 참으라는,,
그런 비 양심적인 생각은 어떻게 받아 들이라는건지~
낮에 열심히 참고 있는건 알아 주지도 않고, 밤에 좀 뛰어서 시끄럽다고 말 한마디
했다가 욕하는 윗집들, 착각하지 마세요~ 낮엔 당연히 참아야 하는게 아니라구요~
낮동안에 참고 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에는 주의하겠습니다~ 라고
생각하고 사세요~ 왜 낮엔 무조건 참아야 하는거라 생각하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어요~
다른말 다 필요없고,
요즘 애키우는 부모들은 이기적이라서 당장에 자기애들만 중요하게 생각하죠~
댁들 애들은 안클꺼 같은가요~?
댁들 애들은 중학교 안가고, 고등학교 안가고, 대학교 안갈꺼 같은가요~?
울 엄마보고, 아주머니도 애들 키워보셨으면서 그런다고 뭐라 하셨죠~
그런 댁들의 애들은 안클꺼 같냐구요,,
서로 피차 애 키우는건 마찬가지고 댁들에 비하면,
우리 부모님은 애키우는데 있어서 선배라구요,
선배가 조언을 하면 받아 들일 줄 알아야지~
어른들은 애들이 가만히 안있는다는거 몰라서 주의해달라고 부탁하는걸까요~?
어째꺼나, 아랫집에서 항의한다고 욕하고 계신 윗집들,,,
댁들도 꼭~ 댁들같은 윗집 만나서 그만큼만 당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자기 자식 아무리 이뿐줄은 알지만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유별나단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면, 가능하다면 필히 1층에 살으셨으면 합니다~
괜히 부모 잘못 만난통에, 내 자식 남들한테 욕먹이지 말고,
못뛰게해서 스트레스 받게 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본인들도 애 키우고 있다고해서 시끄럽게 하는 윗집에 암말 못한다고 하죠~
그럼, 본인이 암말 못하고 이해하니깐 댁의 아랫집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그런 이기적인생각이 어디있나요~
윗집 사는분들, 아랫집에서 말하는걸 항의라고만 생각하고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공동주택에 살 수록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해야 합니다~
하지만, 입 꾹~ 다물고 있으면, 누가 알아 주나요~? 더군다나 가족도 아닌데,,
상대방 생각은 더 알 수가 없는거죠~
아랫집은 한번 말하기 위해서 여러번을 생각하고,
참고 , 또 참다가 아랫집의 상황을 설명하는겁니다..
윗집분들, 우리집이 뭘 얼마나 시끄럽게 했다고~ 우리 애가 뭘 얼마나 뛰었다고~
이런생각말고, 아랫집에서 정중하게 말 하면 받아들여 주세요~
어째꺼나, 층간소음은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들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집 잘못지었다고 탓만 하지 말고, 서로가 피해를 안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
음,, 층간소음 얘기만 나오면 흥분되서,, 저도 한마디 쓴것이었는데,,
이렇게 많이 공감하실줄 몰랐네요 ^^; 말도 너무 두서없이 썼었는데,,,
그러나, 여전히 댓글들 중에 보면, 그 나이의 애들은 어쩔수 없다~
애 나아서 키워보면 안다~ 오히려 우리 피해자보고 단독주택가서 살라고 하시는 분,
집을 잘 못지은거다~ 라고 등등 말씀하시는데요~
어째꺼나 그런분들은 딱~! 우리 윗집같은 분들 만나서 고생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구요~ 우리도 첨엔 새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집이 잘 못지어진줄 알았다구요~
근데, 그 미치도록 층간소음을 유발한 윗집이 이사가고 새로이 8살짜리 여자아이가
있는 집이 이사왔습니다~ 피아노도 함께 이사짐이 들어가길래 완전 걱정했는데,,
걱정을 사서 한거였습니다~ 그 미친 윗집 32만원짜리 방음매트 다 가지고 갔다던데,,
그거 안깔았는데도 그 8살짜리 아이 미친듯이 뛰어도 예전집 처럼 소리 안나구요~
윗집 새로 이사오면서 집들이도 여러번 하느라 손님도 무쟈게~ 와댔었는데,,
예전 그 윗집애들 둘이서 뛰는것만 못하답니다~
결국엔 이사간 윗집애들이 문제였던거죠~
그리구요~ 애들한테 맨날 뛰지말라고 윽박만 질러대니, 애들이 그때뿐인거죠~
한번 호되게 혼내시거나~ 왜 뛰지 말아야 하는지 질리도록 차근차근 설명좀 해보세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보니깐 결국에 애들은 부모의 교육에 따라 달라지던데~
극성스런애들 키우시는집들은,
과연 본인이 아이교육을 얼마나 잘 하고 있나 생각해보세요~
어째꺼나, 진짜 1년간 윗집 애들만 보면 저의 눈은 그 아이를 흘겨보고있고~
어느새 그 아이를 향한 폭력 충동이 일어나고~ 사람 한순간에 망가짐을 느꼈습니다.
거기다가 무뎠던 신경은 예민해져서 안들리던 청소기 돌리는 소리,
세탁기돌아가는 소리가 자다가도 들리고,, 폐인되는것도 한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댁의 아이들이 한사람을 망가뜨릴수도 있다는걸 아셨으면 합니다~
아랫집은 한번 말하고 그다음번에 말하러 올라갈때까지,
매순간 매일매일을 참고 또, 참습니다~ 윗집분들 댁들만 노력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가끔보면 시도때도없이 아랫집에서 항의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데~
댁들이 스트레스 먼저 안주시면 아랫집에서도 스트레스 줄 일 없을겁니다~
최대한!! 양심적으로 생각하시고 노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