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은 박지성에게 " 아스널과 라이벌전에 선발로 내 세우겠다. 긱스가 돌아오기 전 까지 기회를 살리라. " 고 주문. 22일 열리는 아스널과의 어웨이전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바라는 맨유의 최대 승부처. 이 중요한 경기를 앞 두고 있는 퍼거슨은 박지성에게 필승의 임무를 부여. 그는 16일 맨유 TV와의 인터뷰에서 " 우리는 반드시 이겨 선두를 지켜야 한다. 박지성과 루이 사아는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 며 이들을 선발로 내세울 뜻임을 밝혔다. 긱스와 올레 군나르 솔샤르 등 노장들을 쉬게 할 것이라고 설명. 퍼거슨 감독은 " 이들은 벤치에 있는 긱스가 돌아오는 전 까지 그라운드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 며 강한 승부욕을 주문. 지난 14일 애스턴빌라와의 홈 경기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79일만에 골 맛을 본 박지성은 되 찾은 자신감과 더불어 퍼거슨의 변치않는 신뢰를 확인하며 런던 원정길에 나섰다. 아스널은 지난 4월 10일 프리미어리그 첫 골을 터트렸던 상대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박지성은 지난 시즌만해도 첼시, 리버풀, 아스널 등 이른바 빅 클럽 경기서는 베테랑들에게 선발 기회를 내 줘야 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첫 빅 클럽과의 경기서 선발 기회를 얻으며 팀내 입지를 단단하게 다질 기회를 잡았다. 퍼거슨은 " 정말 중요한 주말이다. 우리는 승리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그 곳에서 충족시킬 것이다. " 는 말로 필승 의지를 불태웠다. 맨유와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한 1992-93시즌 이후 우승을 양분 해 왔을 뿐 아니라 맨유 퍼거슨 감독과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의 라이벌 의식으로 최고의 관심을 그는 빅 경기. 맨유는 올 시즌 18승 3무 2패로 첼시를 6점차로 제치고 선두 유지. 첼시는 20일 오후 9시 45분 리버풀과의 원정경기를 앞 두고 있다. 박지성이 자신의 진가를 아스널전에서 한껏 발휘해 보길 기대. 출처 : JES http://www.cyworld.com/webdesign000
박지성, 아스널전 선발로 주전 자리 꿰 차라 !
퍼거슨은 박지성에게 " 아스널과 라이벌전에 선발로 내 세우겠다. 긱스가 돌아오기 전 까지 기회를 살리라. " 고 주문.
22일 열리는 아스널과의 어웨이전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바라는 맨유의 최대 승부처.
이 중요한 경기를 앞 두고 있는 퍼거슨은 박지성에게 필승의 임무를 부여.
그는 16일 맨유 TV와의 인터뷰에서 " 우리는 반드시 이겨 선두를 지켜야 한다. 박지성과 루이 사아는 좋은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 며 이들을 선발로 내세울 뜻임을 밝혔다.
긱스와 올레 군나르 솔샤르 등 노장들을 쉬게 할 것이라고 설명.
퍼거슨 감독은 " 이들은 벤치에 있는 긱스가 돌아오는 전 까지 그라운드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 " 며 강한 승부욕을 주문.
지난 14일 애스턴빌라와의 홈 경기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279일만에 골 맛을 본 박지성은 되 찾은 자신감과 더불어 퍼거슨의 변치않는 신뢰를 확인하며 런던 원정길에 나섰다.
아스널은 지난 4월 10일 프리미어리그 첫 골을 터트렸던 상대여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박지성은 지난 시즌만해도 첼시, 리버풀, 아스널 등 이른바 빅 클럽 경기서는 베테랑들에게 선발 기회를 내 줘야 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첫 빅 클럽과의 경기서 선발 기회를 얻으며 팀내 입지를 단단하게 다질 기회를 잡았다.
퍼거슨은 " 정말 중요한 주말이다. 우리는 승리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그 곳에서 충족시킬 것이다. " 는 말로 필승 의지를 불태웠다.
맨유와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한 1992-93시즌 이후 우승을 양분 해 왔을 뿐 아니라 맨유 퍼거슨 감독과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의 라이벌 의식으로 최고의 관심을 그는 빅 경기.
맨유는 올 시즌 18승 3무 2패로 첼시를 6점차로 제치고 선두 유지.
첼시는 20일 오후 9시 45분 리버풀과의 원정경기를 앞 두고 있다.
박지성이 자신의 진가를 아스널전에서 한껏 발휘해 보길 기대.
출처 : JES
http://www.cyworld.com/webdesign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