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은 가방을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육각형 헥사곤 패턴을 이어서 만든 반달 모양의 가방입니다. 오늘은 육각형을 잇는 방법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설명을 해 볼까 합니다. 왜냐하면 여태까지 해 오던 '원단끼리 잇는 방법'이 아닌 약간 딱딱한 종이본을 원단위 안에 대고 하는 "페이퍼 피싱"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랍니다. 가방의 본은 큰 파우치 본 (둥근 모양의 파우치 본인데 크기가 좀 큰거랍니다)에 바닥폭을 더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진은 왼쪽 위가 1번 , 오른 쪽이 2번 이런 순서로 생각해 주시면 된답니다 ^^ 1. 시접포함해서 자른 육각형 원단의 안쪽에 약간 딱딱한 종이로 만든 본 (달력종이가 좋아요. 상품으로 나와있는 것도 있답니다 )을 얹은 모습. 종이 본은 필요한 갯수대로 다 준비하셔도 되지만 너무 많을 경우 이미 연결한 부분의 것을 시 침바느질 한 것을 끊어 내고 본을 꺼내어 재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2. 시접 부분을 접어서 홈질로 시침바느질 해 주는 모습. 3. 시접 부분을 시침바느질로 고정해 놓은 모습입니다. 4. 만들어 진 조각들을 디자인에 맞게 배치한 후 옆의 것끼리 겉과 겉끼리 마주 대고 감침질로 연결 해 주세요. 5. 시작과 끝은 끝부분에서 약 3~5mm 떨어진 곳에서 시작해서 끝부분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와 서 감침질 해 주시고 끝내실 때도 마찬가지로 끝부분에서 5mm 정도 되돌아 와서 끝내 주시 면 모서리 부분이 깔끔하고 튼튼하게 연결이 될 수 있습니다. 6. 이렇게 해서 연결되어진 앞부분 모습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연려해 나가시면 되고 다 연결 한 후 시침실을 빼고 종이본을 빼내면 된답니다. 가운데 포인트로 들어간 꽃접기에 대한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① 꽃접기 본을 대고 원단에 그려 준 후 잘라낸 모습입니다. 시접을 따로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 육각형 본의 두 배 사이즈) ② 사진 처럼 반으로 접어서 다려주는 식으로 각 각의 대각선이 나타나게 해 줍니다. (꼭지점의 마주보는 꼭지점을 대각선으로 이어서 모두 그려 주시면 더욱 편리하실거예요) ③ 사진과 같이 중심점까지만 접었다가 펴 주세요. (6면 모두... 자국을 내기 위해서 ) ④ 접었다가 펴 주어서 모두 자국을 내 준 모습입니다. ⑤⑥⑦⑧ 모서리 부분을 처리해 주는 사진인데... 말로 설명하기 정말 어렵네요. 사진을 보시고 한 번 따라 해 보시면 좋으실 것 같네요 ^^;;; 시침핀을 이용해서 고정해 가면서 해 주시고 6 면 모두 만들었을 때는 시침바느질로 살짝 떠서 고정해 주시고 그걸 감추기 위해서 위에 장식 단추를 달아 주면 완성입니다. 7. 위에서 만들어 진 꽃접기 패턴과 육각형 패턴을 모두 잇고 바닥도 이은 후 가방 본을 대고 그려 준 후 나머지 부분은 잘라내시고 (시접은 7mm주세요 ) 솜과 안감을 대고 누벼 주세요. 8. 바이어스 둘러주시고 9. 지퍼 달고 (약 25센티미터 짜리) 10. 옆선을 공그르기로 막아주시고 11. 밑바닥 잡기 해 주세요. (8센티미터) 12. 핸들 달고 완성. 필요하다면 안주머니도 만들어 달아 주시고 가방이 쳐지는 걸 막기 위해 딱딱한 종이나 플라스틱을 바닥에 대 주셔도 좋겠지요 (가방받침을 고정해 주기 위해 원단을 덧댄 모습) 말로 설명하다 보니 쉬운것 같기도 하고 무척 어려운 것도 같은데... 파우치를 만드실 줄 아시는 분이시라면 누구나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
☆ 헥사곤 반달 가방 만들기 ☆
오늘은 작은 가방을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육각형 헥사곤 패턴을 이어서 만든 반달 모양의 가방입니다.
오늘은 육각형을 잇는 방법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설명을 해 볼까 합니다.
왜냐하면 여태까지 해 오던 '원단끼리 잇는 방법'이 아닌
약간 딱딱한 종이본을 원단위 안에 대고 하는 "페이퍼 피싱"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랍니다.
가방의 본은 큰 파우치 본 (둥근 모양의 파우치 본인데 크기가 좀 큰거랍니다)에 바닥폭을 더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진은 왼쪽 위가 1번 , 오른 쪽이 2번 이런 순서로 생각해 주시면 된답니다 ^^
1. 시접포함해서 자른 육각형 원단의 안쪽에 약간 딱딱한 종이로 만든 본 (달력종이가 좋아요.
상품으로 나와있는 것도 있답니다 )을 얹은 모습.
종이 본은 필요한 갯수대로 다 준비하셔도 되지만 너무 많을 경우 이미 연결한 부분의 것을 시
침바느질 한 것을 끊어 내고 본을 꺼내어 재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2. 시접 부분을 접어서 홈질로 시침바느질 해 주는 모습.
3. 시접 부분을 시침바느질로 고정해 놓은 모습입니다.
4. 만들어 진 조각들을 디자인에 맞게 배치한 후 옆의 것끼리 겉과 겉끼리 마주 대고 감침질로
연결 해 주세요.
5. 시작과 끝은 끝부분에서 약 3~5mm 떨어진 곳에서 시작해서 끝부분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와
서 감침질 해 주시고 끝내실 때도 마찬가지로 끝부분에서 5mm 정도 되돌아 와서 끝내 주시
면 모서리 부분이 깔끔하고 튼튼하게 연결이 될 수 있습니다.
6. 이렇게 해서 연결되어진 앞부분 모습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연려해 나가시면 되고 다 연결 한 후 시침실을 빼고 종이본을 빼내면 된답니다.
가운데 포인트로 들어간 꽃접기에 대한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① 꽃접기 본을 대고 원단에 그려 준 후 잘라낸 모습입니다.
시접을 따로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원래 육각형 본의 두 배 사이즈)
② 사진 처럼 반으로 접어서 다려주는 식으로 각 각의 대각선이 나타나게 해 줍니다.
(꼭지점의 마주보는 꼭지점을 대각선으로 이어서 모두 그려 주시면 더욱 편리하실거예요)
③ 사진과 같이 중심점까지만 접었다가 펴 주세요. (6면 모두... 자국을 내기 위해서 )
④ 접었다가 펴 주어서 모두 자국을 내 준 모습입니다.
⑤⑥⑦⑧ 모서리 부분을 처리해 주는 사진인데... 말로 설명하기 정말 어렵네요.
사진을 보시고 한 번 따라 해 보시면 좋으실 것 같네요 ^^;;;
시침핀을 이용해서 고정해 가면서 해 주시고
6 면 모두 만들었을 때는 시침바느질로 살짝 떠서 고정해 주시고
그걸 감추기 위해서 위에 장식 단추를 달아 주면 완성입니다.
7. 위에서 만들어 진 꽃접기 패턴과 육각형 패턴을 모두 잇고
바닥도 이은 후 가방 본을 대고 그려 준 후
나머지 부분은 잘라내시고 (시접은 7mm주세요 )
솜과 안감을 대고 누벼 주세요.
8. 바이어스 둘러주시고
9. 지퍼 달고 (약 25센티미터 짜리)
10. 옆선을 공그르기로 막아주시고
11. 밑바닥 잡기 해 주세요. (8센티미터)
12. 핸들 달고 완성.
필요하다면 안주머니도 만들어 달아 주시고
가방이 쳐지는 걸 막기 위해 딱딱한 종이나 플라스틱을 바닥에 대 주셔도 좋겠지요
(가방받침을 고정해 주기 위해 원단을 덧댄 모습)
말로 설명하다 보니 쉬운것 같기도 하고
무척 어려운 것도 같은데...
파우치를 만드실 줄 아시는 분이시라면 누구나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