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나

정영수2007.01.17
조회91
단하나

하루에도 몇번씩.... 그림을 그리는지 몰라.... 하루에도 몇번씩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있어.... 당신에 의해서 그려지기도 해.... 당신 때문에.... 그려지기도 하지.... 당신 때문에 그려야 하기도 해.... 당신을 위해 그리기도 하지.... 하루에도 몇번씩 말이야.... 내가 가진 캔버스고.... 나의 도화지이고.... 내가 붓을 들고.... 내가 연필을 쥐고 있지만.... 당신을 위해 새로운 그림을....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그럴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라지.... 단 하나.... 언제나 이유는.... 단 하나.... 이거 완전 슬픈 이야긴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