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과목이라는 과목수는 대입을 몇 년전에 보낸 저로써도 놀랄만한 숫자이다. 대한민국의 교육풍토 - 모든 학생들이 대입에 목표를 두고 일제히 달려가는 모습 - 에서 바라봤을 때, 결코 좋은 결과만 만들어낼 것 같지는 않다. 이로 인해서 수험생들이 안그래도 무거운 학업의 스트레스에 더욱 압박을 받고, 사교육비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헛소문은 아닐 것이다. 내가 지금부터 말하는 내용은 교육부를 두둔하는 내용은 아니다. 저는 대한민국정부의 부서 중 가장 무능한 부서중 하나로 교육부라 생각하고 있고, 백년대계인 교육을 가장 일관성없이 유지해온 교육부가 가장 개혁이 필요한 부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앞서 말하고 싶은건 학생들에 대해서입니다. 수험생들, 조금만 더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길 바란다. 각자 이루고 싶은 일이 있을 것이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지상최대의 과제는 아닐 것이다. 물론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여러분들 인생에서 중요한 기점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기점을 인생최대의 목표인 것처럼 생각을 하지말고 좀 더 편한 생각을 갖고 더 먼 곳을 바라보자는 말이다.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에게 저의 얘기가 무리고 엉뚱한 소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대입에 미술이 무슨 필요이며, 음악을 왜 해야하고, 인생에 쓸모도 없는 철학자들의 사상은 왜 배워야하냐고 얘기한다면, 저는 굉장히 안타까울 것이다. 공자도 군자는 음악을 배우기를 강조했고, 아인슈타인도 훌륭한 바이올리니스트였지 않은가? 당장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고, 앞으로도 필요없어보인다고 외면하지 말라는 것이다. 수험생들에게 대학을 인생의 목표로 삼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19과목이 많다며 자신이 좋은 대학에 입학하는데 난관이라며 불평을 하지말라. 대학은 여러분이 거쳐가는 곳이지, 인생의 종착점이 아니다. 당장은 19과목이 많고, 자신이 대입을 하는데 거대한 산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 의지만 있다면 못 오를 산이 있을까? 이 글을 읽고 있는 수험생들의 능력은 대학에만 목표를 둘 능력이 아니다. 훨씬 큰 일들도 멋지게 이뤄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꿈을 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일이면 당장 원하는 판사가 되고, 대기업 CEO가 되고, 의사가 되는 것이 아니다. 판사가 되려면 법에 대해서 잘 알아야하고 사리분별을 정확하게 하는 힘들 길러야하는 것이고, CEO가 되려면 회사의 사정을 알기위해 경제, 경영을 꿰꿇어야하고 사람을 이끌 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의사 또한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만큼 오랫동안의 공부를 해야하며 환자를 진심으로 보살피는 마음을 키워야할 것이다. 끈기있게 자신의 꿈을 향해 걸어가라. 마지막에 이룰 희열을 생각해보라. 그동안 힘들고 길었던 과정들이 없다면 이룰 수 없는 것이다. 그 과정들을 위해서 충분한 준비를 해야한다. 부디 갑자기 늘어난 과목수에 공부에 힘들다며 불평하는 일부 학생들에게 부화뇌동하지 마라. 자신의 목표가 있는 학생들이라면 그 정도 난관은 멋지게 넘어설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그 난관을 자신을 성장시키는 동력으로 삼으라고 말하고 싶다. 수험생들은 지금까지 끝도 모른채 성장해오지 않았는가? 그 성장의 저력을 이런 핑계로 멈추지 마라. 그리고 자신의 야망, 꿈을 향해 차곡차곡 성장하여 누구나 존경할 사람으로 멋지게 승리하라고 전해주고 싶다.
I'm a XTMer 김우형(kwhwjj@naver.com , whcountry.cy.ro, 사진 및 참고=아고라)
19과목??미래를 생각해보자~!
19과목이라는 과목수는 대입을 몇 년전에 보낸 저로써도 놀랄만한 숫자이다. 대한민국의 교육풍토 - 모든 학생들이 대입에 목표를 두고 일제히 달려가는 모습 - 에서 바라봤을 때, 결코 좋은 결과만 만들어낼 것 같지는 않다. 이로 인해서 수험생들이 안그래도 무거운 학업의 스트레스에 더욱 압박을 받고, 사교육비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헛소문은 아닐 것이다.
내가 지금부터 말하는 내용은 교육부를 두둔하는 내용은 아니다. 저는 대한민국정부의 부서 중 가장 무능한 부서중 하나로 교육부라 생각하고 있고, 백년대계인 교육을 가장 일관성없이 유지해온 교육부가 가장 개혁이 필요한 부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앞서 말하고 싶은건 학생들에 대해서입니다.
수험생들, 조금만 더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길 바란다. 각자 이루고 싶은 일이 있을 것이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지상최대의 과제는 아닐 것이다. 물론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여러분들 인생에서 중요한 기점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기점을 인생최대의 목표인 것처럼 생각을 하지말고 좀 더 편한 생각을 갖고 더 먼 곳을 바라보자는 말이다.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에게 저의 얘기가 무리고 엉뚱한 소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대입에 미술이 무슨 필요이며, 음악을 왜 해야하고, 인생에 쓸모도 없는 철학자들의 사상은 왜 배워야하냐고 얘기한다면, 저는 굉장히 안타까울 것이다. 공자도 군자는 음악을 배우기를 강조했고, 아인슈타인도 훌륭한 바이올리니스트였지 않은가? 당장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고, 앞으로도 필요없어보인다고 외면하지 말라는 것이다.
수험생들에게 대학을 인생의 목표로 삼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다. 19과목이 많다며 자신이 좋은 대학에 입학하는데 난관이라며 불평을 하지말라. 대학은 여러분이 거쳐가는 곳이지, 인생의 종착점이 아니다. 당장은 19과목이 많고, 자신이 대입을 하는데 거대한 산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이 의지만 있다면 못 오를 산이 있을까? 이 글을 읽고 있는 수험생들의 능력은 대학에만 목표를 둘 능력이 아니다. 훨씬 큰 일들도 멋지게 이뤄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꿈을 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일이면 당장 원하는 판사가 되고, 대기업 CEO가 되고, 의사가 되는 것이 아니다. 판사가 되려면 법에 대해서 잘 알아야하고 사리분별을 정확하게 하는 힘들 길러야하는 것이고, CEO가 되려면 회사의 사정을 알기위해 경제, 경영을 꿰꿇어야하고 사람을 이끌 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의사 또한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만큼 오랫동안의 공부를 해야하며 환자를 진심으로 보살피는 마음을 키워야할 것이다. 끈기있게 자신의 꿈을 향해 걸어가라. 마지막에 이룰 희열을 생각해보라. 그동안 힘들고 길었던 과정들이 없다면 이룰 수 없는 것이다. 그 과정들을 위해서 충분한 준비를 해야한다.
부디 갑자기 늘어난 과목수에 공부에 힘들다며 불평하는 일부 학생들에게 부화뇌동하지 마라. 자신의 목표가 있는 학생들이라면 그 정도 난관은 멋지게 넘어설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그 난관을 자신을 성장시키는 동력으로 삼으라고 말하고 싶다. 수험생들은 지금까지 끝도 모른채 성장해오지 않았는가? 그 성장의 저력을 이런 핑계로 멈추지 마라. 그리고 자신의 야망, 꿈을 향해 차곡차곡 성장하여 누구나 존경할 사람으로 멋지게 승리하라고 전해주고 싶다.
I'm a XTMer 김우형(kwhwjj@naver.com , whcountry.cy.ro, 사진 및 참고=아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