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사정은.. 제가 그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바람을 피어서 차였죠.. 그런 문제를 같이 알바를 하던 여자애와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정이 들어버렸습니다.. 같이 있는 동안 딴 생각 안들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여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내 여친이 없는 자리에 이사람이 있어서 좋은거지.. 이사람을 좋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참 바보같은 생각이였죠.. 그렇게 애매한 시간이 계속 흘러갔고.. 그 여자애가 소개팅을 나간다는군요 전 왠지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 나가서 잘해봐^^ 막 이러고 보냈거든요.... 그런데.. 여자애는 생각보다 소개팅 남이 괜찮다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그렇게 끝날줄 알았는데... 왜 자꾸 그애가 생각나고.. 보고싶고.. 같이 있고싶고.. 왜.. 왜.. 남친이 있는 애인데.. 그런데도 계속 끌리는 마음은.. 어쩔수 없었어요..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안 보기 힘들어 알바도 그만두엇습니다 그런데도.. 멈출수 없는 이마음.. 전 오래전부터 그애를 좋아했던거죠.. 참 .. 바보같은 나... 그런데 이미 어쩔수 없는 맘... 전 정리를 하기 위해서 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한 6일정도를 방황하 며 이곳 저곳 다녔죠.. 무전여행이라 거지 처럼 참.. 힘들었습니다.. 그런 힘든 시간에도 그애 얼굴 떠올리면서 이겨냈고.... 그애를 잊으러 갔는데.. 더욱 생각나는 시간이 되었죠.. 전 그래서.. 그래.. 한번 고백이라도 해보자~!! 라고 생각하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다행이도 그애도 저를 반갑게 맞이 해주더군요.. 우린 같이 술을 먹다가 옛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소개팅 하러가는길.. 저와 그애는 중간에 만났거든요.." 그때 왜 자기를 잡지 않았냐고.. 난 너가 날 잡아서 못가게 할줄 알았다고.. "그런 소리를 하는겁니다.. 전 가슴이 내려 앉았죠.. 아~ 이 애도 날 좋아했었구나.. 전 너무 바보같은 저의 모습에.. 짜증이 났습니다... 나만 좋아하는줄 알고 했던 가슴앓이.. 혼자 아니였 는데.. 왜 우린 못만났지.. 참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용기를 내서 말했죠.. 술기운을 빌려서.. " 나도 너 좋아했었다.. 그땐 내가 용기가 없어서 그랫다.. 그런데 지금도.. 난 변함없다.. " 그랬더니 그애는 너무 늦은거 같다고.. " 바보 자식~!! 바보.. " 그러는겁니다.. 또 한번 가슴이 아팠습니다... 되는일이 없구나.. 슬프다.. 그래서 저는 그애가 저땜에 힘들어 하는거 보기 싫어서.. "나 여자소개해줘" 그랬더니.. 그건 또 싫다고 하네요... 한편으로는 고마웟습니다.. 나에게도 희망은 있구나.. 몇일후.. 저는 그애한테.. 내가 만약에 너한테 대쉬한적도 없지만 그러면 넌 받아줄꺼냐고.. 그랬더니.. 자기 흔들린다고 그런소리 그만하라고.. 이미 너무 멀리 왔다고하면서.. 같이 일했던 동갑내기 번호를 주네요... 그 이상은 말하기 싫다면서... 이 애.. 아직 저한테 마음은 있는거 같아요.. 전 잡고 싶습니다.. 남의 애인 뺏는 것은 나쁜일이지만.. 전 그애를 더 먼저 봤고.. 먼저 좋아했어요.. 어떻게 마음을 돌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전 또 여행중인데.. 계속 그애 생각에.. 머리가 아프네요... ㅠㅁ ㅠ 슬픕니다.. 엇갈리는 사랑같은거...
남친이 있는 그녀를 사랑합니다
그러니깐 사정은..
제가 그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바람을 피어서 차였죠..
그런 문제를 같이 알바를 하던 여자애와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정이 들어버렸습니다..
같이 있는 동안 딴 생각 안들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여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내 여친이 없는 자리에 이사람이 있어서 좋은거지.. 이사람을 좋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참 바보같은 생각이였죠.. 그렇게 애매한 시간이 계속 흘러갔고.. 그 여자애가 소개팅을 나간다는군요
전 왠지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 나가서 잘해봐^^ 막 이러고 보냈거든요.... 그런데..
여자애는 생각보다 소개팅 남이 괜찮다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그렇게 끝날줄 알았는데...
왜 자꾸 그애가 생각나고.. 보고싶고.. 같이 있고싶고.. 왜.. 왜.. 남친이 있는 애인데.. 그런데도
계속 끌리는 마음은.. 어쩔수 없었어요..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안 보기 힘들어 알바도 그만두엇습니다
그런데도.. 멈출수 없는 이마음.. 전 오래전부터 그애를 좋아했던거죠.. 참 .. 바보같은 나...
그런데 이미 어쩔수 없는 맘... 전 정리를 하기 위해서 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한 6일정도를 방황하
며 이곳 저곳 다녔죠.. 무전여행이라 거지 처럼 참.. 힘들었습니다.. 그런 힘든 시간에도 그애 얼굴
떠올리면서 이겨냈고.... 그애를 잊으러 갔는데.. 더욱 생각나는 시간이 되었죠.. 전 그래서.. 그래..
한번 고백이라도 해보자~!! 라고 생각하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다행이도 그애도 저를 반갑게 맞이
해주더군요.. 우린 같이 술을 먹다가 옛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소개팅 하러가는길.. 저와 그애는
중간에 만났거든요.." 그때 왜 자기를 잡지 않았냐고.. 난 너가 날 잡아서 못가게 할줄 알았다고.. "그런
소리를 하는겁니다.. 전 가슴이 내려 앉았죠.. 아~ 이 애도 날 좋아했었구나..
전 너무 바보같은 저의 모습에.. 짜증이 났습니다... 나만 좋아하는줄 알고 했던 가슴앓이.. 혼자 아니였
는데.. 왜 우린 못만났지.. 참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용기를 내서 말했죠.. 술기운을 빌려서..
" 나도 너 좋아했었다.. 그땐 내가 용기가 없어서 그랫다.. 그런데 지금도.. 난 변함없다.. " 그랬더니
그애는 너무 늦은거 같다고.. " 바보 자식~!! 바보.. " 그러는겁니다.. 또 한번 가슴이 아팠습니다...
되는일이 없구나.. 슬프다.. 그래서 저는 그애가 저땜에 힘들어 하는거 보기 싫어서.. "나 여자소개해줘"
그랬더니.. 그건 또 싫다고 하네요... 한편으로는 고마웟습니다.. 나에게도 희망은 있구나..
몇일후.. 저는 그애한테.. 내가 만약에 너한테 대쉬한적도 없지만 그러면 넌 받아줄꺼냐고.. 그랬더니..
자기 흔들린다고 그런소리 그만하라고.. 이미 너무 멀리 왔다고하면서.. 같이 일했던 동갑내기 번호를
주네요... 그 이상은 말하기 싫다면서... 이 애.. 아직 저한테 마음은 있는거 같아요..
전 잡고 싶습니다.. 남의 애인 뺏는 것은 나쁜일이지만.. 전 그애를 더 먼저 봤고.. 먼저 좋아했어요..
어떻게 마음을 돌리는 방법은 없을까요.. 전 또 여행중인데.. 계속 그애 생각에.. 머리가 아프네요...
ㅠㅁ ㅠ 슬픕니다.. 엇갈리는 사랑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