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만큼 타고난 야구센스,엔터테이너 기질로 일본야구계를 주름잡다가 메이저리그를 거쳐 세계(?)야구계 최고의 기인이 된 신죠. 저런 재능이 있어도 갈고 닦지 않는다면-,.-;;
● 인적사항 본명 : 신조 쯔요시(新庄剛志) 등록명 : SHINJO (이치로하고 같은 케이스라 보면 됨,
영문 이름등록은 이치로와 신조 딱 2명) 생년월일 : 1972년 1월 28일 포지션 : 외야수 (기타 등등 다수) 수상경력 : 베스트나인 3회, GG 9회, 올스타전 MVP 2회 등번호 : 5번(한신), 1번(니폰햄) 경력 : 니시닛폰 단기대 부속고 - 한신타이거즈 - 뉴욕메츠 - SF자이언츠 - 뉴욕메츠 - 닛폰햄 파이터즈(현)-2006 겨울 은퇴
● 신조의 저주 전설 고의사구를 쳐서 굿바이. 히어로 인터뷰에서 '내일도 이긴다앗~!' 그 후 12연패 92년 종반, 히어로 인터뷰에서 '우승입니다!'라고 외치다. →
한신 우승실패 99년 6월 12일 고의사구를 쳐서 굿바이 '내일도 이긴다' →
다음경기 패배 99년 9월 10일 8회 말에 갈베스로부터 결승홈런, 내일도 이긴다 → 12연패 04년 9월 20일 신조 환상의 굿바이 홈런(나중에 소개), 내일도 이긴다 → 전 소속팀 한신 2연패, 현 소속팀 파이터즈 플레이오프 패퇴 04년 4월 2일 삿포로돔 첫 경기인 라이온스전에서 '내일도 이긴다' → 3연패 '앞으로는 퍼시픽 리그입니다' → 퍼시픽 리그 존속의 위기 버스를 모교에 기증 → 모교 고시엔 첫경기 패퇴(후에 자세히 기술)
(엽기 기행1)
● 센스가 없으므로 그만두겠습니다라고 기자회견(J리거로의 전직) → 다음날 철회
● 한신의 5년 12억엔 제의를 걷어 차고, 연봉 2200만엔짜리 메이져리거로.
● 사인을 너무 많이 해 주다가 신칸센을 놓쳐서 못 탐.
● 메이져리그 첫 출장은 대주자. 중견수 플라이인데도 태그업해서 2루로.
● 일본인 첫 메이져 4번 ● 일본인 첫 메이져 만루홈런 ● 일본인 첫 월드시리즈 안타
● 메이져에서, 출루시에 마이크를 단 1루수가 '내년에 어쩔 거야?' 라고 묻자 '올해만 하고 일본으로 돌아간다. 돌아가서 무비 스타가 될 거야'
● 프리 타격에서 홈런, 소년의 다리사이를 직격, 미안해.
● 퀴즈 밀리오네어(일본 최고인기의 퀴즈 프로그램. 상금 천만엔)에 나가서 연필을 굴려서 우승. 받은 1천만엔을 닛폰햄에 전액 기부. 삿포로돔에 자기 자신의 광고를.
● 고등학교 시절의 신조, 차별을 했었던 교사에게 빡이 돌아서 때려 버림 → 처벌로 머리를 박박 밈 → 그대로 훈련캠프로 → 선배선수 '엇, 머리를 밀고 왔구만. 기합이 들어가 있어서 좋은데' 하고 칭찬받음
● 한신시절, 홈런이 자신의 이름이 적힌 깃발에 맞고 떨어져서 2루타가 됨.
● 입단 당초, 유격수로의 전환을 희망. 이유는 '멋있으니까'
● 94년 구단 수뇌진에게 하반신 강화를 명받지만 거부, 이유는 '청바지가 안어울리게 되니까'
● 95년 입었던 세리에A의 T셔츠가 칭찬받자, '저, J리거가 되고 싶슴다' 거기에 더해 머리를 염색하고 '외국인이 되고 싶다'
● 97년 개막 당초에 자기가 친 타구에 발을 맞은 새 외국인 선수 그린웰이 신조에게, 일본인은 부상을 입어도 시합에 나가느냐고 물어보자 '나가지'라고 대답. 그린웰은 통증을 억누르고 출장을 강행. 그러나 골절되었던 것이 판명, 귀국, 퇴단.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
● 98년 오프시즌 노무리 신 감독과 처음 만남, 감상 '역시 베르사체였어요'
● 99년 11월 골든글러브를 수상, '저는 외야의 감독이라고 생각하며 하고 있슴다'
● 포볼로 진루할 때, 뒤로 배트를 던지다 손가락에 걸려서 포수 머리에 직통.
●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는 선수 (후쿠모토)
● 프로야구 선수라면 누구라도 질투할 신체능력, 잠재능력의 소유자 (마유미)
● 프로의 눈으로 봐서 넘버 원의 외야수 (오치아이)
● 녀석은 엄청난 중견수다 (본즈)
● 젊었을 때에 좋은 지도자를 만났었다면, 이치로 이상가는 선수가 되어 있었겠지 (히로오카)
● 이녀석은 괴물아냐, 할 정도의 레벨 (후루타)
● 동경이라던가, 존경이라는 차원을 떠나서, 아무튼 '당해낼 수 없는' 사람 (츠보이)
● 전 안타를 칠 수 있는 볼을, 안타가 될 타격법으로 치고있는 것 뿐입니다. 안타가 될 것 같지 않은 볼을, 매번 다른 폼으로 때리고 있는 신조 씨야말로 진짜 천재입니다 (이치로)
●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놓고선, 언제까지 바보같은 소리나 하고 다닐 꺼냐? (호시노 센이치)
● 우주인, 야구의 재능의 덩어리 (한신시절의 노무라 감독)
● (신조는) 언제나 폼만 잡을 뿐이다. 단순히 눈에 띄고만 싶어하는 인간. (라쿠텐 감독이 된 노무라)
● 영어보다, 중국어 쪽에 소질이 있다 (학교의 선생님)
수상 경력 (야구 이외) ● 베스트 드레서상 ● 베스트 주얼리 드레서상 ● 안경 베스트 드레서상 ● 베스트 스니커 상 ● 베스트 포멀리스트
(엽기 기행2) ● 긴장하지 않도록, 3살 때부터 인터뷰 연습을 했었다.
● 초등학생 때 8번 교통사고를 당함.
● 1992년의 히어로 인터뷰 '신조 군, 이걸로 수위타자로 올라섰네요' 라는 말에 '예?! 진짜로요?! 최고다!' 라고 코멘트. 순위를 파악하지 않고 있는 듯 함.
● 1993년 연봉갱신 때 인기료로 600만엔을 추가.
● 1994년'왕정치가 아니라 나가시마 시게오를 목표로 해라'라는 말에, '나가시마가 누구에요?' 발언. (나가시마 전 요미우리 감독은 다들 아시죠; 일본의 레전드이자 일본야구 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람)
● 99년 스프링 캠프에서 투수에 도전.
● 99년, 츠보이가 잡으려고 폼을 잡고 있던 플라이를 옆에서 날아들어 강탈한 후 백홈해서 3루에서 태그업 하던 주자를 아웃시킴. (이때 주자가 이종범이었죠 -_-;;;)
● 00년 7월 부상으로 올스타에 결장하는 요미우리의 우에하라에게 전화로 '네 몫까지 내가 때리마!' 물론 우에하라는 투수.
● 세이부 돔에서의 시합 후에는 반드시 커피 우유를 만끽, 하지만 플레이오프 후에는 매진이었다.
● '플레이로 50점, 토크로 30점, 변장으로 20점, 합해서 100점'
● 신경쓰이는 선수는 '일한' (터키 축구선수 : 일본에서 상당히 인기있었음)
● 감독이 가까이 오면 연습을 멈춘다, 연습을 남에게 보이는 것을 싫어함.
● 은퇴 후의 꿈은 디자이너, 초딩 시절 소속되 있던 야구 팀의 유니폼 디자인도 신조가 담당.
● 총 9번 교통사고를 당함, 트럭에 받혀도 사흘 만에 퇴원.
● 시합 전의 노크는 백 네트로 송구.
● 시합 전엔 반드시 배트를 식힘.
● 세금에 대한 걸 몰라서 연봉 2200만엔으로 2000만엔 짜리 차를 구입. ● 이 때 산 차인 카운타크에 질려서 구입했던 게, 람보르기니 사 최대의 실패작인 치터. 그걸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이 타는 차입니다' 라고 자랑.
● 한 시즌 중에, 유격수-3루수-좌익수-중견수로 전환.
● 까다로운 투수와 대전하기 전에는 배가 아파짐.
● 넥스트 배터박스 안에 있을 때 파울 볼이 사타구니에 직격. 고통으로 얼굴을 찡그린 채로 홈런을 침, 수비 때에도 계속 고통스러운 채. 이 때의 타법은 방송금지용어로, 각 방송국의 뉴스에서 '방송금지용어 타법'이라고 소개됨. (신조의 타법 시리즈는 다음 편에 자세히 소개)
● 중견수 직선타구를 캐치, 투 아웃인데 쓰리 아웃이라고 착각해서 벤치로 돌아감.
● 한신 시절, 유니폼에 불만을 표해서 원정용 유니폼의 세로줄무늬를 없에다.
● 한신 시절, '청바지를 못 입게 되므로, 웨이트 트레이닝은 안 해' 선언.
● 중학교 시절엔 축구를 했었다. 고등학교 때 야구를 시작한 이유는 '발만 쓰면 재미가 없구나 싶어서, 손도 쓰고 싶다고 생각해서'
● 고의사구를 쳐서 굿바이 히트. 히어로 인터뷰에서 '내일도 이긴다!' 라고 코멘트. → 다음날 시합전 연습에서 고의사구를 치는 연습을 함. 그러나 그 날 타석에선 삼진 3개를 포함해 5타수 무안타.
● 트레이드로 이적해 온 마쓰나가에게 타격지도를 받고 있었는데, 당시의 타격코치가 한 마디 '이 녀석은 천재다. 가르쳐 봤자 소용 없어' ● 홈런을 쳤을 때의 감촉에 대해서 인터뷰에서 물어보자 '모르겠어요. 배팅에 대해서는 너무 물어보지 말아 주세요'
● 자신이 타고 있던 자가용의 이름을 몰랐었다.
● 새우, 게를 못 먹어서, 먹으면 의식이 없어짐.
● 평범한 외야 플라이도 점프해서 잡는 플레이에 '소년 야구에 악영향을 끼친다'라고 통보당함.
● 시구식 때 여자 초등학생의 공도 사양않고 쳐서 중견수 앞 안타.
● 유니폼은 혼자만 특수 주문품. 몸을 한 층 더 샤프하게 보이기 위해서.
● 올스타전에서 대주자 출장. 아무 것도 안 했는데 대 환호.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승리 포즈.
● 신조 쯔요시의 속옷론! '5번 입으면 버린다. 매일 매일 승부 팬티' (승부 팬티는 보통 특별한 날에 연인과 웃흥하기 위해 입는 화려하고 야시시한 팬티)
● '신조 선수'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함, 야구선수 같으니까.
●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6시간 스트레이트로 DJ를 봄.
● 사진전에서 '제 2의 욘사마를 목표로 기합을 넣고 나가겠습니다' 야구계의 욘사마 선언.
● 06년의 목표는 헐리우드 진출.
● 배트를 그닥 많이 휘두르지 않아서 손에는 굳은살이 없음.
● 06년 오프시즌, '내년엔 가수가 되겠습니다!' 선언.
● 타 팀으로부터 06년 가을의 감독 후보로 리스트 업 됨. 플레잉 매니져 후보.
● 전날에 과음했을 때에는, 시합중에 커피를 마시고 기합을 넣음.
● 은퇴 후에는 쿠바에 커피 밭을 만들어서, 자기 손으로 커피를 만
들고 싶다고 함.
1991년, 오사카의 부티크에 나타난 신조가 갑자기 '제일 비싼 양복이 뭐야?' 점원이 베르사체라고 답하자, '그걸 사지' 하고 35만엔에 구입. 이후, 베르사체밖에 안 입게 됨. → 98년 오프시즌 노무리 신 감독과 처음 만남, 감상 '역시 베르사체였어요' → 노무라 감독과 같다고 해서, 이후 베르사체를 입지 않기 시작함. → 메이져에 도전했던 해의 CF 기자회견을 롯퐁기의 클럽 벨파레에서 거행. 해당 회견에서 느닷없이 알마니의 양복을 입고 등장. 베르사체에 대해 사람들이 언급하자, '슬슬 어른이 되어야죠'
● 노무라 감독이 투타 겸임을 권했을 때의 코멘트 '오늘은 선발투수, 내일은 중견수, 내일 모레는 휴식' 쉬는 거냐!
● '발이 빠른데도, 어째서 도루를 안 하지?' 라고 노무라 감독이 한 소리 하자, '도루엔 흥미가 없어욤' 이라고 대답.
● 98년 오프시즌 노무라 감독의 지도를 받고, '한 번 들어도 전부 기억할 수가 없어요. 나중에 다시 해 주세요'
● 06년 대 라쿠텐전의 비책은 '헤롱헤롱 거려서 상대를 바짝바짝 약오르게 만든다' 라쿠텐을 깔봐서 (노무라 감독의) ID 야구를 분쇄시키겠다.
● 우주인, 야구의 재능의 덩어리 (한신시절의 노무라 감독)
● (신조는) 언제나 폼만 잡을 뿐이다. 단순히 눈에 띄고만 싶어하는 인간. (라쿠텐 감독이 된 노무라)
메이져 리그에서의 신조 ● 00년 12월 메츠 입단이 결정되어, 메츠의 인상을 묻는 기자에게, '유니폼이 굉장히 멋있다' 기자 쓴웃음.
● 메이져 이적이 결정된 후. '첫 타석에서 첫 안타가 나올 것 같다'라고 말함, 정말로 첫 타석에서 중견수 앞 텍사스 안타를 침.
● 메이져리그 첫 출장은 대주자. 중견수 플라이인데도 태그업해서 2루로.
● 일본인 첫 메이져 4번,첫 메이져 만루홈런,첫 월드시리즈 안타
● 메이저에 가서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영어를 못하는 그는 열심히 노력하여 메츠 선수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 미국에서 'MIAMI'라고 써 있는 간판을 '미아미'라고 읽음. '마이애미'라고 알려준 동료에게도 '미아미'라고 계속 고집.
<완소남>신조 쯔요시!!
이치로만큼 타고난 야구센스,엔터테이너 기질로 일본야구계를 주름잡다가 메이저리그를 거쳐 세계(?)야구계 최고의 기인이 된 신죠. 저런 재능이 있어도 갈고 닦지 않는다면-,.-;;
● 인적사항
본명 : 신조 쯔요시(新庄剛志)
등록명 : SHINJO (이치로하고 같은 케이스라 보면 됨,
영문 이름등록은 이치로와 신조 딱 2명)
생년월일 : 1972년 1월 28일
포지션 : 외야수 (기타 등등 다수)
수상경력 : 베스트나인 3회, GG 9회, 올스타전 MVP 2회
등번호 : 5번(한신), 1번(니폰햄)
경력 : 니시닛폰 단기대 부속고 - 한신타이거즈 - 뉴욕메츠 - SF자이언츠 - 뉴욕메츠 - 닛폰햄 파이터즈(현)-2006 겨울 은퇴
● 신조의 저주 전설
고의사구를 쳐서 굿바이. 히어로 인터뷰에서 '내일도 이긴다앗~!' 그 후 12연패
92년 종반, 히어로 인터뷰에서 '우승입니다!'라고 외치다. →
한신 우승실패
99년 6월 12일 고의사구를 쳐서 굿바이 '내일도 이긴다' →
다음경기 패배
99년 9월 10일 8회 말에 갈베스로부터 결승홈런, 내일도 이긴다 → 12연패
04년 9월 20일 신조 환상의 굿바이 홈런(나중에 소개), 내일도 이긴다 → 전 소속팀 한신 2연패, 현 소속팀 파이터즈 플레이오프 패퇴
04년 4월 2일 삿포로돔 첫 경기인 라이온스전에서 '내일도 이긴다' → 3연패
'앞으로는 퍼시픽 리그입니다' → 퍼시픽 리그 존속의 위기
버스를 모교에 기증 → 모교 고시엔 첫경기 패퇴(후에 자세히 기술)
(엽기 기행1)
● 센스가 없으므로 그만두겠습니다라고 기자회견(J리거로의 전직) → 다음날 철회
● 한신의 5년 12억엔 제의를 걷어 차고, 연봉 2200만엔짜리 메이져리거로.
● 사인을 너무 많이 해 주다가 신칸센을 놓쳐서 못 탐.
● 메이져리그 첫 출장은 대주자. 중견수 플라이인데도 태그업해서 2루로.
● 일본인 첫 메이져 4번
● 일본인 첫 메이져 만루홈런
● 일본인 첫 월드시리즈 안타
● 메이져에서, 출루시에 마이크를 단 1루수가 '내년에 어쩔 거야?' 라고 묻자 '올해만 하고 일본으로 돌아간다. 돌아가서 무비 스타가 될 거야'
● 프리 타격에서 홈런, 소년의 다리사이를 직격, 미안해.
● 퀴즈 밀리오네어(일본 최고인기의 퀴즈 프로그램. 상금 천만엔)에 나가서 연필을 굴려서 우승. 받은 1천만엔을 닛폰햄에 전액 기부. 삿포로돔에 자기 자신의 광고를.
● 시구식의 공은 거의 다 크린 히트. 초등학생의 공도 치려고 듬.
● 올스타 MVP 되겠습니다 선언. 홈런 예고 → 보내기 번트 → 홈스틸로 귀환해서 예고 실현.
● 고등학교 시절의 신조, 차별을 했었던 교사에게 빡이 돌아서 때려 버림 → 처벌로 머리를 박박 밈 → 그대로 훈련캠프로 → 선배선수 '엇, 머리를 밀고 왔구만. 기합이 들어가 있어서 좋은데' 하고 칭찬받음
● 한신시절, 홈런이 자신의 이름이 적힌 깃발에 맞고 떨어져서 2루타가 됨.
● 입단 당초, 유격수로의 전환을 희망. 이유는 '멋있으니까'
● 94년 구단 수뇌진에게 하반신 강화를 명받지만 거부, 이유는 '청바지가 안어울리게 되니까'
● 95년 입었던 세리에A의 T셔츠가 칭찬받자, '저, J리거가 되고 싶슴다' 거기에 더해 머리를 염색하고 '외국인이 되고 싶다'
● 97년 개막 당초에 자기가 친 타구에 발을 맞은 새 외국인 선수 그린웰이 신조에게, 일본인은 부상을 입어도 시합에 나가느냐고 물어보자 '나가지'라고 대답. 그린웰은 통증을 억누르고 출장을 강행. 그러나 골절되었던 것이 판명, 귀국, 퇴단. '그럴 생각은 아니었다'
● 98년 오프시즌 노무리 신 감독과 처음 만남, 감상 '역시 베르사체였어요'
● 99년 11월 골든글러브를 수상, '저는 외야의 감독이라고 생각하며 하고 있슴다'
● 포볼로 진루할 때, 뒤로 배트를 던지다 손가락에 걸려서 포수 머리에 직통.
●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는 선수 (후쿠모토)
● 프로야구 선수라면 누구라도 질투할 신체능력, 잠재능력의 소유자 (마유미)
● 프로의 눈으로 봐서 넘버 원의 외야수 (오치아이)
● 녀석은 엄청난 중견수다 (본즈)
● 젊었을 때에 좋은 지도자를 만났었다면, 이치로 이상가는 선수가 되어 있었겠지 (히로오카)
● 이녀석은 괴물아냐, 할 정도의 레벨 (후루타)
● 동경이라던가, 존경이라는 차원을 떠나서, 아무튼 '당해낼 수 없는' 사람 (츠보이)
● 전 안타를 칠 수 있는 볼을, 안타가 될 타격법으로 치고있는 것 뿐입니다. 안타가 될 것 같지 않은 볼을, 매번 다른 폼으로 때리고 있는 신조 씨야말로 진짜 천재입니다 (이치로)
●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놓고선, 언제까지 바보같은 소리나 하고 다닐 꺼냐? (호시노 센이치)
● 우주인, 야구의 재능의 덩어리 (한신시절의 노무라 감독)
● (신조는) 언제나 폼만 잡을 뿐이다. 단순히 눈에 띄고만 싶어하는 인간. (라쿠텐 감독이 된 노무라)
● 영어보다, 중국어 쪽에 소질이 있다 (학교의 선생님)
수상 경력 (야구 이외)
● 베스트 드레서상
● 베스트 주얼리 드레서상
● 안경 베스트 드레서상
● 베스트 스니커 상
● 베스트 포멀리스트
(엽기 기행2)
● 긴장하지 않도록, 3살 때부터 인터뷰 연습을 했었다.
● 초등학생 때 8번 교통사고를 당함.
● 1992년의 히어로 인터뷰 '신조 군, 이걸로 수위타자로 올라섰네요' 라는 말에 '예?! 진짜로요?! 최고다!' 라고 코멘트. 순위를 파악하지 않고 있는 듯 함.
● 1993년 연봉갱신 때 인기료로 600만엔을 추가.
● 1994년'왕정치가 아니라 나가시마 시게오를 목표로 해라'라는 말에, '나가시마가 누구에요?' 발언.
(나가시마 전 요미우리 감독은 다들 아시죠; 일본의 레전드이자 일본야구 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람)
● 99년 스프링 캠프에서 투수에 도전.
● 99년, 츠보이가 잡으려고 폼을 잡고 있던 플라이를 옆에서 날아들어 강탈한 후 백홈해서 3루에서 태그업 하던 주자를 아웃시킴.
(이때 주자가 이종범이었죠 -_-;;;)
● 00년 7월 부상으로 올스타에 결장하는 요미우리의 우에하라에게 전화로 '네 몫까지 내가 때리마!' 물론 우에하라는 투수.
● 세이부 돔에서의 시합 후에는 반드시 커피 우유를 만끽, 하지만 플레이오프 후에는 매진이었다.
● '플레이로 50점, 토크로 30점, 변장으로 20점, 합해서 100점'
● 신경쓰이는 선수는 '일한' (터키 축구선수 : 일본에서 상당히 인기있었음)
● 감독이 가까이 오면 연습을 멈춘다, 연습을 남에게 보이는 것을 싫어함.
● 은퇴 후의 꿈은 디자이너, 초딩 시절 소속되 있던 야구 팀의 유니폼 디자인도 신조가 담당.
● 총 9번 교통사고를 당함, 트럭에 받혀도 사흘 만에 퇴원.
● 시합 전의 노크는 백 네트로 송구.
● 시합 전엔 반드시 배트를 식힘.
● 세금에 대한 걸 몰라서 연봉 2200만엔으로 2000만엔 짜리 차를 구입.
● 이 때 산 차인 카운타크에 질려서 구입했던 게, 람보르기니 사 최대의 실패작인 치터. 그걸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이 타는 차입니다' 라고 자랑.
● 한 시즌 중에, 유격수-3루수-좌익수-중견수로 전환.
● 까다로운 투수와 대전하기 전에는 배가 아파짐.
● 넥스트 배터박스 안에 있을 때 파울 볼이 사타구니에 직격. 고통으로 얼굴을 찡그린 채로 홈런을 침, 수비 때에도 계속 고통스러운 채. 이 때의 타법은 방송금지용어로, 각 방송국의 뉴스에서 '방송금지용어 타법'이라고 소개됨. (신조의 타법 시리즈는 다음 편에 자세히 소개)
● 중견수 직선타구를 캐치, 투 아웃인데 쓰리 아웃이라고 착각해서 벤치로 돌아감.
● 한신 시절, 유니폼에 불만을 표해서 원정용 유니폼의 세로줄무늬를 없에다.
● 한신 시절, '청바지를 못 입게 되므로, 웨이트 트레이닝은 안 해' 선언.
● 중학교 시절엔 축구를 했었다. 고등학교 때 야구를 시작한 이유는 '발만 쓰면 재미가 없구나 싶어서, 손도 쓰고 싶다고 생각해서'
● 고의사구를 쳐서 굿바이 히트. 히어로 인터뷰에서 '내일도 이긴다!' 라고 코멘트.
→ 다음날 시합전 연습에서 고의사구를 치는 연습을 함. 그러나 그 날 타석에선 삼진 3개를 포함해 5타수 무안타.
● 트레이드로 이적해 온 마쓰나가에게 타격지도를 받고 있었는데, 당시의 타격코치가 한 마디 '이 녀석은 천재다. 가르쳐 봤자 소용 없어'
● 홈런을 쳤을 때의 감촉에 대해서 인터뷰에서 물어보자 '모르겠어요. 배팅에 대해서는 너무 물어보지 말아 주세요'
● 자신이 타고 있던 자가용의 이름을 몰랐었다.
● 새우, 게를 못 먹어서, 먹으면 의식이 없어짐.
● 평범한 외야 플라이도 점프해서 잡는 플레이에 '소년 야구에 악영향을 끼친다'라고 통보당함.
● 시구식 때 여자 초등학생의 공도 사양않고 쳐서 중견수 앞 안타.
● 유니폼은 혼자만 특수 주문품. 몸을 한 층 더 샤프하게 보이기 위해서.
● 올스타전에서 대주자 출장. 아무 것도 안 했는데 대 환호.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승리 포즈.
● 신조 쯔요시의 속옷론! '5번 입으면 버린다. 매일 매일 승부 팬티' (승부 팬티는 보통 특별한 날에 연인과 웃흥하기 위해 입는 화려하고 야시시한 팬티)
● '신조 선수'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함, 야구선수 같으니까.
●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6시간 스트레이트로 DJ를 봄.
● 사진전에서 '제 2의 욘사마를 목표로 기합을 넣고 나가겠습니다' 야구계의 욘사마 선언.
● 06년의 목표는 헐리우드 진출.
● 배트를 그닥 많이 휘두르지 않아서 손에는 굳은살이 없음.
● 06년 오프시즌, '내년엔 가수가 되겠습니다!' 선언.
● 타 팀으로부터 06년 가을의 감독 후보로 리스트 업 됨. 플레잉 매니져 후보.
● 전날에 과음했을 때에는, 시합중에 커피를 마시고 기합을 넣음.
● 은퇴 후에는 쿠바에 커피 밭을 만들어서, 자기 손으로 커피를 만
들고 싶다고 함.
1991년, 오사카의 부티크에 나타난 신조가 갑자기 '제일 비싼 양복이 뭐야?' 점원이 베르사체라고 답하자, '그걸 사지' 하고 35만엔에 구입. 이후, 베르사체밖에 안 입게 됨.
→ 98년 오프시즌 노무리 신 감독과 처음 만남, 감상 '역시 베르사체였어요'
→ 노무라 감독과 같다고 해서, 이후 베르사체를 입지 않기 시작함.
→ 메이져에 도전했던 해의 CF 기자회견을 롯퐁기의 클럽 벨파레에서 거행.
해당 회견에서 느닷없이 알마니의 양복을 입고 등장. 베르사체에 대해 사람들이 언급하자, '슬슬 어른이 되어야죠'
● 노무라 감독이 투타 겸임을 권했을 때의 코멘트 '오늘은 선발투수, 내일은 중견수, 내일 모레는 휴식' 쉬는 거냐!
● '발이 빠른데도, 어째서 도루를 안 하지?' 라고 노무라 감독이 한 소리 하자, '도루엔 흥미가 없어욤' 이라고 대답.
● 98년 오프시즌 노무라 감독의 지도를 받고, '한 번 들어도 전부 기억할 수가 없어요. 나중에 다시 해 주세요'
● 06년 대 라쿠텐전의 비책은 '헤롱헤롱 거려서 상대를 바짝바짝 약오르게 만든다' 라쿠텐을 깔봐서 (노무라 감독의) ID 야구를 분쇄시키겠다.
● 우주인, 야구의 재능의 덩어리 (한신시절의 노무라 감독)
● (신조는) 언제나 폼만 잡을 뿐이다. 단순히 눈에 띄고만 싶어하는 인간. (라쿠텐 감독이 된 노무라)
메이져 리그에서의 신조
● 00년 12월 메츠 입단이 결정되어, 메츠의 인상을 묻는 기자에게, '유니폼이 굉장히 멋있다' 기자 쓴웃음.
● 메이져 이적이 결정된 후. '첫 타석에서 첫 안타가 나올 것 같다'라고 말함, 정말로 첫 타석에서 중견수 앞 텍사스 안타를 침.
● 메이져리그 첫 출장은 대주자. 중견수 플라이인데도 태그업해서 2루로.
● 일본인 첫 메이져 4번,첫 메이져 만루홈런,첫 월드시리즈 안타
● 메이저에 가서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영어를 못하는 그는 열심히 노력하여 메츠 선수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 미국에서 'MIAMI'라고 써 있는 간판을 '미아미'라고 읽음. '마이애미'라고 알려준 동료에게도 '미아미'라고 계속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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