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완전공감..

윤예은2007.01.17
조회83

저도 위층의 뛰는소리에 밤잠을 설치는일이 파다합니다.....

저희부모님과 옆집부모님 경비아저씨까지 합세에 항의를 해도 눈하나 깜짝안는 위층아줌마....

휴~아빠가 말씀하시길 그냥두라고 걍 참으라고 하심니다.

정말 스트레스 제대로 받습니다..

가끔 위집을 향해 물건을 던지기도....(소리가 나게끔..)

휴 어떻하면 좋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