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위층의 뛰는소리에 밤잠을 설치는일이 파다합니다.....저희부모님과 옆집부모님 경비아저씨까지 합세에 항의를 해도 눈하나 깜짝안는 위층아줌마....휴~아빠가 말씀하시길 그냥두라고 걍 참으라고 하심니다.정말 스트레스 제대로 받습니다..가끔 위집을 향해 물건을 던지기도....(소리가 나게끔..)휴 어떻하면 좋조??
흑! 완전공감..
저도 위층의 뛰는소리에 밤잠을 설치는일이 파다합니다.....
저희부모님과 옆집부모님 경비아저씨까지 합세에 항의를 해도 눈하나 깜짝안는 위층아줌마....
휴~아빠가 말씀하시길 그냥두라고 걍 참으라고 하심니다.
정말 스트레스 제대로 받습니다..
가끔 위집을 향해 물건을 던지기도....(소리가 나게끔..)
휴 어떻하면 좋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