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황태자S 제목:-마지막 남은 황태자S- 작가 말: 마지막 남은 황태자는 연재中이지만. 마지막 남은 황태자 시리지2 만들어 봤습니다. 당신의 댓 글이 행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 마지막 남은 황태자S 등장인물: 황태자- 강준 , 전교1짱-이민준 , 선도부장-박찬 , 재벌그룹 딸-김시연 대통령 아들- 류진호 , 전교회장-김시우 , 여자부회장-신혜린 평범한 여자 고등학생- 박하린 , 친구들 --------------------------------------------- 친구1: 하린아!! 너 들었어? 우리 고등학교에 황태자가 전학 온대..!! 하린: 야~! 나 벌써 뉴스에서 봤어~! 호들갑 좀 떨지 마...시끄러워 죽겠네. [내가 누구냐고?! 평범한 고등학생 박하린~!] [평화롭던 우리 학교에 황태자께서 오신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한명 남은 황태자가 말이다.] [청와대] 대통령: 김비서 있나..? 김비서: 부르셨습니까? 대통령: 우리 진호 전학좀 시켜야 겠네.. 황태자가 온다는 그 고등학교로 말이야.! 하린: 에이.. 그까지 황태자 온다고 학교를 번쩍 번쩍하게 청소하다니.. 너무해..!! 이건 노동이란 말이야!! 애들아 우리 파업 하자!! 시우: 어이.. 너 청소 안하고 뭐해! 학교 광이 나도록 닦으란 말이야.!! [잘나신 우리 학교 전교 회장님] 하린: 너무해.. (...) 김시우!! 너도 청소 좀 해!! 전교회장 이 말이야!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여 야지. 시우: 박하린 꾀부릴 생각 말고 좀 구석구석 닦아. 난 청소 감독이라 청소 안해도 되. 하린: (선생님 너무 하십니다.. 저런 녀석을 회장이라 뽑은 저에게 사약을 내려 주시 옵소소.) 시우: 야. 이 민준 너 청소 안하고 어디 가냐?!! 민준: 내가 어딜 가든 뭔 상관이야..? 내가 이딴 청소해야 겠냐고?! [전교1짱 이민준 선도부장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박찬: 이 민준 청소 하시지? 회장님께서 청소하래잖아.! [선도 부장 박찬 태권도4단] 민준: 그래~알았다. 청소 하면 돼잖아..! [쳇..] 하린: 야.. 김시우 나 피곤해서 그런데.. 좀 쉬면 안 될까~! 그럼 잘 부탁 한다 양호실 갔다 올게~! [우다다다닥~!! 우다다다다닥~!!] 시우: 참..못 말리겠군... 그럼 내가 박하린 구역 청소 해야하나..(...) 혜린: 시우야. 하린이 구역은 내가 청소할게. 내가 하린이 친구니깐. 시우: 그래줄래? 고맙다. 역시 전교 부회장이라니깐. 박하린 이랑 차원이 다르다. 하린: 이정도면 못 따라오겠지? 큭큭.. 청소 떠넘기기 성공인가?! 강준: 저 여기 교장실이 어디 있는지 가르쳐 주실래요? 하린: (와~!!그놈 잘생 겼넹!!) 교무실은 말이죠. 본관1층에 있거든요. 모셔다 드릴까요? 강준: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혼자 갈수 있습니다. 그럼 전 이만. [와르르르] [와르르르] 교장선생님: 자랑스러워하는 현대 고등학교 학생 여러분. 우리 학교에 전학 오신 두분을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 황태자 강준 군 과 대통령 아들 류진호 군을 모시겠습니다. 교장선생님: 한마디씩 학생들에게 하세요. 강준: 학교 분위기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길을 물었을 경우 친절한 대답 해줄 수 있는 현대고 학생들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이 학교 일원으로 열심이 하겠습니다. 하린: 앗!!!!! 아까 그 얼굴 잘생긴... 분이 황...황태자!!!! 진호: 뭐..마땅히 할 말은 없습니다. 잘해봅시다. 친구들: 하린 아 대통령 아들하고, 황태자 둘 다 잘생기지 않았냐? 교장선생님: 그럼 두 학생 반 배정을 하겠습니다. 강준: 저기 교장선생님 제가 반을 골라도 되나요? 교장선생님: 뭐 상관은 없습니다.... 강준: 저 3학년2반으로 가고 싶습니다. 진호: 저도 3학년2반으로 가고 싶습니다. 하린:(어? 3학년2반이면 우리 반 이잖아...) 교장선생님: 그럼 그렇게 하죠. 종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강준: 안녕~! 난 강준 이라고 해! 친하게 지내자! 진호: 난 별로.. 친하게 지내기 싫은데.. 강준: 어!? 너 아까 길 가르쳐 줬던 애 아니야? 하린: 어.. 그래. 강준: 친하게 지내자! 잘 부탁한다. 하린: 나도.. 잘 부탁해. -----마지막 남은 황태자S 다음 편 기대해주세요------
━마지막 남은 황태자S[01]━
---------------------------------------------------작가: 황태자S
제목:-마지막 남은 황태자S-
작가 말: 마지막 남은 황태자는 연재中이지만.
마지막 남은 황태자 시리지2 만들어 봤습니다.
당신의 댓 글이 행복이 되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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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황태자S
등장인물: 황태자- 강준 , 전교1짱-이민준 , 선도부장-박찬 , 재벌그룹 딸-김시연
대통령 아들- 류진호 , 전교회장-김시우 , 여자부회장-신혜린
평범한 여자 고등학생- 박하린 ,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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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1: 하린아!! 너 들었어? 우리 고등학교에 황태자가 전학 온대..!!
하린: 야~! 나 벌써 뉴스에서 봤어~! 호들갑 좀 떨지 마...시끄러워 죽겠네.
[내가 누구냐고?! 평범한 고등학생 박하린~!]
[평화롭던 우리 학교에 황태자께서 오신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한명 남은 황태자가 말이다.]
[청와대]
대통령: 김비서 있나..?
김비서: 부르셨습니까?
대통령: 우리 진호 전학좀 시켜야 겠네.. 황태자가 온다는 그 고등학교로 말이야.!
하린: 에이.. 그까지 황태자 온다고 학교를 번쩍 번쩍하게 청소하다니.. 너무해..!!
이건 노동이란 말이야!! 애들아 우리 파업 하자!!
시우: 어이.. 너 청소 안하고 뭐해! 학교 광이 나도록 닦으란 말이야.!!
[잘나신 우리 학교 전교 회장님]
하린: 너무해.. (...) 김시우!! 너도 청소 좀 해!! 전교회장 이 말이야!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여 야지.
시우: 박하린 꾀부릴 생각 말고 좀 구석구석 닦아. 난 청소 감독이라 청소 안해도 되.
하린: (선생님 너무 하십니다.. 저런 녀석을 회장이라 뽑은 저에게 사약을 내려 주시 옵소소.)
시우: 야. 이 민준 너 청소 안하고 어디 가냐?!!
민준: 내가 어딜 가든 뭔 상관이야..? 내가 이딴 청소해야 겠냐고?!
[전교1짱 이민준 선도부장 앞에서는 꼼짝 못한다.]
박찬: 이 민준 청소 하시지? 회장님께서 청소하래잖아.!
[선도 부장 박찬 태권도4단]
민준: 그래~알았다. 청소 하면 돼잖아..! [쳇..]
하린: 야.. 김시우 나 피곤해서 그런데.. 좀 쉬면 안 될까~! 그럼 잘 부탁 한다 양호실 갔다 올게~!
[우다다다닥~!! 우다다다다닥~!!]
시우: 참..못 말리겠군... 그럼 내가 박하린 구역 청소 해야하나..(...)
혜린: 시우야. 하린이 구역은 내가 청소할게. 내가 하린이 친구니깐.
시우: 그래줄래? 고맙다. 역시 전교 부회장이라니깐. 박하린 이랑 차원이 다르다.
하린: 이정도면 못 따라오겠지? 큭큭.. 청소 떠넘기기 성공인가?!
강준: 저 여기 교장실이 어디 있는지 가르쳐 주실래요?
하린: (와~!!그놈 잘생 겼넹!!) 교무실은 말이죠. 본관1층에 있거든요.
모셔다 드릴까요?
강준: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혼자 갈수 있습니다.
그럼 전 이만.
[와르르르]
[와르르르]
교장선생님: 자랑스러워하는 현대 고등학교 학생 여러분. 우리 학교에 전학 오신 두분을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
황태자 강준 군 과 대통령 아들 류진호 군을 모시겠습니다.
교장선생님: 한마디씩 학생들에게 하세요.
강준: 학교 분위기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길을 물었을 경우 친절한 대답 해줄 수
있는 현대고 학생들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이 학교 일원으로 열심이 하겠습니다.
하린: 앗!!!!! 아까 그 얼굴 잘생긴... 분이 황...황태자!!!!
진호: 뭐..마땅히 할 말은 없습니다. 잘해봅시다.
친구들: 하린 아 대통령 아들하고, 황태자 둘 다 잘생기지 않았냐?
교장선생님: 그럼 두 학생 반 배정을 하겠습니다.
강준: 저기 교장선생님 제가 반을 골라도 되나요?
교장선생님: 뭐 상관은 없습니다....
강준: 저 3학년2반으로 가고 싶습니다.
진호: 저도 3학년2반으로 가고 싶습니다.
하린:(어? 3학년2반이면 우리 반 이잖아...)
교장선생님: 그럼 그렇게 하죠.
종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강준: 안녕~! 난 강준 이라고 해! 친하게 지내자!
진호: 난 별로.. 친하게 지내기 싫은데..
강준: 어!? 너 아까 길 가르쳐 줬던 애 아니야?
하린: 어.. 그래.
강준: 친하게 지내자! 잘 부탁한다.
하린: 나도.. 잘 부탁해.
-----마지막 남은 황태자S 다음 편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