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박해미, 열정적인 그녀가 마냥 멋져보인다. 박해미에게 딱맞는 캐릭터인듯. 이제나, 저제나.. 뮤지컬 한번, 관람해볼수있는 시간의 여유만 기다린다. 누구처럼, 혼자가서 즐겨볼까? 2
*MaMaMia!-money,money,money*
중년 박해미,
열정적인 그녀가 마냥 멋져보인다.
박해미에게 딱맞는 캐릭터인듯.
이제나, 저제나..
뮤지컬
한번, 관람해볼수있는 시간의 여유만 기다린다.
누구처럼, 혼자가서 즐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