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산에서 낙조나 보자는 취지로 간건데..너무 정보없이 가서..이길이 맞는지도 잘 모르겟다는 사실..삼천포해양호텔 왼쪽 길로 올라간건데..내려오는 길은 어두워져서 딴길로 내려왔다는 사실.. 나중에 웹에서 찾아보니 삼천포해양호텔 오른쪽에 대방사 쪽이 제일 짧은 코스(약 35분)..하여간 낯선 등산길을 타면서 바다를 보는 재미가 있는 그런 곳인듯 싶다.. 중턱쯤에서 찍은 삼천포-창선대교..저 대교가 생기기전까지는 남해대교로 통하거나 배를 타고 창선을 갔는데..예전에 농진아르바이트 할때..갤러퍼 배에 싣고 마징가랑 곰탱이랑 넘나들었던 기억이 새롯새롯..ㅎㅎ 저 산이 각산산성이 있는 봉우리..저기가 처음에 정상인줄알고..하기사 저기서 바라봐도 멋진 곳이지만.. 각산산성 코앞에 두고 바라본 남해 앞바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코스로 예전에 뽑혔던 장소인데..ㅎㅎ..봄에는 유채꽃도 멋지게 피어서 다리 중간에 섬쪽인가..그곳에 사진찍는다고 난리도 아님..ㅎㅎ 왼쪽으로 각도 꺾어서 찍어본다..바로 아래는 삼천포 항..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또 색다른 모습인데..ㅎㅎ예전에 제주도에서 사천공항올때 내려다 봤는데..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과 매우 흡사하다고 해야하나..묘한 기분들게 만들더만 ㅎㅎ 태양이 멋지게 하강중..하강중 이상무~~~ 드뎌 각산산성..성루와 망루가 보인다..각산 봉화대가 이 산성안에 있는 줄 알았는데..조금더 올라가야 나온다는 사실.. 산성 설명..암만봐도 여기에 적군이 쳐들어 올라면 웬만한 체력가지고는 힘들듯..ㅎㅎ장비가지고 위에서 화살쏟아지고 돌굴러오고 하면..ㅎㅎ 여기서 바라보는 해안 절경또한 멋지다..다른 커다란 산에 힘겹게 올라서 보는 장면이랑 견줄만하다..뒤쪽에 와룡산이 더 유명하지만..이 각산에서 바라보는 삼천포-창선대교 전망은 어디에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듯 싶다.. 하여간 이산성은 백제 무왕때 만들어져서 고려시대를 거쳐 봉화대로 조선시대까지도 쓰여졌던 모양이다.. 숨이 턱에 차서..먼저 올라간 친구넘에게 사진 찍어보라니깐 줌인으로 찍었네 ㅎㅎ.. 처음에 여기가 끝인줄알고 망루같은 정자에서 한참 쉬었는데..사람들이 더 올라가서리..여기가 정상이 아닌것을 그제서야 알았다는 사실.. 망루에서 보는 해안 비경이 일품이다..어떤분은 금강산저리 가라고 하시던데 ㅋㅋ.. 저 멀리 거제도 방향..잘 안보이긴 하지만 ㅎㅎ 산성 위쪽에 봉화대 바로 아래지점이 사진찍기에 명당자리..그래서 그런지..삼각대 엄청 설치해놨더만..비집고 들어가 몇컷 찍어봄.. 좀더 올라가서 사진동호회인지..ㅎㅎ 하기사 요새는 어딜가도 다 들 카메라 들고 다니며서 찍는 사람들 흔히 보게된다.. 드뎌 각산의 정상 봉화대..^^ 봉화대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정말 멋지다..하기사 어디엔들 멋지지않는 낙조가 없을꼬? 저 커다란 대교도 여기서 보니 무슨 장난감 다리같네 ㅎㅎ 저 멀리 삼천포 화력발전소가 보인다..저 3개의 굴뚝...가장 특징적인 건물이 아닐런지 ㅎㅎ 곤양하고 사천을 연결한 사천대교..언제 만들어졌는지..갈때는 저거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타보니 부산방향으로는 더 돌아서 가는듯 싶다. 노을지는 낙조를 보면서..저 자연에 아름다움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 사천에서 가장 유명한 산인 와룡산..각산뒤 쪽에 떡하니 버티고 있다..저 산 아래 백천사에 그 유명한 와불이..있음.. 이제 해도 뉘엿뉘엿지고..내려가는 길이 조금 걱정되기 시작...후레쉬도 안가져왔고..ㅎㅎ그래도 두 눈빛으로 잽싸게 내려가는 수밖에 ㅎㅎ 봉화대에서 내려오다 망루에서 한컷 다시 찍어봄 그야말로 빨간 융단을 하늘에 깔아 놓은듯 싶다.. 삼천포-창선대교에 불빛이 슬슬 들어오기 시작.. 실안낙조가 유명한데..그 실안해안도로에서 불들어온 대교 찍어봄 오렌지색..대방사 코스(35분), 연두색-용운암코스, 자주색-문화예술회관코스, 노란색-실안마을였나..이쪽 코스로 내려왔는데..여기로 올라와도 좋을듯 싶음 경상남도 사천시 각산봉화대 2
경남 삼천포의 각산(398m)과 실안 낙조
각산에서 낙조나 보자는 취지로 간건데..너무 정보없이 가서..이길이 맞는지도 잘 모르겟다는 사실..삼천포해양호텔 왼쪽 길로 올라간건데..내려오는 길은 어두워져서 딴길로 내려왔다는 사실..
나중에 웹에서 찾아보니 삼천포해양호텔 오른쪽에 대방사 쪽이 제일 짧은 코스(약 35분)..하여간 낯선 등산길을 타면서 바다를 보는 재미가 있는 그런 곳인듯 싶다..
중턱쯤에서 찍은 삼천포-창선대교..저 대교가 생기기전까지는 남해대교로 통하거나 배를 타고 창선을 갔는데..예전에 농진아르바이트 할때..갤러퍼 배에 싣고 마징가랑 곰탱이랑 넘나들었던 기억이 새롯새롯..ㅎㅎ
저 산이 각산산성이 있는 봉우리..저기가 처음에 정상인줄알고..하기사 저기서 바라봐도 멋진 곳이지만..
각산산성 코앞에 두고 바라본 남해 앞바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코스로 예전에 뽑혔던 장소인데..ㅎㅎ..봄에는 유채꽃도 멋지게 피어서 다리 중간에 섬쪽인가..그곳에 사진찍는다고 난리도 아님..ㅎㅎ
왼쪽으로 각도 꺾어서 찍어본다..바로 아래는 삼천포 항..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또 색다른 모습인데..ㅎㅎ예전에 제주도에서 사천공항올때 내려다 봤는데..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과 매우 흡사하다고 해야하나..묘한 기분들게 만들더만 ㅎㅎ
태양이 멋지게 하강중..하강중 이상무~~~
드뎌 각산산성..성루와 망루가 보인다..각산 봉화대가 이 산성안에 있는 줄 알았는데..조금더 올라가야 나온다는 사실..
산성 설명..암만봐도 여기에 적군이 쳐들어 올라면 웬만한 체력가지고는 힘들듯..ㅎㅎ장비가지고 위에서 화살쏟아지고 돌굴러오고 하면..ㅎㅎ
여기서 바라보는 해안 절경또한 멋지다..다른 커다란 산에 힘겹게 올라서 보는 장면이랑 견줄만하다..뒤쪽에 와룡산이 더 유명하지만..이 각산에서 바라보는 삼천포-창선대교 전망은 어디에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듯 싶다..
하여간 이산성은 백제 무왕때 만들어져서 고려시대를 거쳐 봉화대로 조선시대까지도 쓰여졌던 모양이다..
숨이 턱에 차서..먼저 올라간 친구넘에게 사진 찍어보라니깐 줌인으로 찍었네 ㅎㅎ..
처음에 여기가 끝인줄알고 망루같은 정자에서 한참 쉬었는데..사람들이 더 올라가서리..여기가 정상이 아닌것을 그제서야 알았다는 사실..
망루에서 보는 해안 비경이 일품이다..어떤분은 금강산저리 가라고 하시던데 ㅋㅋ..
저 멀리 거제도 방향..잘 안보이긴 하지만 ㅎㅎ
산성 위쪽에 봉화대 바로 아래지점이 사진찍기에 명당자리..그래서 그런지..삼각대 엄청 설치해놨더만..비집고 들어가 몇컷 찍어봄..
좀더 올라가서 사진동호회인지..ㅎㅎ 하기사 요새는 어딜가도 다 들 카메라 들고 다니며서 찍는 사람들 흔히 보게된다..
드뎌 각산의 정상 봉화대..^^
봉화대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정말 멋지다..하기사 어디엔들 멋지지않는 낙조가 없을꼬?
저 커다란 대교도 여기서 보니 무슨 장난감 다리같네 ㅎㅎ
저 멀리 삼천포 화력발전소가 보인다..저 3개의 굴뚝...가장 특징적인 건물이 아닐런지 ㅎㅎ
곤양하고 사천을 연결한 사천대교..언제 만들어졌는지..갈때는 저거 타고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타보니 부산방향으로는 더 돌아서 가는듯 싶다.
노을지는 낙조를 보면서..저 자연에 아름다움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다...
사천에서 가장 유명한 산인 와룡산..각산뒤 쪽에 떡하니 버티고 있다..저 산 아래 백천사에 그 유명한 와불이..있음..
이제 해도 뉘엿뉘엿지고..내려가는 길이 조금 걱정되기 시작...후레쉬도 안가져왔고..ㅎㅎ그래도 두 눈빛으로 잽싸게 내려가는 수밖에 ㅎㅎ
봉화대에서 내려오다 망루에서 한컷 다시 찍어봄
그야말로 빨간 융단을 하늘에 깔아 놓은듯 싶다..
삼천포-창선대교에 불빛이 슬슬 들어오기 시작..
실안낙조가 유명한데..그 실안해안도로에서 불들어온 대교 찍어봄
오렌지색..대방사 코스(35분), 연두색-용운암코스, 자주색-문화예술회관코스, 노란색-실안마을였나..이쪽 코스로 내려왔는데..여기로 올라와도 좋을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