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그 미묘한 타이밍

김미자2007.01.18
조회55
나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숨는다.. 처음엔 수줍은 성격때문일꺼다..단순하게 생각했다.근데... 맙소사..내가 얼마나 극적이고 포장된 이미지만을 찾았는지 알꺼같다.. 진실한 사랑은 영화의 한장면이나 광고의 카피문구가 아니다 나를 사랑하는 그 남자가 영화속 주인공 같은 말이나 스킵쉽을 못한다해도 나에게 매일 정직하고 성실하다면 그가 내 사랑인것을.... 뭔지 모를 느낌에...이제 잡히지 않을 이에 대한 아쉬움이 밀려든다. 진심으로 행복을 느끼는 순간, 행복하고 싶어서보단 그것을 나누기위해 나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진다 자신이 원하는 시간이 휠씬 지나 또 역시 혼자여도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 사랑도 이별도 눈 깜짝할 사이에 왔다 가니까.... 인연 그 미묘한 타이밍에 들어서기 위해..

첨부파일 : 다리(5744)_0398x0335.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