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 + 실존인물들 설명~

원세지2007.01.18
조회146

 

박물관이 살아있다.

이혼한 한남자의 주인공.(래리)

이혼한 이유는 직장인것같다.

래리가 직장이 없는것.

래리는 닉(아들)한테만은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고 싶어서 직업을 구하러 다니다가

박물관의 경비원이 된거다.

근데 세명의 할아버지 들이 밤에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살아있는걸 말을 안해주고

나가버린다.

그리고는 시작된다.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살아 움직인다.

맨첨에는 대충 테디가 도와줬다.

그래서 그다음날은

혼자서 해야햇는데

이놈의 말썽쟁이 덱스터(원숭이)가

열쇠도 훔치고 난리 치고 문도 열어놓고...

창문을 열어놔서

한명의 원시인은 신기해서나갔는데

해가 뜨기전에 다시 들어와서 제자리로 들어가야하는데

늦어서 가루로 변해버렸다.

그래서 래리는 해고를 당할뻔했지만

하룻밤만 더 기회를 달라고 원장한테 말했다.

그리고 닉한테 말을했다. 같이 박물관에 있자고...

그리고는 살아있는 전시물을 보여줄려고했는데

안움직이는 것이다..(이때 래리 불쌍했음.아들한테자랑스러운

아빠가 될려고... 그런사정이있어서 이때 대략난감..)

밤마다 전시물들이움직일수있던건 아크멘라의 보물이다.

근데  그 아크멘라의 보물을

할아버진 원,투,쓰리(귀찮아서 아무튼3명임)들이 훔치는 것이다.

래리는 전시물한테 말한다.

아무튼 꽤 멋진 대사를 했다.

그래서 팀워크를 발휘해 전시물들은

투,쓰리를 잡고

원은 래리가 멋있게 구한다.

그리고 다 무사히 끝났지만

어질러있어서 그리고 뉴스에 원시인들이랑 공룡발자국때문에

난리가 나서 해고!!

하지만 원래 이박물관은 적자였는데

그 뉴스 이후로 대박이 난거다.

그래서 해고는 무슨~ 계속 있는거지~

그래서 아무튼 밤마다 전시물들이 파티를 열고

해피엔딩으로 끝이난다.

 

정말 개봉전~ 전~ 전부터 보고싶었던

영화이다.

근데 오늘 봤는데..

완전 재밌다.

정말 박물관은 역사가 되살아난다

딱 이거다.

유치하게 박물관이 살아있다.해도

너무 이건 상상 초월 완전 좋아!!!암튼 이거야!!

이름은 생각 안나지만

덱스터가 젤 얄미웠음!

원숭이 ㅜㅜ 일 다 저지르고..

끝까지 래리(남자주인공) 이랑 서로 싫어함

그리고 공룡뼈가 젤 좋앗음 공룡뼈이름은 렉시

렉시가 뭐냐 렉시;

아무튼 너무 귀여웠음.

가슴아픈건  뭔지도 모르고

밖에나갔다가 일출되서 가루가 되버린

원시인.

쫌 슬펐음..

그리고 3명의 할아버지들

완전 어이상실

착한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뭐냐거;

근데 아들 니키가 믿어줘서

무사히 보물도 돌려주고

할아버지들은 어떻게 된지 모르겠지만

너무 좋았음!(잡혀서)

그리고 데디 대통령으로 나오는 사람 너무 좋음.

사카주웨아(인디언 여인) 랑 이어져서 좋았음 ㅋㅋ

아무튼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음!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실존 인물들]

사카주웨아 -미국 서부의 전설적인 여성 중 하나인 사카주웨아는 쇼쇼니 부족 추장의 딸이었다. 특별한 능력과 지식을 겸비한 그녀는 19세기 노스 데코다에서 태평양 연안 북서부를 탐험한 루이스와 클라크의 가이드이자 통역사로 활약했다. 그 시대의 탐사대에게 적대적인 무서운 인디언, 사고, 질병 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단 1명을 제외하고 모두 무사히 탐험을 완료했다는 것은 경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탐사대에게 많은 도움을 준 아름다운 인디언 여인 사카주웨아는 미국의 새로운 전설적인 인물로 심지어, 미국 동전에 얼굴이 새겨질만큼 지금도 널리 추앙받고 있다.

테디 루즈벨트(별명)[ Theodore Roosevelt (실제이름)] -  미국의 제26대 대통령(1858~1919). 트러스트를 규제하고 국가 자원 보존 따위의 혁신적인 정책을 취하였다. 먼로주의를 확대 해석 하여 베네수엘라 문제, 카리브 해 문제, 파나마 운하 건설 따위의 강력한 외교를 추진하였다. 또한 러일 전쟁 강화의 알선 및 모로코 문제의 해결 따위의 적극적인 대외 정책을 전개하여 1906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재임 기간은 1901~1909년이다.

 

+테디 베어란 이름은 바로 미국의 26대 대통령인 테어도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의 애칭인 테디에서 나온 말
입니다. 사냥에서 곰을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대통령에게
보좌관들이 새끼 곰을 산 채로 잡아다 사냥한 것처럼 총을
쏘라고 하자 이를 거절했다는 일화가 미국 전역에 퍼지면서,
사람들이 이를 소재로 테디 베어를 만들게 된 것이지요.

 

훈족 아틸다=아틸라 - 훈족의 왕. 5세기 전반의 민족대이동기에 지금의 헝가리인 트란실바니아를 본거로 하여 주변의 게르만 부족과 동고트족을 굴복시켜 동쪽은 카스피해에서 서쪽은 라인강에 이르는 지역을 지배하는 대제국을 건설하였다.

 

옥타비아누스[아우구스투스] - 고대 로마의 초대 황제. 내정의 충실을 기함으로써 41년간의 통치기간 중에 로마의 평화시대가 시작되었으며, 베르길리우스, 호라티우스, 리비우스 등이 활약하는 라틴문학의 황금시대를 탄생시켰다.

 

제레다야(불확실) - 서부개척자

 

아크멘라 - 이집트의 파라오

 

콜럼버스 - 이탈리아의 탐험가. 에스파냐 여왕 이사벨의 후원을 받아 인도를 찾아 항해를 떠났다. 3차에 걸친 항해 끝에 쿠바, 아이티, 트리니다드 등을 발견했다. 그의 서인도 항로 발견으로 아메리카대륙은 유럽인들의 활동 무대가 되었고, 에스파냐가 주축이 된 신대륙 식민지 경영도 시작되었다.

 

나머지는 잘 모르겟음.. 아마도  없거나

별로 안나오는 사람은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