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MBC는 우리삶의 터전인 경남을 자연생태와 환경이 살아숨쉬는 지역으로 쾌적하고도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 “경남을 환경수도로”를 연중캠페인으로 정하고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와함께 방송역량을 한데 모을 마산MBC 역점기획을 다음과 같이 추진하겠습니다.
1.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방송 2008년 람사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사전정비작업으로 환경 선진국가들의 사례를 통한 에코투어코스 개발과 박람회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으로 경남의 환경을 집중 조명할 것입니다.
2. 2006 완벽한 선거방송 5월 31일 지방선거를 공명선거로 정착시키고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이끌 수 있도록 면밀한 정책과 후보검증과 아울러 기획보도를 강화해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를 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이제는 남해안 시대 경남과 부산, 전남 3개 시도가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시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뒷받침하고 경남이 동북아 관광, 휴양의 허브로 성장하는 가운데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방송의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4. 갈등 없는 사회를 위하여 계층간, 부문간, 세대간 갈등이 증폭되면서 사회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갈등구조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전문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문화를 개발해 도민 대통합과 지역민주주의 실현에 힘을 쏟겠습니다.
5. 지상파 DMB시대 개막준비 2005년 12월 1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상파 DMB방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올해 중으로는 지역 지상파 DMB에 대한 정책을 설정하고 사업자 선정을 마치게 되는 바 이에 발맞춰 우리지역의 지상파DMB 방송준비를 완벽히 하겠습니다.
6. 지역문화예술을 선도한다. 통영국제음악제와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마산국제연극제, 반야월가요제 등 굵직굵직한 지역의 문화예술과 공연이 올 한 해 동안 계속 이어집니다. 마산MBC는 주관방송사로서 그동안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사의 세계화와 관광화에 앞장서겠습니다.
7. 생활스포츠 새지평 열어 경남FC 창단과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전통의 해양스포츠, 트라이애슬론 등의 스포츠중계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종목을 발굴해 생활스포츠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겠습니다.
8. 청소년의 토론문화 활성화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한 지역최초의 청소년 토론프로그램인 “고등어”의 공익성을 마산MBC 브랜드 이미지로 살려 전국적 이벤트로 부각시키고 청소년들의 토론문화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포맷을 개발해 열린 청소년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
9. 고령세대와 함께 하는 방송 경남인구의 10.1%가 65세이상 노인으로 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가를 즐기면서 일거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경남실버축제를 비롯한 노인대상 행사를 개최하고 관련 프로그램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10. 특집 다큐멘터리 와 시청취자 제작방송 활성화 국제결혼의 증가로 농촌지역에 늘어나는 혼혈아동들의 인권문제를 다루게 될 “코시안, 국경 없는 조국을 꿈꾸며”를 특집 다큐멘터리로 제작방송하고 시청취자가 직접 만드는 TV ‘보물상자’ 와 ‘열려라 라디오’의 문호를 활짝 열어 시청취자 주권시대를 정착시켜나가겠습니다.
연중캠페인 '경남을 환경수도로'
마산MBC는 우리삶의 터전인 경남을 자연생태와 환경이 살아숨쉬는 지역으로 쾌적하고도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 “경남을 환경수도로”를 연중캠페인으로 정하고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와함께 방송역량을 한데 모을 마산MBC 역점기획을 다음과 같이 추진하겠습니다.
1.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방송
2008년 람사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사전정비작업으로 환경 선진국가들의 사례를 통한 에코투어코스 개발과 박람회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으로 경남의 환경을 집중 조명할 것입니다.
2. 2006 완벽한 선거방송
5월 31일 지방선거를 공명선거로 정착시키고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이끌 수 있도록 면밀한 정책과 후보검증과 아울러 기획보도를 강화해 성숙한 지방자치 시대를 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이제는 남해안 시대
경남과 부산, 전남 3개 시도가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시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뒷받침하고 경남이 동북아 관광, 휴양의 허브로 성장하는 가운데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방송의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4. 갈등 없는 사회를 위하여
계층간, 부문간, 세대간 갈등이 증폭되면서 사회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갈등구조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전문가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문화를 개발해 도민 대통합과 지역민주주의 실현에 힘을 쏟겠습니다.
5. 지상파 DMB시대 개막준비
2005년 12월 1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상파 DMB방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올해 중으로는 지역 지상파 DMB에 대한 정책을 설정하고 사업자 선정을 마치게 되는 바 이에 발맞춰 우리지역의 지상파DMB 방송준비를 완벽히 하겠습니다.
6. 지역문화예술을 선도한다.
통영국제음악제와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마산국제연극제, 반야월가요제 등 굵직굵직한 지역의 문화예술과 공연이 올 한 해 동안 계속 이어집니다.
마산MBC는 주관방송사로서 그동안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사의 세계화와 관광화에 앞장서겠습니다.
7. 생활스포츠 새지평 열어
경남FC 창단과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전통의 해양스포츠, 트라이애슬론 등의 스포츠중계를 활성화하고 새로운 종목을 발굴해 생활스포츠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겠습니다.
8. 청소년의 토론문화 활성화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한 지역최초의 청소년 토론프로그램인 “고등어”의 공익성을 마산MBC 브랜드 이미지로 살려 전국적 이벤트로 부각시키고 청소년들의 토론문화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포맷을 개발해 열린 청소년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
9. 고령세대와 함께 하는 방송
경남인구의 10.1%가 65세이상 노인으로 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가를 즐기면서 일거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경남실버축제를 비롯한 노인대상 행사를 개최하고 관련 프로그램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10. 특집 다큐멘터리 와 시청취자 제작방송 활성화
국제결혼의 증가로 농촌지역에 늘어나는 혼혈아동들의 인권문제를 다루게 될 “코시안, 국경 없는 조국을 꿈꾸며”를 특집 다큐멘터리로 제작방송하고 시청취자가 직접 만드는 TV ‘보물상자’ 와 ‘열려라 라디오’의 문호를 활짝 열어 시청취자 주권시대를 정착시켜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