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의 입술을 갖기 위해서는 수술을 해야만 할까? 발라만 주면 간단하게 볼륨감이 생기는 방법으로 부담 없이 도전해보자.
립 라인이 흐리면 섹시하게 보이기 어렵다. ‘이 경우에는 꼼꼼하게 라인을 그려주면 또렷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라인을 그린 후에 컬러나 질감이 같은 계열의 립스틱을 바른다.
1_입술 1mm 정도 바깥에 라인을 그린다. 매트한 펜슬로 립스틱이 번지는 것을 막는다. 2_라이너와 같은 컬러 립스틱으로 입술을 메운다. 입술 중앙에는 더 밝은 컬러를 덧발라 도톰한 입술로 마무리한다.
1_마술처럼 입술이 부풀어 오르는 플루이드와 립 컬러 번짐을 막아주고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있는 똑똑한 펜슬이 세트로 구성.
애슐리 올슨처럼 앵두 같은 입술을 가졌다면 컬러에 신경 쓸 것. 레드나 와인 같은 비비드 컬러는 작은 입술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누드나 베이지 계열의 립스틱을 바르되 같은 컬러 톤 립글로스를 입술 중앙에만 바른다. 미세 펄이 들어간 시머 글로스로 주름을 감춰 볼륨 있게 만든다.
1분 만에, 안젤리나 졸리가 되려면?
졸리의 입술을 갖기 위해서는 수술을 해야만 할까? 발라만 주면 간단하게 볼륨감이 생기는 방법으로 부담 없이 도전해보자.
립 라인이 흐리면 섹시하게 보이기 어렵다. ‘이 경우에는 꼼꼼하게 라인을 그려주면 또렷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라인을 그린 후에 컬러나 질감이 같은 계열의 립스틱을 바른다.
1_입술 1mm 정도 바깥에 라인을 그린다. 매트한 펜슬로 립스틱이 번지는 것을 막는다. 2_라이너와 같은 컬러 립스틱으로 입술을 메운다. 입술 중앙에는 더 밝은 컬러를 덧발라 도톰한 입술로 마무리한다.
1_마술처럼 입술이 부풀어 오르는 플루이드와 립 컬러 번짐을 막아주고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있는 똑똑한 펜슬이 세트로 구성.
애슐리 올슨처럼 앵두 같은 입술을 가졌다면 컬러에 신경 쓸 것. 레드나 와인 같은 비비드 컬러는 작은 입술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누드나 베이지 계열의 립스틱을 바르되 같은 컬러 톤 립글로스를 입술 중앙에만 바른다. 미세 펄이 들어간 시머 글로스로 주름을 감춰 볼륨 있게 만든다.
1_브러시로 누드 톤 립스틱을 꼼꼼하게 바른다. 라인만 강조되지 않도록 크리미 립스틱을 펴 바른다. 2_펄 글로스를 살짝 터치해 마무리한다. 윗입술이 뒤집어진 경우에는 아랫입술에만 살짝 발라주자.
2_쫀득한 질감 때문에 입술에 달라붙어 빛나는 입술이 완성되지만 머리카락이 잘 달라붙는 점이 아쉽다. 3_질감이 크리미해 부드럽게 발리며, 사용할 때마다 느껴지는 와인 향이 특별한 느낌.
미샤 바튼처럼 입은 크지만 입술이 얇다면 입술을 즉시 도톰하게 만들어주는 립 플럼핑 아이템을 사용하자. 플럼퍼는 계피나 생강, 멘톨 등의 성분으로 입술의 혈관을 자극하는 것이 원리. 단, 4시간마다 덧발라줄 것.
1_크리미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얇게 펴 바른다. 입술에 직접 바르지 말고 브러시로 라인을 그려주면서 바를 것. 2_립 라인을 따라 가볍게 바른 후 전체에 한 번 더 바른다.
4_펄 입자가 미세하게 반짝거리는 것이 특징. 모든 피부에 어울리는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유용하다. 5_바르자마자 톡 쏘는 느낌이 들면서 입술이 조금씩 부풀어 오른다. 플럼핑 효과가 6시간 이상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