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1위글을 읽고 보다 보다 이런 페미글은 처음이란 생각을 했습니다....모든 근원이 남자라....
차이를 차별로 부르짓는 사람을 한번 더 보니 참 할말이 없더군요....
페미의 착각
남성은 모두 성욕에 가득차 있다...???
예전에 대학때 혼전 순결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적이 있습니다..(저는 철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때 여성의 전부는 혼전순결을 찬성하였고...남성 전부는 혼전순결을 반대하였습니다.... 현재 성관념은 많이 바뀌었고 여자의 성에 대한 억압은 많이 사라졌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회제도 자체내에서 여성의 성을 억압하고....표면적으로 드러내진 남성의 성에 대한 관념을 부정하는 것은 차이를 차별이라고 부르짓는 것이지요....
두번째..남성이 빨리 승진하면 사회제도 탓이다???
물론 남성이 빨리 승진하는 경우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남성이라는 메리트를 더 처주는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그럴경우 무조건 여성이라서 승진이 늦어졌다는 생각 ... 그럴 생각있으면 ..내가 그사람보다 뒤지는것이 무엇일까?? 생각하고 자기계발에 앞장서는게 더 현명한 방법 아닙니까??
세번째 군대 나도 가고싶다....??
저 군대 들어가기전에 특공대 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실 예로 특전하사에 지원하기도 했구요...이왕들어가는거 힘든데 들어가서 군생활하자라는 생각도 많이했구요...군대 갈때 소풍가는 기분으로 갔습니다...그 생각은 306보충대들어가고 10분이다가 싹살아졌죠...특전사 안가길 잘했다구....여성분들이 나도 보내죠 가고싶다...뭐가 힘드냐라고 생각하시는분들...군대를 아직도 야영이라고 생각하는거죠...ㅋ
군대라는데가 훈련이 힘들어서 힘든곳이라고 하는것 아닙니다..그정도 훈련은 사회에서 받으면 아무렇치 않게 받을 수 있습니다...사회와 단절된 2년이란 공간... 나와 아픈을 나누어줄 전우라지만... 의지하고 믿을 곳은 나 자신밖에 없는곳.....사회라면 가족이란 든든한 버팀목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자들 군대갔다오면 정신 차린다는게 그런데있습니다... 군대에서 가족에 소중함을 어느정도 깨닷게 되거든요...
물론 아직 남성우월주의 사회맞지요...하지만 왜여성부 비판하는지도 모르면서 여성부를 비난한다고 욕하는건...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여권신장에 저도 동감을 합니다...여서우월을 반대하는것이지요..당신과 같은 패미들이 줄창주장하는 여자만 피해받았어.....???
사회제도속에서 남성이 피해받은건 당연한거야...역차별 당연한거야..라고 말하는건 옳지 않지 않나요....제도속에서 권한을 누리는건 상층부에사람들입니다...여성역시 상층부에 사람들은 차별이란걸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하층민이나...그런 차별을 느끼고 살아가는것이지요...당신과 같이 차이를 차별차별 외치면 아직도 남녀 평등은 멀어보입니다...
맞춰가야죠....이제 니가 잘났네...내가 잘났네 할때는 지나갔다고 생각을 합니다.....
남자가 싫은이유를 잃고(부제 페미의 착각)
광장 1위글을 읽고 보다 보다 이런 페미글은 처음이란 생각을 했습니다....모든 근원이 남자라....
차이를 차별로 부르짓는 사람을 한번 더 보니 참 할말이 없더군요....
페미의 착각
남성은 모두 성욕에 가득차 있다...???
예전에 대학때 혼전 순결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적이 있습니다..(저는 철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때 여성의 전부는 혼전순결을 찬성하였고...남성 전부는 혼전순결을 반대하였습니다.... 현재 성관념은 많이 바뀌었고 여자의 성에 대한 억압은 많이 사라졌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회제도 자체내에서 여성의 성을 억압하고....표면적으로 드러내진 남성의 성에 대한 관념을 부정하는 것은 차이를 차별이라고 부르짓는 것이지요....
두번째..남성이 빨리 승진하면 사회제도 탓이다???
물론 남성이 빨리 승진하는 경우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남성이라는 메리트를 더 처주는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그럴경우 무조건 여성이라서 승진이 늦어졌다는 생각 ... 그럴 생각있으면 ..내가 그사람보다 뒤지는것이 무엇일까?? 생각하고 자기계발에 앞장서는게 더 현명한 방법 아닙니까??
세번째 군대 나도 가고싶다....??
저 군대 들어가기전에 특공대 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실 예로 특전하사에 지원하기도 했구요...이왕들어가는거 힘든데 들어가서 군생활하자라는 생각도 많이했구요...군대 갈때 소풍가는 기분으로 갔습니다...그 생각은 306보충대들어가고 10분이다가 싹살아졌죠...특전사 안가길 잘했다구....여성분들이 나도 보내죠 가고싶다...뭐가 힘드냐라고 생각하시는분들...군대를 아직도 야영이라고 생각하는거죠...ㅋ
군대라는데가 훈련이 힘들어서 힘든곳이라고 하는것 아닙니다..그정도 훈련은 사회에서 받으면 아무렇치 않게 받을 수 있습니다...사회와 단절된 2년이란 공간... 나와 아픈을 나누어줄 전우라지만... 의지하고 믿을 곳은 나 자신밖에 없는곳.....사회라면 가족이란 든든한 버팀목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자들 군대갔다오면 정신 차린다는게 그런데있습니다... 군대에서 가족에 소중함을 어느정도 깨닷게 되거든요...
물론 아직 남성우월주의 사회맞지요...하지만 왜여성부 비판하는지도 모르면서 여성부를 비난한다고 욕하는건...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여권신장에 저도 동감을 합니다...여서우월을 반대하는것이지요..당신과 같은 패미들이 줄창주장하는 여자만 피해받았어.....???
사회제도속에서 남성이 피해받은건 당연한거야...역차별 당연한거야..라고 말하는건 옳지 않지 않나요....제도속에서 권한을 누리는건 상층부에사람들입니다...여성역시 상층부에 사람들은 차별이란걸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하층민이나...그런 차별을 느끼고 살아가는것이지요...당신과 같이 차이를 차별차별 외치면 아직도 남녀 평등은 멀어보입니다...
맞춰가야죠....이제 니가 잘났네...내가 잘났네 할때는 지나갔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랜만에 글이 너무 과격하네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