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아시아TV상 수상한 MBC 휴먼다큐 ‘사랑-너는 내 운명’

서보수2007.01.18
조회81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7811320061225052209&skinNum=2' width='420' height='374'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신 PD님께 전해들었습니다. 정창원씨도 이 노래를 듣고 남다른 감회를 느끼셨다고 하더군요. 사람의 마음에 한번 닿은 감동은 그 형태가 어떤것으로 변하건 영원히 지속되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동영상을 제작해주신 분을 정확히 알 수 는 없지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드림팩토리가니까 공지로 올라와있네요 '너는 내 운명' 다큐멘타리보면 너무 슬퍼서 울게된다길래 저는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너는 내 운명'을 보고 만들게 된 노래인데 다큐 주인공 남자분이 이 노래를 듣게 된것 같네요. 관련 정보를 찾다가 알게되었는데 붙임으로.. [최근 제11회 아시아TV상을 수상한 MBC 휴먼다큐 ‘사랑-너는 내 운명’이 영화로 만들어진다. 지난 5월 방송된 이 다큐멘터리는 여대생과 노총각으로 만나 간암 말기의 아내와 남편이 되기까지 정창원-고 서영란 부부의 헌신적이고 애틋한 사랑을 그려 전국의 시청자들을 울렸던 작품. 현진시네마의 이순열 대표는 19일 “5개월 전부터 ‘사랑-너는 내 운명’의 영화화를 준비해왔고 현재 시나리오가 거의 마무리된 단계”라며 “내년 3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랑’이라는 가제가 붙은 이번 작품은 영화 ‘나두야 간다’의 정연원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정 감독은 남편 정창원 씨와 고향 선후배 관계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어달라는 아내 서영란 씨의 유언에 따라 영화화를 결정하게 됐다. 이 대표에 따르면 정창원 씨는 실화의 주인공에게 지불되는 허락료를 아내가 2년간 투병생활을 했던 국립암센터에 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