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핍박하는 사람들 보세요

최세현2006.07.16
조회918

기독교인들이 모두 잘했다고는 안봅니다.

하지만 모두 잘못했다고는 할수도 없지요.

왜 잘못된점 가지고만 비판을 하십니까??

욕하는 님들도 제눈엔 똑같이 보이네요.

교회에서 헌금, 십일조 강조 한다 해도

안내면 그만입니다.

십일조는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서 내는 것입니다.

어느 바보가 목사님이 내라 해서 내기 싫은거

일부러 내나요?

저는 24년 믿음생활가운데서

23년동안 십일조 내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생긴후로 냈지요.

십일조를 내고 안내고는 우리들 맘이지요.

우리가 내는것이지 당신들이 내는 것입니까?

근데 왜 그리 말이 많으십니까?

남들이 잘살아도 배 아파하고...

이젠 남들이 돈을 내는것까지 배아파 하네요.

그럼 어떻게 살라는 것입니까...

우리들이 당신들 비유에 맞춰 살아야 합니까?

신앙은 자유입니다. 우리가 원하기에 믿는거구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왜 당신들이 신앙가지고 뭐라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기독교인들에게 직접가서 말하십시요.

말하고 싶다면...왜 방구석에 숨어서 이런 비방을 하는것입니까?

원수를 위해 기도를 해주라는 예수님입니다.

그러한 예수님을 왜 욕합니까...

당신들은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손해를 주는 사람들을

저주 하고 욕하고 하지 않습니까?

또 이러한 분들 있겠지요.

그러한 기독교인들이 싸우고 그러냐고...

물론 사람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감정이 앞서 행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믿음 좋으신분들은 원수를 위해서도 기도 한답니다.

너무 기독교를 싫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 역시 악플 달고 하는 사람들을 인간의 마음에서는 싫어할수도 있겠지만...

기도드리겠습니다. 악플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