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다름이 아니라 교대에서 열심히 피씨방 에서 일하구있는 건정한 총각입니다. 어제일어난일읿니다.맨날 글만 보다가 저에게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전 오후알바 동생놈 파톤터치를 받어서 열심히 일하면서 써든에이턱이란 겜을열심히 하구 있을때 마침 출출하던차에 잘됐다 - ㅅ-사장이 없길래 신래면 하나 끌여먹고 있는데 어느여자 이 쑥지나가드라구요. 와우 이쁘다 ..똥글똥글한눈에 잘빠진 몸매- ㅅ-목소리마저 이뻣다....정말 이뻤다. ..마침 알바라는 본분하에 저기요 손님 카드 안가지고 가세요? 여자분 왈 : 저 여기 회원이에요 ㅎ 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됐다 싶어 음료수 섭수로 갔다드리고 기웃둥 기웃둥. 용기가 없어 말도 못걸고 그냥 쳐다만 보다가 ㅎ 내자리로 가서 신라면 (컵라면) 앞에두고 겜하구있던중 너무 흥분한 나머지 자리에서 벌덕일어났는데 신라면을 건들이고 말았다. 덴당. 우루루 쏟아진 컵라면..바지 로 다쏟아졌다..- ㅅ- 뜨거울새도 없이 손님들 볼까봐 후다닥 내자리가 바로 카운터옆이라 바로 치웠는데 젠장 이게 왠일이람. 하필 오줌싼것처럼 돼버린게 아닌가...청바지에 진하게 그려진 지도.. 너무 쪽팔린나머지 어케하지 아 이미지관리상 빨리 수습하자 해서 화장실로 부랴부랴 갔더니 속옷까지 살짝 젖어버린게 아닌가.. 순간적으로 안돼겠다 휴지로 급하게 팬티로 번지는건 막자 해서 화장실청소하는것처럼 문잡고 휴지로 돌돌 속옷을 막고 대충 나왔다 손님들이 있어서 빨수도 없는상황아닌가..ㅠ 그로부터 30분뒤 손님도 없고 한가하도 하겠다 해서 말른것같아서 (두루마기 휴지였음) 자크만 살짝 열고 휴지를 줄줄 아무 생각없이 당기고 잇을때 옆에서 저기요 ..계산...이...........(눈으로 위아래로 흘쩍..)....................요.....-. - 아까 만이 듣던 이쁜목소린데.. 순간... 그자리에서 휴지빼던채로 얼어버린나... 네? ....... 너무 당황한 나머지 휴지를 다시 바지속에 너버린게 아닌가..- ㅅ-.. 그분 계산하는 동안 내내 바닥만 보신다... 휴우...휴우.. 돈 계산이 안된다..만원 빼기 천육백원은 얼마지... - ㅅ-...아 ...그분회원이라는데.. 회원...이라는데... 이럴땐 모라고 해야돼냐요...- ㅅ-...변명이라도 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알바생활 쪽팔려서 어떻게하죠 ㅠㅠ
나원참..누님 그게 아니라구용..!!
ㅎㅎㅎㅎ다름이 아니라
교대에서 열심히 피씨방 에서 일하구있는 건정한
총각입니다.
어제일어난일읿니다.맨날 글만 보다가 저에게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전 오후알바 동생놈 파톤터치를 받어서
열심히 일하면서
써든에이턱이란 겜을열심히 하구 있을때
마침 출출하던차에 잘됐다 - ㅅ-사장이 없길래 신래면 하나
끌여먹고 있는데 어느여자 이 쑥지나가드라구요.
와우 이쁘다 ..똥글똥글한눈에 잘빠진 몸매- ㅅ-목소리마저 이뻣다....정말 이뻤다.
..마침 알바라는 본분하에
저기요 손님 카드 안가지고 가세요?
여자분 왈 : 저 여기 회원이에요 ㅎ
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됐다 싶어 음료수 섭수로 갔다드리고 기웃둥 기웃둥.
용기가 없어 말도 못걸고 그냥 쳐다만 보다가 ㅎ
내자리로 가서 신라면 (컵라면) 앞에두고 겜하구있던중
너무 흥분한 나머지 자리에서 벌덕일어났는데 신라면을 건들이고 말았다.
덴당. 우루루 쏟아진 컵라면..바지 로 다쏟아졌다..- ㅅ-
뜨거울새도 없이 손님들 볼까봐 후다닥 내자리가 바로 카운터옆이라
바로 치웠는데 젠장 이게 왠일이람.
하필 오줌싼것처럼 돼버린게 아닌가...청바지에 진하게 그려진 지도..
너무 쪽팔린나머지 어케하지
아 이미지관리상 빨리 수습하자 해서 화장실로 부랴부랴 갔더니
속옷까지 살짝 젖어버린게 아닌가..
순간적으로 안돼겠다 휴지로 급하게 팬티로 번지는건 막자 해서
화장실청소하는것처럼 문잡고 휴지로 돌돌 속옷을 막고 대충 나왔다 손님들이 있어서
빨수도 없는상황아닌가..ㅠ
그로부터 30분뒤 손님도 없고 한가하도 하겠다 해서 말른것같아서
(두루마기 휴지였음) 자크만 살짝 열고 휴지를 줄줄 아무 생각없이 당기고 잇을때
옆에서 저기요 ..계산...이...........(눈으로 위아래로 흘쩍..)....................요.....-. -
아까 만이 듣던 이쁜목소린데..
순간... 그자리에서 휴지빼던채로 얼어버린나... 네? .......
너무 당황한 나머지 휴지를 다시 바지속에 너버린게 아닌가..- ㅅ-..
그분 계산하는 동안 내내 바닥만 보신다... 휴우...휴우..
돈 계산이 안된다..만원 빼기 천육백원은 얼마지... - ㅅ-...아 ...그분회원이라는데..
회원...이라는데...
이럴땐 모라고 해야돼냐요...- ㅅ-...변명이라도 하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알바생활 쪽팔려서 어떻게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