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님에대해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저 이 글읽고 울었습니다.

강현우2007.01.18
조회116

naver.com

박변호사님이 오늘새벽 운명하셨습니다.

 

 

사고 직후 박변호사는 다리부상과 심각한 상태의 장출혈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박변호사에게 억지로 음식과 물을 섭취하게 하며, 40차례가 넘는 전신마취를 동반한 수술을 진행했다고 전해졌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박변호사는 수차례 병원을 옮겨달라고 호소했으나, 병원측이 하루만 더, 이틀만 더라고 상황을 지연시켰고, 결국 박변호사의 부인과 지인의 도움으로 도망치듯 병원을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이때 이미 병원측은 부상당한 박변호사의 두다리를 절단한 상태였고, 음식과 물의 섭취, 과도한 전신마취로 인해 박변호사는 최근 1~2년간의 기억이 혼미한 상태이며, 가까운 지인들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할만큼 상태가 악화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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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국에서의 의문의사고현장사진

 

황우석 교수님에대해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저 이 글읽고 울었습니다.  그 후 박마테오 변호사님은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그 대 동승하고 있던 운전자는 죽었으며 박변호사님도 충상을 입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나요?? 사고나기 전 불과 30분전에... 뒷자석에서 잠을 자고있던 분과... 운전을 교대하셨다는 사실을... 만약 운전자가 바귀지 않았다면... 고인이 되신건 박변호사님이 아닐까요?? 게다가 사고가 난 지점은 한적한 시골길... 직선도로였습니다.---어느분블로그에서


 


  

 

박마테오 변호사님의 사고후 메일입니다.





제 아내와 통화하신 분이 누구셨는지 진술서를 빠른시일내에 받고 싶습니다.

심하게 부러진 다리를 그냥 방치해 불구가 되게 만들고, 장수술 한 사람에게 강제로 물과 쥬스를 먹여 4번이나 혼수상태에 빠지게 했습니다. 메릴랜드로 가서 치료를 받겠다고 했는데, 강제로 저를 한달반이나 억류하고, 엉터리 진료치료로 계속 제 상태가 악화되어 결국 목숨이 위험해 졌었습니다.



저는 사고후 웨슬리 병원으로 이송될때까지 계속해서 “나는 이곳 사람이 아니다. 메릴랜드 사람이다. 메릴랜드로 보내달라.” 라고 요구했습니다. 제 요구가 들어지지 않자, 저는 “나 변호사 다.” “다시 말하는데 나는 메릴랜드에 가길 원한다.” 라고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조폭 잘못 건드리면 박살나죠? 미국에서 변호사 한번 잘못 건드리면 평생 괴롭습니다. 그런데도, 그냥 강제로 억류를 했습니다.



“환자가 안정하는데로, 3일후면 보내주겠다.” “일주일 후면 갈수 있다.” 라고 하더니 한달반을 그 병원에 있게 되었습니다. 환자가 변호사 이고, 그 변호사가 자기 州로 돌아가 치료받겠다는데 저를 강제로 억류했습니다. 무슨 개념없는 또라이 도 아니고 왜 저를 강제로 억류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겁대가리 없는 개자식들이 미쳤는지, 정말 저는 강제로 억류되어 있다가 제 와이프가 사비로 제트기를 빌려와 탈출하듯 그 병원을 빠져 나왔습니다.



제 집에서 10분 거리에 Shock Trauma 병원이 있습니다. 메릴랜드 하면 우선 좐 합킨스 (John Hopkins) 대학을 떠올리겠지만, 교통사고 치료에 있어서는 Shock Trauma 병원이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병원 입니다. 그리고 그 병원의 스칼리아 박사는 교통사고 환자 수술과 치료에 있어 미국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의사 입니다. 캔사스의 이 웨슬리 병원 의료진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교통사고로 인해 양쪽 다리가 심하게 부러졌고, 장출혈로 혼수상태에 빠져 위험한 상황까지 갔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전신마취를 20번씩 해가며 수술을 할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거두절미 하고, 첫번째, 한국에서는 다리가 부러지면 그 다리를 절단합니까? 그리고 compartment syndrome 이라고 해서 다리가 심하게 부으면서 생명이 위험한 상태까지 갈수 있는데, 그런 경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습니까?



두번째, 장수술한 환자에게 억지로 물과 쥬스를 마시게 하는 병원이 어디있습니까? 제 와이프 오빠가 한국 Y대학병원 의사여서 물어봤는데, 장수술 환자는 최소 일주일 무조건 금식이라고 하더군요. 장출혈인걸 뻔히 알면서 수술을 하자마자 그 환자에게 물하고 주스를 강제로 먹여서 혼수상태에 빠트린다? 그것도 4번씩이나 반복해서? 이건 근무태만을 벗어나서 살인미수라고 생각됩니다.



병원에서 어떻게 나올지 몰라 최대한 많은 증인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병원을 상대로 민사소송은 물론, 살인미수로 검찰청에 형사조치를 요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아내와 통화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진술서를 얻고 싶습니다. 저는 병원에 입원해 응급조치 후 정신도 말짱하게 되찾고 안정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그 후, 계속되는 병원의 말도안되는 실수로 인해 반복적으로 혼수상태에 빠졌고, 메릴랜드 병원으로 이송되어서도 생명에 위험이 왔을정도로 엉터리 같은 진료를 캔사스에서 받았습니다. 덕분에 아직도 제 몸속에 아직도 물이 고여있고, 가끔식 응급센터로 실려가야 하는 등, 제 몸상태가 매우 불안정합니다. 저는 불구가 되었고, 제 자신도 제가 앞으로 그리 오래 살지도 못할거란 생각을 합니다.



제 아내가 말하길 누구인지 기억은 나지 않는데, 전화로 저의 몸상태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린 분이 있다고 합니다. 어느분이신지 모르지만, 제가 처음에는 상태가 괜찮았다는 것 을 진술 받고 싶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park_law@hotmail.com 으로 연락처를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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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말에서 퍼온글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 황우석서명 & 박변호사운명

leeeoung (2007-01-18 12:4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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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평황우석 교수님에대해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저 이 글읽고 울었습니다.

전 중앙일보 김한철 과장과 박 마태오 변호사 의문의 사고!

황우석 교수님에대해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저 이 글읽고 울었습니다.▲ 

사고지역으로 알려진 켄사스 l-70, 115구역   

미주 모아미디어에 따르면,중앙일보 덴버 지사 디자인  과장 및 모아 미디어 웹사이트 메니져였던 김환철 과장이 지난 19일 오전 9시경 자신이 몰던 SUV가 전복, 현장에서 사망했다. 향년 38세.김환철 과장은 지난 18일 본사에서 퇴직하고 아틀란타로 이주, 새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해 직접 차를 몰고 가던 중 켄사스 주 내 I-70도로에서 화를 당했다.

김환철 과장과 함께 아틀란타로 가던 박마태오 변호사는 다행히 목숨을 건져 헬기로 사고 현장에서 3백 마일 떨어진 인근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으나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우석 교수님에대해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저 이 글읽고 울었습니다.

▲ 故 김환철 씨 (왼쪽). 박마테오 변호사 (오른쪽). 자료사진    © 플러스코리아 

김환철 과장은 지난 19일 새벽 2시경 자택인 콜로라도 스프링스를 출발했는데 밤길을 달려 운전한 김환철 과장이 졸음에 의한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동승자인 박마태오 변호사가 깨어나는 데로 추후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고, 이 기사는 전하고 있다.

이번 사고 소식이 알려지자 모아미디어를 이용하던 누리꾼과 현지의 이용자들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이번 사고가 우연한 사고가 아닌, 의도된 사고가 아닌가?”하는 글들이 모아미디어 게시판과 인터넷 상에서 제기되고 있다. 다음은 네티즌이 남긴 글이다.

"이 사고에 뭔가 있는거 아닌가요? 진짜 사고인지 아니면 사건인지......06.08.25.22:29:03

anti중앙- 차체를 점검하면 무언가 이상이 있을 겁니다 박변호사를 죽이기위한 작전이었는데 김과장이 희생당한것으로 보입니다6.08.26.12:25:11

고인의명복을 빌며-  2006-08-28 23:17:47,   추적 60분이 방영되고 특허가 지켜지길 바라셨던 애국자인 님! 이렇듯 변을 당하시니 가슴이 아픕니다. (중략) 님이 어떠한 이유로 사고를 당하셨을지 많은 의문이 남지만 , 님의 뜻이 이루어져대한민국의 기술이 지켜지고 부강한 나라가 되는날이 곧 오리라 믿습니다.편안히 가소서....!" 

이렇듯 이번 사고에 대하여 우연이 아닌 계획적 사고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게된 배경에는 그간 두 사람의 행적과 관계가있다.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모아 미디어” 라는 미국내 동포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싸이트에서 출발한다. 모아 미디어는 6명이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일종의 동포들의 정보교환과 생활 알림 역할을 하던 “벼룩시장”의 구실을 담당하던 싸이트였다.

그런데 국내에서 황우석 박사의 사건이 일어났고, 황박사를 통해 자긍심을 지니던 재외동포들 사이에서 황박사 사건이 음모에 의한 사건일 수 있다는 여론이 형성되었고, 모아 미디어 에서는 싸이트 내에 핫이슈 코너를 만들어 황박사 사건을 심층기사로 다루었다. 이번에 사망한 김환철 씨도 초창기 모아 미디어 창립 멤버였다. 

▲  첫 출발지인 콜로라도와  도착 목적지인 아틀란타 

"줄기세포 특허가 위험하다"

P 변호사로 알려진 박 마태오 변호사는, 모아미디어를 통해 “황우석 박사의 특허가 미국으로 빼돌려져 미국의 세튼교수가 특허신청중 이라는 사실을 밝히기도 하였다. 박 변호사는 문형열 피디가 추적 60분 프로그램을 제작할 당시에도 미국에서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모아 미디어에서는 1월 초 황우석 박사의 복제 기술이 미국으로 빼돌려져 현재 특허신청중인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하였고, 미 특허청 (USPTO) 에 사실을 확인하여 알리기도 했다. 이렇듯 박 변호사와 모아 미디어의 역할은 특허를 지키고, 이런 사실을 국내에 알리는데 상당한 기여를 하였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지난 4월 모아 미디어가 비밀리에 중앙일보에 매각되었다. 중앙일보로 인수된 사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알려졌지만, 인수 과정에서 이해할수 없는형태의 계약이 되었다. 인수과정을 비밀에 부쳐줄것과, 핫이슈 코너를 폐쇄할것을 요청하며, 처음 계약과는 다른 중앙일보가 아닌 어느 개인이름으로 계약을 체결하자고 요구 하였다 한다. 그 또한 성사되지 않자  중앙일보 측의 요구에 의해 구두계약이 이루어 졌으며, 모아 미디어의 매매계약서는 중앙일보의 요구로 작성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두 계약은 덴버 법원에서 녹취에 의한 계약이 이루어졌고, 법원에서 녹취 내용을 보관하되 절대 비밀에 부치기로 하였다고 박 변호사는 밝혔다.

그런데 얼마후 덴버법원에 보관 중이던 녹음 문건이 사라졌다는 연락이 있었고, 문건이 없다면 계약 또한 무효라 여겼던 박 변호사는 이 일로 인하여 중앙일보 측과 법적 대응에서 엄청난 비용을 소요했다고 알려졌다.

당시 모아 미디어를 인수하려던 중앙일보 사장과, 박변호사가 덴버에서 만나적이 있었는데, 박변호사는 비밀리에 대화내용을 녹취하였고, 중앙일보가 모아 미디어를 인수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외부로 알려지는 증거가 되기도 하였다.

이 녹취를 공개 하기로 결심하기 까지는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그는“이 녹취 테입이 공개되면, 제 인생은 끝이라고 봅니다. 저의 이런 사기성, 비윤리적인 행위가 문제되면 당장 저는 저의 변호사 자격증을 유지하지도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X 사장의 지적대로 제가 중앙일보를 배반하는 행위는,,,매우 위험한 행동이라고 저도 동의 합니다. 한마디로 자살행위죠. 어떤 배후세력이 뒤에 있는지 알것 같기에…  그걸 노리고 (그러니까 제가 변호사라는 약점)제가 모아미디어를 인수받아, 중앙일보로 넘기겠금 한 거라는 것도 이제 이해가 충분히 되구요.” 라는, 박 변호사의 이메일 내용이 인터넷 상에서 공개 되었다. 

▲박마테오씨 © 플러스코리아 

"이 파일을 보내는 저의 심정은…  이 파일을 받는 분이 저의 운명을 결정하시게 됩니다. 공개되면 저는 죽습니다.하지만 그렇게 되더라도 여러분들을 탓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대를 위해 소가 희생돼야 한다는 제 아버님 말씀을 평생 들었는데, 그렇게 해야겠죠. 하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려고 하니.. 너무나 힘든 결정이었습니다. 박 XXX 드림."

박 변호사가 공개적으로 밝힌 내용 중에는 현 황우석 박사의 변호인인 이건행 변호사에게 보내는 공개 질문도 있어서,  내용의 진위 논란이 되고 있기도 하다. 지금까지 이건행 변호사는 여기에 대해 한마디 언급도 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박 변호사의 말은 이건행 변호사가 자금을 갖다 쓰라고 말했다는데, 여기에 대해 이 변호사는 왜 돈을 갖다 쓰라고 한 것인지 밝히지 못하고 있다.박 변호사의 글이다.

사건초기에 D일보 K 사장을 통해 저에게 연락을 취해와, 활동비용이 필요할텐데, 황교수님의 돈좀 가져다 쓰라고 하셨지요? 제가 분명히 거절의 의사를 밝혔는데도 K 사장을 통해 최소 2번이나 저에게 황교수님의 돈을 가져다 쓰라고 하셨지요?

[물론 저는 십원한장 받아 쓰지 않았고, 지금 생각하니 무척 다행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나중에 검찰에 이 건행 변호사님이 제 이름 제출하셨지요? 왜 그러셨습니까?  중앙일보나 중앙일보 관련되신 분들은 왜 자꾸 저에게 돈을 받아가라고 권하셨었나요?  중앙일보는 돈이 넘치나요? 이 건행 변호사님,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변호사님은 중앙일보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명확하게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위의 사항들에 비추어 볼 때 줄기세포 특허에 대한 진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중앙일보는 모아 미디어를 인수하였을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렇다면 중앙일보는 무엇 때문에 이러한 인수 작업을 했어야 했는지, 조그만 벼룩시장 같은 매체를 무리하게 인수하려 했는지, 지금까지 큰 의문으로 남아있다. 

▲  거리가 약 2,000km에 이르는 길을 승용차를 이용하여  이동하려 했다고 밝힌 것은 너무 이상하다

미국 연방정부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가 개입 되어 있다?

모아 미디어에 따르면, 이에 대해 미국 특허청에서는 다음과 같은 짧은 답변을 모아 미디어에 보내왔다.

[귀하께서 요청하신 특허신청번호 10/821200 에 관한 답변입니다. 미국 특허청에서는 현재 (1월 20일 2006년) 4월 9일 2004년도 제랄드 섀튼 (Gerald P. Schatten) 교수에 의해 신청된 특허신청을 수속 중 입니다.]

이 특허 신청을 자세히 살펴 보면, 황 교수의 연구내용과 동일한 내용에 관한 특허신청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모아미디어에서 입수한 특허신청서 원문)(www.moamedia.com)

특허안 제목: Methods for correcting mitotic spindle defects associated with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in animals

Claim 1 recites: 1. A method comprising the steps of: introducing nuclei along with one or more molecular components into an egg; culturing said egg to produce a viable embryo; transferring said embryo to the oviducts of a female; and producing a cloned animal.

24. An animal produced by the method of claim 1.

25. The animal of claim 24, wherein said animal is a primate.

26. The animal of claim 25, wherein said primate is a non-human primate.

27. The animal of claim 25, wherein said primate is a human.

특허신청 내용에는 황 교수 연구팀의 베아복제 방법이 그대로 수록되어 있고,  27번에 보면 이 대상은 인간도 포함한다고 나와 있다.

특이한 사실은 섀튼 교수의 이 특허는 한국의 메디포스를 통해 미즈메디에도 자금 지원을 한 미국 연방정부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에서 지원(grant numbers NIH R37 HD 12913 and 2 R24 RR013632-06 NIH)을 해서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 연방정부에서는 이 특허권에 관한 부분적인 권리행사를 할 수 있게 된다.
섀튼과 미국 연방정부를 위해 이 특허를 제출한 워싱턴 D.C. 의 법무법인 Preston Gates Ellis & Rouvelas Meeds는 이 특허 신청에 관해 아무런 내용도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와는 별도로 미국 특허청의 변호사 (미국 특허청의 검사관은 모두 특허 변호사로 구성되어 있다) 는 황우석 박사의 연구는 사기로 밝혀졌음으로, 섀튼교수의 특허신청만이 법적 효력이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이 특허신청에 황 교수의 이름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또 대한민국도 권리자로 포함되어 있지 않다. 박 변호사는 "이 특허 신청은 부분적으로 suppressed 되어 있는 기록입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시지 않으십니까? 마지막 부분을 보시죠. 'NIH (미국 정부 기관)는 이 특허권에 관한 권리를 주장함.' "

US Patent Application Number: 20040268422

Published Date: December 30, 2004, based on US application 10/821200, filed on April 9, 2004

Inventor: Gerald P. Schatten.

Government interest patent: NIH R37 HD 12913 and 2 R24 RR013632-06, awarded by NIH. The NIH claims rights in the invention.

▲    사고 지점으로 알려진 A 지역과 도로 지도

의문의 교통사고

이번 교통사고는 현 중앙일보에 속한 모아 미디어의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김철환 과장은 새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 19일 자택인 콜로라도에서 새벽 2시경 출발하여 박 변호사를 만난후 함께 동승하여 새로운 직장이 있는 아틀란타로 이동 중 졸음 운전에 의해 오전 9시쯤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차가 중심을 잃어 도로 옆 낭떠러지로 전복 된 것으로 나와 있다.

김 과장은 사고가 있기 전날 (18일) 중앙일보에서 퇴사하였다. 모아 미디어가 인수될 당시 6명중 4명은 중앙일보의 직원으로 흡수되었고,  2명은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아 미디어가 중앙일보에 인수된 후에도 (구)모아미디어의 정신은 모아넷(moa4.com)이라는 또다른 싸이트를 개설하여 예전과 같이 황 박사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런 이유로 중앙일보 측의 계획은 성과를 이루지 못한 결과가 되었고, 모아넷과 모아 미디어 간에 법적 분쟁이 이루어진 것이다.

김환철 과장은 무슨 이유로 중앙일보를 사퇴하였을까? 그리고 박 마태오 변호사와 새벽에 만날 정도의 친분을 유지하며, 새로운 직장인 아틀란까지 동행하기로 하였을까?   콜로라도에서 아틀란타 까지는 대략 2,000km의 거리다. 이렇게 먼 거리를 승용차를 이용하여 세벽녂부터 함께 가야 할 급한 이유가 무엇일까? 이점이 의혹이다.

단지 김환철 과장의 직장 문제라면 김 과장 본인이 가던지 가족 등이 동반하였음이 상식일 것이고, 퇴직한 바로 다음날 새벽에 새로운 직장으로 간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도 박 마태오 변호사를 만나 함께 동승하여 아틀란타로 간다는 건, 김 과장과 박 변호사간에 함께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었다고 보는 게 합당할 것이다.

만에 하나 계획된 사고였다면, 이는 특허와 관계된 중앙일보에서 인수한 미주 모아미디어와 박 마테오 변호사를 제거하여 더 이상 특허자체를 이슈화 하거나, 여론화 되는 것을 막기위한 의도로 볼 수 있을 것이다.

re: 황우석서명 & 박변호사운명

rkdwntjd8745 (2007-01-18 12:42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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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평황우석 교수님에대해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저 이 글읽고 울었습니다.

Ⅴ. 황우석교수님을 지지하는 이유



(1) 지금 현재까지 드러난 황우석교수님의 인격과 진실



일부 언론에서 황우석교수는

100억대의 재산가에,

로비의 달인,

이혼을 했던 성격파탄자 등으로 매도하였습니다.

국민들도 처음에는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사실을 확인한 결과 국민은

오히려 황우석교수를 더욱 더 존경하고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사실이 역설적으로 그를 더 빛나게 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관하여

지금 현재까지 들어난 사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