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마돈나와 함께 데뷔하여,팝의 양대 여가수였으며,좋은 라이벌 관계였던 '신디로퍼'를 소개해본다.
마돈나보다는 5살위였던 그녀는 전형적인 클럽형 가수였으며,솔로 데뷔전엔 "Blue Angel"이라는 밴드를 이끌면서 많은 고생을 하였다. 마돈나가 'Like a virgin'을 들고 데뷔하였던 83년,그녀 또한 "She's so unusual'이라는 솔로앨범을 내었는데 빌보드 탑 5위안에 4곡이 수록될만큼 경이로운 판매고를 올리며 일약 팝스타로서 이름을 올렸다. 그녀의 출세작이라고 할 수있는 "She bob" 'o ' )/.....
그리고 위에 소개된 'Girl just wanna have fun'들을 보면 알 수있듯이,그녀의 음악적 색깔은 뛰어난 가창력과 파워플했던 목소리, 그리고 원색의 의상들을 화려하게 입었던 그녀만의 패션 또한 한몫을 했다. 일명'시장통 패션' + _+) ㅎㅎ 등으로 그녀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내면서도 비주얼의 느낌과 앙증맞은 음색들은 마돈나와는 다른 분위기속에 많은 소녀팬들을 확보하고 있었다.
신디로퍼에게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있었다.
첫째로 "Girls just wanna have fun"은 원작곡자인 남자가 부르려다가 신디 로퍼에게 준 곡인데, 가사를 바꾸고 신디 로퍼 특유의 발랄한 창법으로 불러서 더욱 멋진 곡이 된 경우였고......
둘째로 'Hung-up' 동영상 편에서 제가 소개했던 마돈나와의 라이벌적 경쟁 중, 발랄하게 음악적 창법을 구사하였던 그녀가 갑자기 음악의 분위기를 암울한 색깔과 관조적 느낌으로 바꾸었는데 그 대표곡들이 'Time after time'과 'True colors' 였다. 의외로 조용하고 적막하게 부른 이 음악들이 히트를 치게되자, 이에 마돈나는......
'True blue'라는 곡을 내놓았었는데 그녀의 올드 팬들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 당시 말하기를 좋아했던 언론들은 'True 싸움'이니 뭐니 +o + ㅋㅋ 떠들어댔죠~
이번엔 먼저 선수친 마돈나가 'Open your heart'을 선보이자 신디 로퍼 역시 'Change of heart' 이란 곡으로 응수를 하여 또 다시....
'Heart 전쟁'이라며 어쩌구 저쩌구 말들이 많았다. ㅎㅎㅎ
그 후 그녀들의 발자취를 본다면.......
마돈나는 끊임없는 자기 개발과 '누드집', 영화출연등으로 가끔씩 세계의 이목을 끌며, 자신의 존재를 잊혀지지 않게끔 하였으며, 신디로퍼는 지금은 활동이 없어 올드팬들의 기억속에서만 남아있겠다고 할 수 있지만......
오로지 그녀만이 할 수 있었고,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었던 여성 락 보컬이란 어때야한다는 것을 알려준 훌륭한 아티스트였음에 틀림없다.
''신디로퍼''~"Girl just wanna have fun''
80년대 마돈나와 함께 데뷔하여,팝의 양대 여가수였으며,좋은 라이벌 관계였던 '신디로퍼'를 소개해본다.
마돈나보다는 5살위였던 그녀는 전형적인 클럽형 가수였으며,솔로 데뷔전엔 "Blue Angel"이라는 밴드를 이끌면서 많은 고생을 하였다. 마돈나가 'Like a virgin'을 들고 데뷔하였던 83년,그녀 또한 "She's so unusual'이라는 솔로앨범을 내었는데 빌보드 탑 5위안에 4곡이 수록될만큼 경이로운 판매고를 올리며 일약 팝스타로서 이름을 올렸다. 그녀의 출세작이라고 할 수있는 "She bob" 'o ' )/.....
그리고 위에 소개된 'Girl just wanna have fun'들을 보면 알 수있듯이,그녀의 음악적 색깔은 뛰어난 가창력과 파워플했던 목소리, 그리고 원색의 의상들을 화려하게 입었던 그녀만의 패션 또한 한몫을 했다. 일명'시장통 패션' + _+) ㅎㅎ 등으로 그녀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내면서도 비주얼의 느낌과 앙증맞은 음색들은 마돈나와는 다른 분위기속에 많은 소녀팬들을 확보하고 있었다.
신디로퍼에게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있었다.
첫째로 "Girls just wanna have fun"은 원작곡자인 남자가 부르려다가 신디 로퍼에게 준 곡인데, 가사를 바꾸고 신디 로퍼 특유의 발랄한 창법으로 불러서 더욱 멋진 곡이 된 경우였고......
둘째로 'Hung-up' 동영상 편에서 제가 소개했던 마돈나와의 라이벌적 경쟁 중, 발랄하게 음악적 창법을 구사하였던 그녀가 갑자기 음악의 분위기를 암울한 색깔과 관조적 느낌으로 바꾸었는데 그 대표곡들이 'Time after time'과 'True colors' 였다. 의외로 조용하고 적막하게 부른 이 음악들이 히트를 치게되자, 이에 마돈나는......
'True blue'라는 곡을 내놓았었는데 그녀의 올드 팬들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 당시 말하기를 좋아했던 언론들은 'True 싸움'이니 뭐니 +o + ㅋㅋ 떠들어댔죠~
이번엔 먼저 선수친 마돈나가 'Open your heart'을 선보이자 신디 로퍼 역시 'Change of heart' 이란 곡으로 응수를 하여 또 다시....
'Heart 전쟁'이라며 어쩌구 저쩌구 말들이 많았다. ㅎㅎㅎ
그 후 그녀들의 발자취를 본다면.......
마돈나는 끊임없는 자기 개발과 '누드집', 영화출연등으로 가끔씩 세계의 이목을 끌며, 자신의 존재를 잊혀지지 않게끔 하였으며, 신디로퍼는 지금은 활동이 없어 올드팬들의 기억속에서만 남아있겠다고 할 수 있지만......
오로지 그녀만이 할 수 있었고,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었던 여성 락 보컬이란 어때야한다는 것을 알려준 훌륭한 아티스트였음에 틀림없다.
P.S:아~~한글쓰다 영어쓰다 힘들었답. 도도독수리탄데...
∼˝( ノ x _x)ノ 철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