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이제 이 '손'을 놓고 혼자 걸어가려 합니다 어쩐지 자꾸만 불안해 보이네요 그래서 더욱더 '손'을 내밀어 잡아주고만 싶어요 내 '마음'을 속인체 그렇게 '친구'라는 말로 '손'을 내밀어 줍니다 하지만 '언젠간' 나도 말하게 되겠죠 그리고는 '친구'가 아닌 다른 의미로써의 '손'을 '그대'에게 내밀어 보겠죠 그때까지 '그대'가 걸어가려는 그 '길'을 내가 '친구'로써 '손'을 내밀어 주겠습니다 이제 나를 보고 당신이 '이성'으로써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세요 그때까지 내가 내미는 '손'은 '친구'의 '우정'이라는 손이랍니다
"손"
그대가...이제 이 '손'을 놓고 혼자 걸어가려 합니다
어쩐지 자꾸만 불안해 보이네요
그래서 더욱더 '손'을 내밀어 잡아주고만 싶어요
내 '마음'을 속인체 그렇게 '친구'라는 말로 '손'을 내밀어 줍니다
하지만 '언젠간' 나도 말하게 되겠죠
그리고는 '친구'가 아닌 다른 의미로써의
'손'을 '그대'에게 내밀어 보겠죠
그때까지 '그대'가 걸어가려는 그 '길'을
내가 '친구'로써 '손'을 내밀어 주겠습니다
이제 나를 보고 당신이 '이성'으로써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세요
그때까지 내가 내미는 '손'은 '친구'의 '우정'이라는 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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