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무런 일없이 지나간 아주 평범한 하루였다. 그럭저럭 작업하나 했고 ... 하루종일 기분이 나쁘지도 않았으며.. 좋은 노래는 계속 내 귓가에 맴돌고 있었다.. 누가보면 아주 평범한 일상중에 일상이겠지만.. 나에게는 아주 기분좋은 평범한 하루였다.. 기분이 좋았다 .. 왜그런지는 알고 있다.. 하루 내내 나쁜일이 없었기때문이다.. 오늘따라 윤미래노래가 아주아주 좋았다 . 튜~스 데이~ 라는 T 노래가 아주 마음에드는 날이다. 아니다. 정확이 말해야겠다.. 오늘 내 기분은 아주 아주 흔들림없는 잔잔한 호수같다..아무렇지도않다 이런 기분을 흔들리고 싶지않다 . 내주위 환경으로 인해 흔들리고 싶지않다. 이런 내가 좋다.. 기분이 나쁘지도않으며 상대방에게 비유 맞추어 줄수있는 내가 .. 항상 .. 언제나 웃으며 상대방에게 웃을수는 없을꺼 같다. 지금은 많이 노력하지만.. 사실 부단이 노력하지만... 마음대로 안되는건 역시... 내마음이다.. 정말 부정하고 싶은 사실이다. 무척이나 부정하고싶다... 그런데....어쩌겠냐만은 ... 노력하고있다.. 아주많이.. 항상 웃으려고 노력하고있다.. 많이 웃고 살려고 노력하고있다 . 좋은 거라고 들었다 아주 좋은거라고 ... 그거참 힘들다.. 항상 웃는거.. 이제 어떻게 할까...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글쎄.. 나는 누구한테 기대볼까..?? 어떻게 할까 ... 무엇을.. 할까 말까.. 말할까 아니더라도 지금말할까 ... 내가 몰랐다고.. 처음부터 그렇게 봐야하는데.. 내가 .. 내가 아닌 누구에게 말했듯이.. 연민이라는 정을 잘못 알고 있었던건 아닐까?? 정작 내가 가야하는 길은 있고 내가 봐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갈피 못잡고있는 내가 누구한테 말할까 .. 무얼까 어떻게 할까 아휴... 궁굼하다.. 궁굼하다.. 하여튼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다.. (잔잔한 호수같은 느낌이라...) 내가 사랑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ㅋㅋ
오늘은 아무런 일없이 지나간 아주 평범한 하루였다.
오늘은 아무런 일없이 지나간 아주 평범한 하루였다.
그럭저럭 작업하나 했고 ...
하루종일 기분이 나쁘지도 않았으며..
좋은 노래는 계속 내 귓가에 맴돌고 있었다..
누가보면 아주 평범한 일상중에 일상이겠지만..
나에게는 아주 기분좋은 평범한 하루였다..
기분이 좋았다 ..
왜그런지는 알고 있다..
하루 내내 나쁜일이 없었기때문이다..
오늘따라 윤미래노래가 아주아주 좋았다 .
튜~스 데이~ 라는 T 노래가 아주 마음에드는 날이다.
아니다.
정확이 말해야겠다.. 오늘 내 기분은 아주 아주 흔들림없는
잔잔한 호수같다..아무렇지도않다
이런 기분을 흔들리고 싶지않다 .
내주위 환경으로 인해 흔들리고 싶지않다.
이런 내가 좋다..
기분이 나쁘지도않으며 상대방에게 비유 맞추어 줄수있는 내가 ..
항상 .. 언제나 웃으며 상대방에게 웃을수는 없을꺼 같다.
지금은 많이 노력하지만.. 사실 부단이 노력하지만...
마음대로 안되는건 역시...
내마음이다.. 정말 부정하고 싶은 사실이다.
무척이나 부정하고싶다... 그런데....어쩌겠냐만은 ...
노력하고있다.. 아주많이.. 항상 웃으려고 노력하고있다..
많이 웃고 살려고 노력하고있다 .
좋은 거라고 들었다 아주 좋은거라고 ...
그거참 힘들다.. 항상 웃는거..
이제 어떻게 할까...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글쎄.. 나는 누구한테 기대볼까..??
어떻게 할까 ... 무엇을..
할까 말까..
말할까 아니더라도 지금말할까 ...
내가 몰랐다고.. 처음부터 그렇게 봐야하는데..
내가 .. 내가 아닌 누구에게 말했듯이..
연민이라는 정을 잘못 알고 있었던건 아닐까??
정작 내가 가야하는 길은 있고
내가 봐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갈피 못잡고있는 내가 누구한테 말할까 ..
무얼까 어떻게 할까 아휴...
궁굼하다..
궁굼하다..
하여튼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다..
(잔잔한 호수같은 느낌이라...)
내가 사랑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