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피곤해- 아직 시차적응도 안돼구...힘들다. 오늘은 crescent beach에 갔다. 하얀 모래와 모래위 해파리들-_-컹... 그리고 갈매기. 야생토끼도 있었고... 시원한 바다바람과 피도도 있었다. 플로리다주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물에 들어가 놀지는 못했다. 그리고 St. Augustine에 방문. 100년이 넘은 건물들을 보았다. 100년이 넘은 스페이니쉬 학교도 있었고, 레스토랑도 있었고... 그리고 쇼핑을...ㅋㅋ 정말 사고 싶은 열쇠고리가 있었는데... 돈이 부족할까봐 안샀는데 지금 후회가 막 밀려온다ㅡㅜ 그다음방문한 곳은 PRIMIUM MALL. 신발, 옷, 가방을 샀다. 토미도 갔구...랄프로렌도갔고...빤스도 갔다ㅋ 여행 첫날이니까 가볍게 쇼핑을 하고 집으로 come back. 말이 안통해서 답답함이 100밴데... 콩글리쉬 영어도 대충 다알아듣드라ㅋㅋㅋ 암튼 피곤한 하루!!!!@-@ 오늘은이만 잠자리에~
앙~//피곤해- 아직 시차적응도 안돼구...힘들다. 오
앙~//피곤해-
아직 시차적응도 안돼구...힘들다.
오늘은 crescent beach에 갔다. 하얀 모래와 모래위 해파리들-_-컹...
그리고 갈매기. 야생토끼도 있었고... 시원한 바다바람과 피도도 있었다.
플로리다주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물에 들어가 놀지는 못했다.
그리고 St. Augustine에 방문. 100년이 넘은 건물들을 보았다.
100년이 넘은 스페이니쉬 학교도 있었고, 레스토랑도 있었고...
그리고 쇼핑을...ㅋㅋ 정말 사고 싶은 열쇠고리가 있었는데...
돈이 부족할까봐 안샀는데 지금 후회가 막 밀려온다ㅡㅜ
그다음방문한 곳은 PRIMIUM MALL.
신발, 옷, 가방을 샀다. 토미도 갔구...랄프로렌도갔고...빤스도 갔다ㅋ
여행 첫날이니까 가볍게 쇼핑을 하고 집으로 come back.
말이 안통해서 답답함이 100밴데...
콩글리쉬 영어도 대충 다알아듣드라ㅋㅋㅋ
암튼 피곤한 하루!!!!@-@
오늘은이만 잠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