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의 마음이 빈 하늘을 가른다 부질없는 일.. 다 그런 일.. 그러해도 배흘림기둥 틈새아래론이름 모를 씨앗 한톨 찾아와올해도 엉클어진 풀꽃하나 필 터인데 Winter - 2007 - BuSeok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풍경엽서 1379 [무량한 마음]
무량의 마음이 빈 하늘을 가른다
부질없는 일.. 다 그런 일..
그러해도 배흘림기둥 틈새아래론
이름 모를 씨앗 한톨 찾아와
올해도 엉클어진 풀꽃하나 필 터인데
Winter - 2007 - BuSeok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