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야샤 3기 엔딩 - Dearest > 本當(ほんとう)に 大切(たいせつ)な もの 以外(いがい) [혼-또-니 타이세쯔나 모노 이가이]정말로 소중한 것 이외에 全(すべ)て 捨(す)ててしまえたら いいのにね[스베떼 스떼떼시마에따라 이이노니네]모든 것 버려 버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말야 そんな 時(とき) いつだって 目(め)を 閉(と)じれば[손-나 도키 이쯔닷떼 메오 토지레바]그런 때 언제라도 눈을 감으면 笑(わら)ってる 君(きみ)が いる[와랏떼루 기미가 이루]웃고 있는 네가 있어☆Ah- いつか 永遠(えいえん)の[아- 이쯔까 에이엔-노]아- 언젠가 영원한 眠(ねむ)りに つく 日(ひ)まで [네무리니 쯔끄 히마데]잠에 도달하는 날까지 どうか その 笑顔(えがお)が [도-까 소노 에가오가]부디 그 웃는 얼굴이 絶(た)え間(ま)なく あるように [타에마나끄 아루요-니]끊임없이 있도록 ∩▶◀∩☆ ( ㉨ )ノ 〃담아가실땐 "흔적" 남겨주세요〃 ★ ━━━━━+Variety Is The Spice Of Life + 11
[이누야샤 3기 Ed - Dearest ]
< 이누야샤 3기 엔딩 - Dearest >
本當(ほんとう)に 大切(たいせつ)な もの 以外(いがい)
[혼-또-니 타이세쯔나 모노 이가이]
정말로 소중한 것 이외에
全(すべ)て 捨(す)ててしまえたら いいのにね
[스베떼 스떼떼시마에따라 이이노니네]
모든 것 버려 버릴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말야
そんな 時(とき) いつだって 目(め)を 閉(と)じれば
[손-나 도키 이쯔닷떼 메오 토지레바]
그런 때 언제라도 눈을 감으면
笑(わら)ってる 君(きみ)が いる
[와랏떼루 기미가 이루]
웃고 있는 네가 있어
☆
Ah- いつか 永遠(えいえん)の
[아- 이쯔까 에이엔-노]
아- 언젠가 영원한
眠(ねむ)りに つく 日(ひ)まで
[네무리니 쯔끄 히마데]
잠에 도달하는 날까지
どうか その 笑顔(えがお)が
[도-까 소노 에가오가]
부디 그 웃는 얼굴이
絶(た)え間(ま)なく あるように
[타에마나끄 아루요-니]
끊임없이 있도록
∩▶◀∩☆
( ㉨ )ノ 〃담아가실땐 "흔적" 남겨주세요〃
★ ━━━━━+Variety Is The Spice Of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