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 그리고 오늘. TV에서 방영했던 SBS뉴스추적 으로 인해 '황우석의 진실'이 인터넷 상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제가 본 뉴스추적에서 방송 된 내용이 정말 어리석고 한심하기만 하더군요.
제가 황우석 박사님을 믿어서가. 아니, 사실 저도 황우석 박사님께 그다지 큰 믿음은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객관적으로 본 1월 17일에 방영 된 뉴스추적은 정말 한심하더군요
한창 황우석의 진실이 검색에 올랐을때, 어이없고 어이없는 프로그렘인 PD수첩과는 달리 무언가를 깨우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방송을 할 줄 알았습니다. 실망이 컸습니다.
뉴스추적에서 최근의 황우석 박사님의 모습을 취재했더군요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었습니다. 복제기술의 천재. 제2의 아인슈타인이라고 생각하던 황우석 박사님의 늠름한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달랑 2층짜리 건물에서, 황우석박사를 끝까지 믿고 따라오는 연구원들과 함께 연구를 하며 지내고 있더군요. 방송 된 바로는 복제 개를 연구하고 있고 아직 확실하지 않으며 큰 주목거리는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뉴스추적 참 웃끼더군요 이제와서 하는 얘기가 모두 황우석의 책임이고 황우석 때문에 이렇게 된 우리나라 과학을 말하더군요. 영국 미국 일본등지에서는 지금 열심히 연구하고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고, 한국의 연구원을 열심히 스카웃 하고 있는 타국들은 잘 되어가고 있다고 유혹하듯 말을 하더라는겁니다.
제가 얼마전에 김진명작가의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읽고 느낀것이 참 많았습니다.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책을 시작할때 '이휘소 박사에게 이 책을 바친다' 라는 글 보신적 있으시죠? 이휘소박사,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유능하고 천재였던 분이십니다. 핵 개발을 연구하던 중에 돌아가셨고 특이한건 돌아가신 원인이 미국에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러 가던 중 미국인이 몰던 대형 트럭에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돌아가셨다는 겁니다.
그 얘기 어디서 많이 들어보셨다고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속의 이야기로 천재 물리학자 박용후의 이야기이죠. 이휘소 박사님의 억울한 이야기를 책으로 낸 듯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 되겠습니다. 이휘소 박사님이 살아계셨을때의 영향력은 정말 컷다고합니다. 책의 내용과 같이 정말 천재이시고 미국 어느 유명 대학 교수가 했던 말처럼 "아인슈타인보다 더 천재적이다" 라고 말씀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 천재 물리학자를 미국이 아주 손쉽게 죽음으로 몰아놓고 말았습니다. 자기나라가 세계 1위가 된다는데 크나큰 권력을 지닌다는데 그깟 천재 물리학자 하나 죽이지 못하겠습니까?
황우석박사님 세계가 인정하는 천재과학자이십니다. 물론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시긴 했지만 모두가 인정하고 천재적이고 정말 유능한 분이십니다. 요즘 연구생활하기 정말 힘드실겁니다. 그분께 우리 희망을 심어줍시다. 우리는 다시한번 지난날의 이휘소 박사님처럼 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 입니다 아니 없어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물론 황우석박사님을 믿어보자는 것이지만 작고 힘없고 가난한 나라의 힘은 바로 인적자원입니다. 박사님께서 개발하신 줄기세포. 정말 크나큰 가치를 지니고있고 세계가 탐낼만한 기술입니다.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개발해야합니다.
황우석 박사의 확실한 유능함과
가능성을 보여야합니다.
황우석 박사를 못 믿으셔도 다시한번 확신을 가질수있게 우리가 여건을 만들어봅시다.
다시한번 기회를 줍시다.
서로의 이익에 목말라있는 어리석고 썩어빠진 언론이나. 힘없고 가난한 정부나 그 두려움이라는 이름 앞에서 우리가 당당히 맞설수있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국민이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위를 하고 들고 일어서는것이 미국에게는 앙탈로 보일지라도 우리 국민이 들고일어섭시다.
국민의 소리, 들려줍시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졸업을 막 앞두고있는
예비 고등학생입니다.
이렇게라도 한 나라의 국민으로써
국민의 소리를 낼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제 어제 그리고 오늘.
TV에서 방영했던 SBS뉴스추적 으로 인해
'황우석의 진실'이 인터넷 상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제가 본 뉴스추적에서 방송 된 내용이
정말 어리석고 한심하기만 하더군요.
제가 황우석 박사님을 믿어서가.
아니, 사실 저도 황우석 박사님께 그다지 큰 믿음은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객관적으로 본 1월 17일에 방영 된 뉴스추적은
정말 한심하더군요
한창 황우석의 진실이 검색에 올랐을때,
어이없고 어이없는 프로그렘인 PD수첩과는 달리 무언가를 깨우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방송을 할 줄 알았습니다.
실망이 컸습니다.
뉴스추적에서 최근의 황우석 박사님의 모습을 취재했더군요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었습니다.
복제기술의 천재. 제2의 아인슈타인이라고 생각하던
황우석 박사님의 늠름한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달랑 2층짜리 건물에서, 황우석박사를 끝까지
믿고 따라오는 연구원들과 함께 연구를 하며 지내고 있더군요.
방송 된 바로는 복제 개를 연구하고 있고 아직 확실하지 않으며
큰 주목거리는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뉴스추적 참 웃끼더군요
이제와서 하는 얘기가 모두
황우석의 책임이고 황우석 때문에 이렇게 된 우리나라 과학을 말하더군요.
영국 미국 일본등지에서는 지금 열심히 연구하고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고,
한국의 연구원을 열심히 스카웃 하고 있는 타국들은 잘 되어가고 있다고
유혹하듯 말을 하더라는겁니다.
제가 얼마전에 김진명작가의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읽고 느낀것이 참 많았습니다.
여러분 그거 아십니까?
책을 시작할때
'이휘소 박사에게 이 책을 바친다'
라는 글 보신적 있으시죠?
이휘소박사,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유능하고 천재였던 분이십니다.
핵 개발을 연구하던 중에 돌아가셨고
특이한건 돌아가신 원인이 미국에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러 가던 중
미국인이 몰던 대형 트럭에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돌아가셨다는 겁니다.
그 얘기 어디서 많이 들어보셨다고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속의 이야기로
천재 물리학자 박용후의 이야기이죠.
이휘소 박사님의 억울한 이야기를
책으로 낸 듯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 되겠습니다.
이휘소 박사님이 살아계셨을때의 영향력은
정말 컷다고합니다.
책의 내용과 같이 정말 천재이시고
미국 어느 유명 대학 교수가 했던 말처럼
"아인슈타인보다 더 천재적이다"
라고 말씀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 천재 물리학자를
미국이 아주 손쉽게 죽음으로 몰아놓고 말았습니다.
자기나라가 세계 1위가 된다는데
크나큰 권력을 지닌다는데 그깟 천재 물리학자 하나 죽이지 못하겠습니까?
황우석박사님 세계가 인정하는 천재과학자이십니다.
물론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시긴 했지만
모두가 인정하고 천재적이고 정말 유능한 분이십니다.
요즘 연구생활하기 정말 힘드실겁니다.
그분께 우리 희망을 심어줍시다.
우리는 다시한번 지난날의 이휘소 박사님처럼 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 입니다
아니 없어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물론 황우석박사님을 믿어보자는 것이지만
작고 힘없고 가난한 나라의 힘은 바로 인적자원입니다.
박사님께서 개발하신 줄기세포.
정말 크나큰 가치를 지니고있고 세계가 탐낼만한 기술입니다.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개발해야합니다.
황우석 박사의 확실한 유능함과
가능성을 보여야합니다.
황우석 박사를 못 믿으셔도
다시한번 확신을 가질수있게
우리가 여건을 만들어봅시다.
다시한번 기회를 줍시다.
서로의 이익에 목말라있는 어리석고 썩어빠진 언론이나.
힘없고 가난한 정부나
그 두려움이라는 이름 앞에서 우리가 당당히 맞설수있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국민이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위를 하고 들고 일어서는것이 미국에게는 앙탈로 보일지라도
우리 국민이 들고일어섭시다.
단일민족의 쓴맛을 보여줍시다!
가능성을 세계앞에서 보여줍시다!
(바라건데 소망하는 국민의 소리가 세계에 확실히 들리게 우리가 일어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