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두 뒤늦게서야,,, 애슐리의 사랑이 멜라니였음을 알게된 스칼렛, 자신의 사랑은 레트였음을 깨닫는다. 한여자만 사랑하기엔 자유분방하며, 냉정하지만, 그녀가 필요할땐 늘 곁에있었던 레트.. 그녀의 애꿎눈은 애슐리에게만 향해있었고.. 결국 그는, 그녀의 마지막 고백에도 "내 알바아니오"라고말하며, 안개속으로 살아진다. 진실된 사랑을 놓쳐버린 스칼렛...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를 외친다. 1
*Gone With The Wind, 1939*
너무나두 뒤늦게서야,,,
애슐리의 사랑이 멜라니였음을 알게된 스칼렛,
자신의 사랑은 레트였음을 깨닫는다.
한여자만 사랑하기엔 자유분방하며, 냉정하지만,
그녀가 필요할땐 늘 곁에있었던 레트..
그녀의 애꿎눈은 애슐리에게만 향해있었고..
결국 그는, 그녀의 마지막 고백에도
"내 알바아니오"라고말하며, 안개속으로 살아진다.
진실된 사랑을 놓쳐버린 스칼렛...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를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