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넘 좋아하는 남친... 혼자 생활하다보니...스트레스를많이 받는듯 했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할머니랑 같이 살다가 할머니가 병원을 가시는 바람에... 혼자..큰 집에서,,생활하는데요.. 원래...술을 좋아했기에...별로,,이야기는 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그렇게 되고 나서..저도 가끔 왔었고... 오빠 집에 와서..청소도해주고,,빨래도 해주고 가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오빠가 모든걸...술로 푼다는 거에요.. 혼자 있다보니...... 저랑 싸우고 나면 혼자 집에서 술을 먹습니다... 저도 모르게..오빠 집에 오면 잔소리를 늘어놓게 되는데요.. 저도 잔소리 하기 싫지만..매번 술로 푸는 오빠가 싫더군요.. 그러면서..계속 늘어나는 짜증...........최근에 계속 저한테 짜증을 많이 냈어요.. 저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많이 받아주고 노력하려 했는데.. 툭하면 짜증에...신경질이더군요.. 그리고....달라진게 있다면..저한테...돈 쓰는거,,,전 돈 쓰면 뒤끝은 없는데... 오빠는 사주면서까지...그것도 과자 하나 사주면서..돈 없다고 짜증내고... 그럽니다....500원짜리 하나 사주면서,,,,, 자기는 과자..술...비싼거 제다 먹으면서 ,,저한테 최근에 들어..그러더군요. 저 그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얼마전 놀러를 갔습니다.. 그날 비가 엄청 오더군요......갔다 오는 길.. 휴게소에..들려서,,커피한잔 마실래...이러길래.. 자판기 앞에 갔는데..제가 커피 말고 다른거 뽑을려고 하니까... 그냥 300원짜리 먹으라고..내가 뽑을려고 하는거랑 200원차이 났거든요.. 저 그냥 웃으면서..넘어갔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 넘 늦어서..피곤해서...저녁도 먹지 않은 채로.. 잘려고 했는데.... 집에 오니까 속이 상해서 잠이 안오더군요.. 잠도 안 자고 있으니까.... 제가 이날 부침개 만들어 주기로 했거든요.. 오빠가 집에 오니까..눈이 말똥하네..저 기분 많이 상한채 내색은 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고....그 시간이 밤 11시...꽤 늦은 시간이었어요.... 잠도 오구.피곤해서 있는데...오빠가 배 고프다하면서..그러더군요. 그럼..머라도 먹으면 될텐데...그냥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조금 신경쓰이더군요..부침개 해주기로 했는데.. 그냥 있어도 해주었을텐데..오빠가 그 오밤중에...부침개 해주기로 해놓고.. 그냥 자냐고...ㅡ..ㅡ 정말 짜증 지대로였어요.. 속에서 열이 올라오더군요....싸우기 싫어서 해주고 말았습니다.. 기분 정말 나쁘더군요.. 근데...또 오빠가 ...자면서도 등을 돌려버리고..이불도 혼자 덮고 자고.. 예전보다 많이 다른 행동을 하더군요... 그날도 많이 피곤해서,,마트에 들려서..겨우...장보구,,오는 길에... 왜 나보구 그리 힘이 없어 그러길래 피곤해서 그렇다고 했더니....저한테..괜히..인상 찌푸리더군요.. 맘이 많이 상했어요....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모른척 넘어갔지만......이런 모습들이 넘 힘이 드네요.. 자기한테 쓰는건, 후배들 친구들 밥 사주는건..하나도 안 아까우면서.. 내가 단돈 500원짜리 하나 사달라고 했더니.돈 없다고.. 그러면서..화장품도 자기 돈으로 싼적 없구,,,나 올때면..없다 그러고.. 화장품 사야 한다 그러구... 저는 돈 쓰면서 아깝다 머라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오빤... 갈수록 심해지네요....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정말 넘 힘드네요.. 정말.혼자 생각하고,,남 생각 못하는 사람이랑 평생 살려니.. 차라리 그렇게 변해서 바람이라도 나서 가버리지.. 왜 이렇게 제 옆에서...힘들게 하는지.. 맘을 모르겠네요..
술을 너무 좋아하는 남친....변해버렸다..술 때문에..
술을 넘 좋아하는 남친...
혼자 생활하다보니...스트레스를많이 받는듯 했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할머니랑 같이 살다가 할머니가 병원을 가시는 바람에...
혼자..큰 집에서,,생활하는데요..
원래...술을 좋아했기에...별로,,이야기는 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그렇게 되고 나서..저도 가끔 왔었고...
오빠 집에 와서..청소도해주고,,빨래도 해주고 가고 했어요...
근데 문제는...오빠가 모든걸...술로 푼다는 거에요..
혼자 있다보니......
저랑 싸우고 나면 혼자 집에서 술을 먹습니다...
저도 모르게..오빠 집에 오면 잔소리를 늘어놓게 되는데요..
저도 잔소리 하기 싫지만..매번 술로 푸는 오빠가 싫더군요..
그러면서..계속 늘어나는 짜증...........최근에 계속 저한테 짜증을 많이 냈어요..
저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많이 받아주고 노력하려 했는데..
툭하면 짜증에...신경질이더군요..
그리고....달라진게 있다면..저한테...돈 쓰는거,,,전 돈 쓰면 뒤끝은 없는데...
오빠는 사주면서까지...그것도 과자 하나 사주면서..돈 없다고 짜증내고...
그럽니다....500원짜리 하나 사주면서,,,,,
자기는 과자..술...비싼거 제다 먹으면서 ,,저한테 최근에 들어..그러더군요.
저 그래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얼마전 놀러를 갔습니다..
그날 비가 엄청 오더군요......갔다 오는 길..
휴게소에..들려서,,커피한잔 마실래...이러길래..
자판기 앞에 갔는데..제가 커피 말고 다른거 뽑을려고 하니까...
그냥 300원짜리 먹으라고..내가 뽑을려고 하는거랑 200원차이 났거든요..
저 그냥 웃으면서..넘어갔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
넘 늦어서..피곤해서...저녁도 먹지 않은 채로..
잘려고 했는데....
집에 오니까 속이 상해서 잠이 안오더군요..
잠도 안 자고 있으니까....
제가 이날 부침개 만들어 주기로 했거든요..
오빠가 집에 오니까..눈이 말똥하네..저 기분 많이 상한채 내색은 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고....그 시간이 밤 11시...꽤 늦은 시간이었어요....
잠도 오구.피곤해서 있는데...오빠가 배 고프다하면서..그러더군요.
그럼..머라도 먹으면 될텐데...그냥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조금 신경쓰이더군요..부침개 해주기로 했는데..
그냥 있어도 해주었을텐데..오빠가 그 오밤중에...부침개 해주기로 해놓고..
그냥 자냐고...ㅡ..ㅡ 정말 짜증 지대로였어요..
속에서 열이 올라오더군요....싸우기 싫어서 해주고 말았습니다..
기분 정말 나쁘더군요..
근데...또 오빠가 ...자면서도 등을 돌려버리고..이불도 혼자 덮고 자고..
예전보다 많이 다른 행동을 하더군요...
그날도 많이 피곤해서,,마트에 들려서..겨우...장보구,,오는 길에...
왜 나보구 그리 힘이 없어 그러길래
피곤해서 그렇다고 했더니....저한테..괜히..인상 찌푸리더군요..
맘이 많이 상했어요....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모른척 넘어갔지만......이런 모습들이 넘 힘이 드네요..
자기한테 쓰는건, 후배들 친구들 밥 사주는건..하나도 안 아까우면서..
내가 단돈 500원짜리 하나 사달라고 했더니.돈 없다고..
그러면서..화장품도 자기 돈으로 싼적 없구,,,나 올때면..없다 그러고..
화장품 사야 한다 그러구...
저는 돈 쓰면서 아깝다 머라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오빤...
갈수록 심해지네요....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정말 넘 힘드네요..
정말.혼자 생각하고,,남 생각 못하는 사람이랑 평생 살려니..
차라리 그렇게 변해서 바람이라도 나서 가버리지..
왜 이렇게 제 옆에서...힘들게 하는지..
맘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