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잠시 저의 짧은 사랑이야기를 하려 함니다.제가요즘 많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한자한자 적습니다. 저랑 그녀는 5살차이가 남니다. 여자친구가 저보다 5살 많죠.다들 놀랄일이기도하지만.. 저에게 하나뿐인 사랑하는 여자라서 나이는 아무상관이 없죠. 저랑 그녀는 일을 하면서 알게되어 사귀게 되엇음니다.우리가 사귄지는 얼마 되지않은 3개월간의 짧은 시간들 이엇음니다..왜냐면.. 그녀가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됫기 때문이죠.처음부터 그녀가 일본으로 간다는 사실을 알고 만나는 연예엿기때문에 저흰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햇음니다.같이 출근하고,같이 퇴근하고 퇴근후에는 멀리 가지않고 가까운 공원 산책을하며 햇던이야기를 또하고 해도해도 마냥 즐겁고 행복햇음니다.그러다가 제가 일하는 곳과 트러블이 생겨서 일을 그만두게되엇음니다.물론 그녀는 일을 계속햇구요. 저는 당장 할일이 없어서 오전에는 집에서 쉬다가 오후에 그녀가 일하는..곳에가서 놀아주며 시간을 보내는 그런 행복한 시간들...정말 행복햇음니다.그렇게 2개월이 흘러갓음니다.어느덧 겨울이와서 날씨가 추워져 그녀와 저는 밖에서 산책하다보면 워낙 추워서 밖에 오래잇지를 못햇음니다.. 결국 그녀의 집에서 그의 언니와 함께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밥도 해먹고 하며 겨울을 낳고 잇엇죠..시간이 갈수록 점점 초초해 지더군요.. 그녀가 유학갈 시기가 점점 다가왓거든요.그래도...어쩔수 없엇음니다.. 그녀가 유학가는걸 막을수는 없엇기 때문이죠..유학을 가는것을 알고 만남을 가졋기때문에 더욱 그럴수 없엇죠.. 가지말라고...할수가 없엇죠..그래서 저희는 서로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려구 애를 썻음니다..그러나 저에게 많은 돈이 잇질않아서 여기저기 대꾸 가주질 못햇지요..첫알바 직장에서 만난그녀와 만나느라 첫월급도 데이트 비용으로 내기 바뻣음니다..그래서 그녀가 가고싶어하던..서울 중심가들의 데이트코스도 마음놓고 갈수가 없엇음니다..정말 가슴이 아팟어요..왜난 능력이 이렇게 없는가 하고요..결국 그녀는 저에게 투정을 하더군요 .."너 나랑 어디가는게 싫으니?"하면서요..전 정말 아무말도 할수 없엇음니다.. 그녀와 어디든 가고싶은데...솔찍히 말하면 정말 쪽팔리고..그렇다고 말을않하면 제가 그녀와어디가는게 싫은게 되니까 정말 머리가 터질듯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솔찍히 털어놧음니다..그랫더니 그녀는 정말 저에게 많이 미얀해하더군요...전 그녀가 미안해 하는걸 어쩔줄 몰라서...정말 괜찬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엇음니다.그렇게 서로를 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더욱 서로를 사랑하게됫죠.그런데 그녀에게는 단한가지 문제점이 잇엇음니다.남들은 전혀 이해가 않갈수도잇는 문제점이죠... 첫번째는 남자친구를 믿지 못하는것. 두번째는 남자친구의 주변관계를 믿지못하는것.세번째는 여자친구의 친구와 연락 할까바 두려워 하는거.즉, 제 여자친구는 의심많고 자기 생각이 많은 편이람니다..전 그것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엇죠.. 그녀의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전 더욱 그녀에게 솔찍할수 밖에 없엇음니다.그녀가 그런생각을 않하게 하는방법은 내가 더욱 솔찍해져서 그녀가 믿게하는수밖에 없다고.생각해서 전 그렇게 실천햇음니다.그렇게 서울에 잇으면서 그녀는 저에게 많은 질문들을 하엿고.. 전 그에 맞는 답변을 충실히 해주엇음니다 . 물론 솔직하고 정확하게 말을 해주엇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그녀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엇음니다.그녀와의 마지막 시간...정말 애뜻하며 떨어질수가 없엇죠.. 제가 정말 사랑햇던 여자이니까요..그래도 그깟 2년동안 정말 정신없이 살면 금방 지나갈꺼 같앗음니다. 그렇게 그녀가 일본으로 떠나고...우린 네이트온과 간단한 전화통화 싸이. 이렇게 3가지로 연락을 하엿죠.그녀의 의문점은 여전히 건재하엿음니다. 전 그녀가 공부에 전념하기위해서 제발 그러지 말고 나를 믿어달라고 햇음니다.그녀는 그러려구 그러는게 아니라서 자기도 답답하다며 많이 힘들어햇음니다..저또한 그녀가 그렇게 노력하려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더욱 진실만을 말하게되엇음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밤늦게 전화를 하더군요...."나 많이 힘들어....."......;정말 답답햇음니다.. 제가 물엇죠. "머가 그리 힘들어??응?"하고요..그러나 그녀의 답변은..."몰라..."엿음니다... 정말 머리에 갖가지 생각들이 스쳐지나가더군요... 정말 답답햇음니다.. 이래저래 통화를 하다가 결국 끊고... 잠을 자려는데 잠도 잘오지않더군요..그녀의 말이 계속 머리속에 남아서...잠도오질 않앗음니다..그렇게 밤을 뒤척이다 아침을 마지하고 출근을 햇음니다...정말 아침에 일어나서도 머리가 띵할정도로 머리속이 복잡햇음니다...제가 생각한 결과 그녀가 힘들다고 한것은...나랑 사귀는게 힘든가?하고 생각햇음니다.. 그래서 그녀가 일어날 시간에 전화를 걸엇음니다.그녀와 통화하는중에 약간의 트러블이 잇어서 제가 한마듸 던졋음니다.. "너 내가 너 좋아하는거는 믿어?"라구요..그녀는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이제 널 놓아줄게 미얀해.."하면서 전화를 끊더군요...정말 미치는줄 알앗음니다...정말 ...정말...그녀를 많이 사랑햇는데..그녀가 그렇게 단호하게 나와버리니...제가 전화를 다시 못걸게떠군요...그녀의 투정...그녀의 의심..그녀의 질문...모두...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이겨왓는데... 그렇게 힘들게 버텨왓는데..결과가 이러니..제가...어쩔줄 모르겟더군요..일단은 제가 생각한 것과 그녀의 말이 일치하는거보니.. 그녀가 정말 날 떠나갓구나..생각해서..전화를 안햇음니다...그렇게 하루가 저물도록 그녀와의 짧은 사랑이엇지만 정말행복햇던 사이를.. 정리하려햇음니다.. 정말 힘들지만...나혼자좋아하는 사랑은..힘드니...그렇게..그렇게..정리하려햇음니다..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여도...등돌아서면...전..정말..힘들거든요...그래서...그렇게 마음을 정리하려 애를 썻음니다..밥늦게 또다시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전 받지않앗음니다.. 저싫다고 간 여자인데..무슨할말이 더잇다고 받겟음니까?....정말루 정리하려햇는데...그렇게 전화가 오니...받기 싫더군요...그래서 몇차례전화를 받지않앗음니다...결국 음성 메세지가 한통 날라오더군요.. 그제서야 제가 핸폰을 열고 음성을 듣게되엇음니다..음성메세지내용은... 그녀는 울먹거리며.,"전화점 받으라는거엿고..."전 잠시 생각하다가또다시 울리는 전화를 받게되엇음니다.전화를 받앗을때 그녀는 이미 울고잇엇고,이야기를 이어갓음니다.,.../자기는 진심이 아니엇다고.... 아까 낮에 내가한 질문인.."너내가 좋아한다는거는 믿냐?"는 말에 거짓말을 할수없엇다고요... 실은...여자친구생각은.."쟤가 나를 진짜 좋아하긴 하는걸까?"라고 몇번생각을 해봣기에.. 거짓말하는게 싫어서 그렇게 말한거라고요...전 깊은 생각을 햇음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그녀이지만... 또다시 이렇게 배신을 당하면 어쩌나 하고요... 정말 힘들엇음니다..하지만 제가사랑하는 그녀이기에..전 그녀가 다시 만나자는 말에 처음에는 좀 망서렷지만..그녀에게 "너 다신 진심이 아니면 그말 하지말라는 말과함께." 허락하엿음니다..그렇게 그녀랑 다시 만나는데. 멀리떨어져잇어서..정말 더욱 힘들더군요.. 이럴때는 꼭 안아줄수도 없구...그래서 네이트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시간을 보냇음니다..그런데.......제가좀 이상해졋음니다... 제가 그토록 사랑하는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면 차가워지는것을 느꼇지요..그것을 저만 느낀게 아니고 여자친구도 느끼고잇엇음니다..여자친구는 이제 예전처럼 돌아가려구 하는데...제가 이제 잘못된길로 가고 잇는듯 햇음니다..이상하게 그녀에게 그러려구 그러는게 아닌데....왜 차가워 지는걸까요... 정말 알수가 없엇음니다...그녀와 저는 또다시 깊이생각해서 대화를 나누엇음니다.. 제가 요즘 이러는 점에대해서요..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제안을 햇음니다..내가 널 진심으로 원할때 다시 연락하겟다고...한동안 연락을 하지않겟다고..그녀는 자신의잘못으로 내가 이렇게 됫다면서..정말 어쩔줄 몰라하면서..미얀해 햇음니다.그리고는 제가 제안한것에 아무말없이 "너가하라는데로 할께."라고 하엿죠.그렇게..하루가 지나갓음니다.. 전 과연 그녀에게...무슨감정이 남아잇는걸까요....제가 정말 사랑하는그녀인데....이렇게 다시만나려고 하면 차가워지는데...전 정말 미치겟음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적엇음니다..적다보니좀 길어졋는데...끝까지 읽어주신분께 진심으로 감사함니다.전 정말 제 진심이 담긴 제 사랑이야기이구요...지금마지막과정을 보시면알겟지만..여자친구와는 연락을 않하고잇음니다....저때문에요..제가 그녀에게 너무 차가워져서...시간을 두고 보자고 햇음니다...이런상황서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악플은 말고 정말 도움을 받고싶어 이렇게 글을적엇어요.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해 해야할지...ㅠ.ㅠ
정말 사랑한 그녀...<장문>
지금 잠시 저의 짧은 사랑이야기를 하려 함니다.
제가요즘 많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한자한자 적습니다.
저랑 그녀는 5살차이가 남니다. 여자친구가 저보다 5살 많죠.
다들 놀랄일이기도하지만.. 저에게 하나뿐인 사랑하는 여자라서 나이는 아무상관이 없죠.
저랑 그녀는 일을 하면서 알게되어 사귀게 되엇음니다.
우리가 사귄지는 얼마 되지않은 3개월간의 짧은 시간들 이엇음니다..
왜냐면.. 그녀가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됫기 때문이죠.
처음부터 그녀가 일본으로 간다는 사실을 알고 만나는 연예엿기때문에 저흰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햇음니다.
같이 출근하고,같이 퇴근하고 퇴근후에는 멀리 가지않고 가까운 공원 산책을하며 햇던이야기를 또하고 해도해도 마냥 즐겁고 행복햇음니다.
그러다가 제가 일하는 곳과 트러블이 생겨서 일을 그만두게되엇음니다.
물론 그녀는 일을 계속햇구요. 저는 당장 할일이 없어서 오전에는 집에서 쉬다가 오후에 그녀가 일하는..곳에가서 놀아주며 시간을 보내는 그런 행복한 시간들...정말 행복햇음니다.
그렇게 2개월이 흘러갓음니다.
어느덧 겨울이와서 날씨가 추워져 그녀와 저는 밖에서 산책하다보면 워낙 추워서 밖에 오래잇지를 못햇음니다.. 결국 그녀의 집에서 그의 언니와 함께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밥도 해먹고 하며 겨울을 낳고 잇엇죠..
시간이 갈수록 점점 초초해 지더군요.. 그녀가 유학갈 시기가 점점 다가왓거든요.
그래도...어쩔수 없엇음니다.. 그녀가 유학가는걸 막을수는 없엇기 때문이죠..
유학을 가는것을 알고 만남을 가졋기때문에 더욱 그럴수 없엇죠.. 가지말라고...할수가 없엇죠..
그래서 저희는 서로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려구 애를 썻음니다..
그러나 저에게 많은 돈이 잇질않아서 여기저기 대꾸 가주질 못햇지요..
첫알바 직장에서 만난그녀와 만나느라 첫월급도 데이트 비용으로 내기 바뻣음니다..
그래서 그녀가 가고싶어하던..서울 중심가들의 데이트코스도 마음놓고 갈수가 없엇음니다..
정말 가슴이 아팟어요..왜난 능력이 이렇게 없는가 하고요..
결국 그녀는 저에게 투정을 하더군요 .."너 나랑 어디가는게 싫으니?"하면서요..
전 정말 아무말도 할수 없엇음니다.. 그녀와 어디든 가고싶은데...솔찍히 말하면 정말 쪽팔리고..
그렇다고 말을않하면 제가 그녀와어디가는게 싫은게 되니까 정말 머리가 터질듯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솔찍히 털어놧음니다..
그랫더니 그녀는 정말 저에게 많이 미얀해하더군요...
전 그녀가 미안해 하는걸 어쩔줄 몰라서...정말 괜찬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엇음니다.
그렇게 서로를 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더욱 서로를 사랑하게됫죠.
그런데 그녀에게는 단한가지 문제점이 잇엇음니다.
남들은 전혀 이해가 않갈수도잇는 문제점이죠...
첫번째는 남자친구를 믿지 못하는것. 두번째는 남자친구의 주변관계를 믿지못하는것.
세번째는 여자친구의 친구와 연락 할까바 두려워 하는거.
즉, 제 여자친구는 의심많고 자기 생각이 많은 편이람니다..
전 그것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엇죠..
그녀의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전 더욱 그녀에게 솔찍할수 밖에 없엇음니다.
그녀가 그런생각을 않하게 하는방법은 내가 더욱 솔찍해져서 그녀가 믿게하는수밖에 없다고.생각해서 전 그렇게 실천햇음니다.
그렇게 서울에 잇으면서 그녀는 저에게 많은 질문들을 하엿고.. 전 그에 맞는 답변을 충실히 해주엇음니다 . 물론 솔직하고 정확하게 말을 해주엇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그녀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엇음니다.
그녀와의 마지막 시간...정말 애뜻하며 떨어질수가 없엇죠.. 제가 정말 사랑햇던 여자이니까요..
그래도 그깟 2년동안 정말 정신없이 살면 금방 지나갈꺼 같앗음니다.
그렇게 그녀가 일본으로 떠나고...우린 네이트온과 간단한 전화통화 싸이. 이렇게 3가지로 연락을 하엿죠.
그녀의 의문점은 여전히 건재하엿음니다. 전 그녀가 공부에 전념하기위해서 제발 그러지 말고 나를 믿어달라고 햇음니다.
그녀는 그러려구 그러는게 아니라서 자기도 답답하다며 많이 힘들어햇음니다..
저또한 그녀가 그렇게 노력하려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더욱 진실만을 말하게되엇음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밤늦게 전화를 하더군요....
"나 많이 힘들어....."......;
정말 답답햇음니다.. 제가 물엇죠. "머가 그리 힘들어??응?"하고요..
그러나 그녀의 답변은..."몰라..."엿음니다...
정말 머리에 갖가지 생각들이 스쳐지나가더군요... 정말 답답햇음니다..
이래저래 통화를 하다가 결국 끊고... 잠을 자려는데 잠도 잘오지않더군요..그녀의 말이 계속 머리속에 남아서...잠도오질 않앗음니다..
그렇게 밤을 뒤척이다 아침을 마지하고 출근을 햇음니다...정말 아침에 일어나서도 머리가 띵할정도로 머리속이 복잡햇음니다...
제가 생각한 결과 그녀가 힘들다고 한것은...나랑 사귀는게 힘든가?하고 생각햇음니다..
그래서 그녀가 일어날 시간에 전화를 걸엇음니다.
그녀와 통화하는중에 약간의 트러블이 잇어서 제가 한마듸 던졋음니다..
"너 내가 너 좋아하는거는 믿어?"라구요..
그녀는 어쩔줄 몰라하더군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이제 널 놓아줄게 미얀해.."하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정말 미치는줄 알앗음니다...정말 ...정말...그녀를 많이 사랑햇는데..그녀가 그렇게 단호하게 나와버리니...제가 전화를 다시 못걸게떠군요...
그녀의 투정...그녀의 의심..그녀의 질문...모두...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이겨왓는데... 그렇게 힘들게 버텨왓는데..
결과가 이러니..제가...어쩔줄 모르겟더군요..
일단은 제가 생각한 것과 그녀의 말이 일치하는거보니.. 그녀가 정말 날 떠나갓구나..생각해서..
전화를 안햇음니다...
그렇게 하루가 저물도록 그녀와의 짧은 사랑이엇지만 정말행복햇던 사이를.. 정리하려햇음니다..
정말 힘들지만...나혼자좋아하는 사랑은..힘드니...그렇게..그렇게..정리하려햇음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여도...등돌아서면...전..정말..힘들거든요...그래서...그렇게 마음을 정리하려 애를 썻음니다..
밥늦게 또다시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전 받지않앗음니다.. 저싫다고 간 여자인데..무슨할말이 더잇다고 받겟음니까?....
정말루 정리하려햇는데...그렇게 전화가 오니...받기 싫더군요...
그래서 몇차례전화를 받지않앗음니다...결국 음성 메세지가 한통 날라오더군요..
그제서야 제가 핸폰을 열고 음성을 듣게되엇음니다..
음성메세지내용은... 그녀는 울먹거리며.,"전화점 받으라는거엿고..."전 잠시 생각하다가
또다시 울리는 전화를 받게되엇음니다.
전화를 받앗을때 그녀는 이미 울고잇엇고,이야기를 이어갓음니다.,.../
자기는 진심이 아니엇다고.... 아까 낮에 내가한 질문인.."너내가 좋아한다는거는 믿냐?"는 말에 거짓말을 할수없엇다고요...
실은...여자친구생각은.."쟤가 나를 진짜 좋아하긴 하는걸까?"라고 몇번생각을 해봣기에.. 거짓말하는게 싫어서 그렇게 말한거라고요...
전 깊은 생각을 햇음니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그녀이지만... 또다시 이렇게 배신을 당하면 어쩌나 하고요... 정말 힘들엇음니다..
하지만 제가사랑하는 그녀이기에..전 그녀가 다시 만나자는 말에 처음에는 좀 망서렷지만..
그녀에게 "너 다신 진심이 아니면 그말 하지말라는 말과함께." 허락하엿음니다..
그렇게 그녀랑 다시 만나는데. 멀리떨어져잇어서..정말 더욱 힘들더군요..
이럴때는 꼭 안아줄수도 없구...그래서 네이트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시간을 보냇음니다..
그런데.......
제가좀 이상해졋음니다... 제가 그토록 사랑하는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면 차가워지는것을 느꼇지요..
그것을 저만 느낀게 아니고 여자친구도 느끼고잇엇음니다..
여자친구는 이제 예전처럼 돌아가려구 하는데...제가 이제 잘못된길로 가고 잇는듯 햇음니다..
이상하게 그녀에게 그러려구 그러는게 아닌데....왜 차가워 지는걸까요...
정말 알수가 없엇음니다...
그녀와 저는 또다시 깊이생각해서 대화를 나누엇음니다.. 제가 요즘 이러는 점에대해서요..
그래서 제가 그녀에게 제안을 햇음니다..
내가 널 진심으로 원할때 다시 연락하겟다고...한동안 연락을 하지않겟다고..
그녀는 자신의잘못으로 내가 이렇게 됫다면서..정말 어쩔줄 몰라하면서..미얀해 햇음니다.
그리고는 제가 제안한것에 아무말없이 "너가하라는데로 할께."라고 하엿죠.
그렇게..하루가 지나갓음니다..
전 과연 그녀에게...무슨감정이 남아잇는걸까요....제가 정말 사랑하는그녀인데....
이렇게 다시만나려고 하면 차가워지는데...전 정말 미치겟음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적엇음니다..적다보니좀 길어졋는데...
끝까지 읽어주신분께 진심으로 감사함니다.
전 정말 제 진심이 담긴 제 사랑이야기이구요...지금마지막과정을 보시면알겟지만..
여자친구와는 연락을 않하고잇음니다....저때문에요..제가 그녀에게 너무 차가워져서...
시간을 두고 보자고 햇음니다...
이런상황서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악플은 말고 정말 도움을 받고싶어 이렇게 글을적엇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해 해야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