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이 생리터진 사건..!!

조형근2007.01.20
조회177

제가 고등학교때 일입니다..

4교시가 시작되고 여느때와다름없이 책을폈습니다..

일본어 시간인지라 반장이 일본어로 인사를하고 수업을시작했습니다

수업시작한지 30분정도 ?? 선생님께서 "자~32번!!일어나서 책한번읽어 봐라..

제앞칭구가 32번이였습니다..사건은 그때부터였죠...

32번학생이 일어나서 유창하게 거침없이 쭉쭉 일어나가며 자랑스럽게 전부읽고

자리에 앉으려는순간 옆 짝꿍인 박모군...바로 뒤에 앉은 저까지 간담이 서늘할정도에

날카로운 샤프를 정말 빳빳이 칭구 의자에 세워 놓고 있는것이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32번학생....자랑스런맘에 자리에 힘껏 앉더군요..

그순간;;;; 무언에 비명소리가 들리더군요..그리곤 오징어꼬이듣이 마구 자지러지더라고요

얼마나 아플까 하는 생각보단 살아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그걸보고 제 짝과 함께 칭구를 부측햇죠..

그러나 제 짝꿍에 힘있는 한마디에 우리반은 전부 울었습니다..

제 짝꿍왈 " 선생님..배철수 생리해요..ㅋ 초경이라 양이 굉장한데요~!ㅋㅋ

제짝 4교시 끝나고 선생님한테 죠터지게 맞았습니다.

찔린칭구도 죠터지고 찌른칭구도 조터지고

샤프로 찔른 그..박모군...정말 많이 맞았습니다...결국 그칭구는 입에서 생리터지더라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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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으라고..퍼왔어요..쩝..

 

 


<출처 : '...★남학생이 생리터진사건..★...' -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