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illion things run through my head,
I Gotta take some time,
내가 서있는 이세상에선
수많은 것들이 내 머리를 스쳐가
난 시간이 좀 필요해
To do the things I always set my heart on,
Coz I don't know where i've been,
I got lost there somewhere,
There's so much I haven't seen,
Would you take me there?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난 항상 엔진을 켜두지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몰라서
난 길을 잃었어
내가 모르는 것들만 가득해
나를 데려다줄래?
No matter who you are,
Won't you come into my world,
Like a shooting star,
Take this journey with me to the heart,
네가 누구든 상관없어
나의 세계로 와보지 않을래?
별똥별처럼 말야
저 끝까지 이 여행을 함께해
Gonna reach that high,
And turn this world right upside down,
I'm gonna cross that sky,
높이 닿아보고싶어
그리고 이 세계를 뒤집어 놓겠어
나는 하늘을 가로질러볼거야
On a silver cloud but I don't know which one,
Coz I don't know where i've been,
I got lost there somewhere,
There's so much I haven't seen,
Would you take me there?
어떤 것인지 알 수 없는
은빛 구름위에서 난 길을 잃었어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몰라서
내가 모르는 것들만 가득해
나를 데려다줄래?
No matter who you are,
Won't you come into my world,
Like a shooting star
Take this journey with me to the heart,
네가 누구든 상관없어
나의 세계로 와보지 않을래?
별똥별처럼 말야
저 끝까지 이 여행을 함께해
Can't you see that this is just the start?
알고 있니
이것은 단지 시작이라는걸
요리채널을 좋아해서 즐겨보다가
제이미 올리버라는 영국 요리사를 알게 되었다.
이 노래는 그의 요리프로그램 오프닝송.
Scarlet Division이란 밴드에서 그는 드럼을 연주하기도 한다.
멜로디는 신나고 가사도 어딘가 낭만적이다.
그리고 식욕을 자극한달까? ㅋㅋ
내눈엔 그냥 대충대충 하는 것 같은데
요리는 대빵 맛있어 보인다.
요리 하나로 영국에서 훈장까지 받았다던데 암턴 대단타 !
그리고 곱슬곱슬 곱슬머리에 그는 귀엽기까지... !
유부남이긴 하지만. 쩝 !
Scarlet Division - Just the start
*http://blog.naver.com/in_the_zone_/100019021787
(클릭해서 들어보세요 ! )
In this world of mine,
A million things run through my head, I Gotta take some time, 내가 서있는 이세상에선 수많은 것들이 내 머리를 스쳐가 난 시간이 좀 필요해To do the things I always set my heart on, Coz I don't know where i've been, I got lost there somewhere, There's so much I haven't seen, Would you take me there?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난 항상 엔진을 켜두지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몰라서 난 길을 잃었어 내가 모르는 것들만 가득해 나를 데려다줄래?
No matter who you are, Won't you come into my world, Like a shooting star, Take this journey with me to the heart, 네가 누구든 상관없어 나의 세계로 와보지 않을래? 별똥별처럼 말야 저 끝까지 이 여행을 함께해 Gonna reach that high, And turn this world right upside down, I'm gonna cross that sky, 높이 닿아보고싶어 그리고 이 세계를 뒤집어 놓겠어 나는 하늘을 가로질러볼거야
On a silver cloud but I don't know which one, Coz I don't know where i've been, I got lost there somewhere, There's so much I haven't seen, Would you take me there? 어떤 것인지 알 수 없는 은빛 구름위에서 난 길을 잃었어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몰라서 내가 모르는 것들만 가득해 나를 데려다줄래?
No matter who you are, Won't you come into my world, Like a shooting star Take this journey with me to the heart, 네가 누구든 상관없어 나의 세계로 와보지 않을래? 별똥별처럼 말야 저 끝까지 이 여행을 함께해
Can't you see that this is just the start? 알고 있니 이것은 단지 시작이라는걸 요리채널을 좋아해서 즐겨보다가 제이미 올리버라는 영국 요리사를 알게 되었다. 이 노래는 그의 요리프로그램 오프닝송. Scarlet Division이란 밴드에서 그는 드럼을 연주하기도 한다. 멜로디는 신나고 가사도 어딘가 낭만적이다. 그리고 식욕을 자극한달까? ㅋㅋ 내눈엔 그냥 대충대충 하는 것 같은데 요리는 대빵 맛있어 보인다. 요리 하나로 영국에서 훈장까지 받았다던데 암턴 대단타 ! 그리고 곱슬곱슬 곱슬머리에 그는 귀엽기까지... ! 유부남이긴 하지만.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