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하느님! 나는 보인다. 오, 악취가 풍긴다! 냄새가 정말 지독하다! 거대한 구덩이가 보이는데 정말 불타고 있는 구덩이다. 벽은 오렌지색이고 뜨겁게 불타고 있다. 오! 오! 그리고 무시무시한 생물체가 보인다. 그들은 바위 양쪽에 달라붙어 있고, 몇몇은 기괴한 날개가 있다. 반은 사람같고 반은 짐승같고 그런데 뾰족한 귀가 달려있다. 그리고 그들은 ······ 오, 하느님! “제발, 복되신 어머니 저를 여기에서 꺼내주세요!” 오, 하느님, 그들은 발톱처럼 생긴 발이 있고, 팔에는 털이나 있다. 손톱은 매우 길고 손톱도 발톱과 비슷하다. 그리고 얼굴에는 너무나도 소름끼치는 고통과 노여움으로 일그러진 웃음을 띠고 있다. 지금 나는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는 게 보인다. 그들이 떨어지자마 자 불에 타기 시작한다. 그들은 마치 불타는 석탄과 같은 오렌지 색깔이다. 그들이 절규한다. “도와주시오! 자비를! 자비를! 너무 늦었다! 너무 늦었다!” 오! 오, 하느님! 그들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어디서부터 떨어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하늘에서 이 구덩이로 떨어 지는 것이 마치 비가 내리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 오, 하느님! 몇몇 이들은 사제들이다. 오! 오, 한사람, 그는 - 오, 맙소사! 머리에 추기경의 모자를 쓰고 있 다. 어떤 세 사람이 있는데 나는 셀 수 있다. 그들은 전부 세 명인데, 머리에 모두 주교관을 쓰고 있다. 오, 하느님! 오, 너무나 끔찍하다! 열기가 엄청나고 악취가 진동한 다! 마치 내가 불타고 있는 것 같다······ “나의 딸아···· 너는 영원히 멸망해버린 불쌍한 영혼들을 보았다.” - 1974. 9. 7. 성모님
지옥의 모습..
오, 하느님! 나는 보인다. 오, 악취가 풍긴다! 냄새가 정말 지독하다!
거대한 구덩이가 보이는데 정말 불타고 있는 구덩이다.
벽은 오렌지색이고 뜨겁게 불타고 있다. 오! 오! 그리고 무시무시한
생물체가 보인다.
그들은 바위 양쪽에 달라붙어 있고, 몇몇은 기괴한 날개가 있다.
반은 사람같고 반은 짐승같고 그런데 뾰족한 귀가 달려있다.
그리고 그들은 ······ 오, 하느님! “제발, 복되신 어머니 저를 여기에서
꺼내주세요!”
오, 하느님, 그들은 발톱처럼 생긴 발이 있고, 팔에는 털이나 있다.
손톱은 매우 길고 손톱도 발톱과 비슷하다.
그리고 얼굴에는 너무나도 소름끼치는 고통과 노여움으로 일그러진
웃음을 띠고 있다.
지금 나는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는 게 보인다. 그들이 떨어지자마
자 불에 타기 시작한다.
그들은 마치 불타는 석탄과 같은 오렌지 색깔이다.
그들이 절규한다. “도와주시오! 자비를! 자비를! 너무 늦었다! 너무
늦었다!”
오! 오, 하느님! 그들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어디서부터 떨어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하늘에서 이 구덩이로 떨어
지는 것이 마치 비가 내리는 것 같다.
그리고 나는 - 오, 하느님! 몇몇 이들은 사제들이다.
오! 오, 한사람, 그는 - 오, 맙소사! 머리에 추기경의 모자를 쓰고 있
다.
어떤 세 사람이 있는데 나는 셀 수 있다.
그들은 전부 세 명인데, 머리에 모두 주교관을 쓰고 있다.
오, 하느님! 오, 너무나 끔찍하다! 열기가 엄청나고 악취가 진동한
다!
마치 내가 불타고 있는 것 같다······
“나의 딸아···· 너는 영원히 멸망해버린 불쌍한 영혼들을 보았다.” -
1974. 9. 7. 성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