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본태성 고혈압으로 항상 목뒤가 뻐근하고 어깨가 결리고 손,발이 차가워 고생하던 사람입니다.
딱히 크게 아픈곳은 없었지만 항상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만성피로에 체중이 좀 나가는 그런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비만이 고지혈,고혈압,당뇨,암등을 일으키는 대사성 질환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인식하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받아보았던 보건소 체성분 검사 데이터가 저의 무지를 깨워 주었고 만성적 무기력증,피로증들이 비만때문일수 있다는 상담사의 말을 듣고부터 저의 고민이 시작되었지요.
나이51세 남자,신장165 , 체중 67kg , 체지방 17.9kg , 혈압150/86
이상은 보건소에서 받은 저의 체성분 분석 데이터입니다.
이번 체성분 검사를 받지 않았다면 저는 아마도 이정도면 괜챦겠지 하고 안심하고 살았을겝니다.
그러나 상담원이 설명해준 비만의 원인과 체지방의 무서움과 심각성이 저를 인터넷으로 몰고가 비만에 대한 공부..체지방..내장지방에 대한 공부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비만은 혈류가 막혀서 생기는 대사 증후군성 질환이고 살이 찐것보다 무서운것이 체지방과 내장 지방이고..이것들이 간으로 가서 간이 굳어지면 간경화,간암이 되고 또 혈관속에 쌓이면 고지혈이 되고 지방이 많아 피가 걸죽하여 잘 돌지 못하여 압력이 높아지면 고혈압,동맥경화가 되고..심장으로 가면 협심증,심근경색,뇌경색,뇌출혈,뇌졸증.,그리고 당뇨등을 일으키는 주 원인 인자라고 하니..와! 정말 겁이 납디다..더군다나 나이도 있지요.
체지방이 1kg 면 700km 의 새로운 혈관이 만들어지고 혈관이 길어지니까 심장은 피를 멀리까지 보내야 하므로 지치고 약해지고 혈관속에 축적된 노폐물 찌꺼기와 독소가 혈류장애를 일으켜서 결국은 모든 질병의 원인이 비만에서 온다는게 제가 지금까지 얻은 수학의 결과 입니다.
그러니 생각을 해보세요.
제 체지방이 17.9kg 인데 적정 수준보다 거의 6kg가 오바 되었으니 4,200km 의 불필요한 혈관이 내 몸속에 새롭게 만들어진 거고 피는 걸죽해진 상태에서 잘 돌지도 못하고 그러다보니 압력이 높아 고혈압이 되었고..그러니 만사가 귀챦고 무기력증이 생기고 땡기고 쑤시고..그때서야 깨달아 지는겁니다.
어디 병원에서야 이렇게 상세하게 가르쳐 주나요?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뒤지면서 발품팔아 얻은 지식이지요..그런데 꽤 일리가 있고 이해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이걸 빼내나?
운동 할 시간도 없고 운동으로 빼는데 한계가 있다니..
그렇게 여기저기 알아보고 고민하던차에 , 본인만 결심하고 작정하면 체지방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유산소 운동하면서 식이요법으로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러나 바로 행동에 옮기지 못하고 그냥 그러고 있었지요..운동만 조금씩 하면서.
어쩐다?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내것이 될수 없다는 평범한 생각이 나를 행동하도록 잡아 끌었고 2006년 12월18일 드디어 내 생애 처음으로 세상 말로 다이어트라는걸 하게 되었지요.
동네 보건소에서 체성분 검사를 했는데,신장 165 cm , 체중167kg , 체지방 17.9kg , 혈압 150/86 ..
그리고 2007년 1월11일 식이요법을 마치고 다시 동네 보건소에서 검사를 했는데체중 60.9kg , 체지방 13.5kg ,혈압 139/80 으로,
체중6kg , 체지방 4.4kg 가 빠지는 결과가 눈으로 확인된겁니다.
병원에서는 혈압은 한번 약 먹으면 죽을때까지 평생을 먹으라고 하는데 24일만에 거의 정상 혈압으로 떨어지다니 믿을수가 없었지만 국가기관에서 실시한 검사데이터가 안 믿을수도 없게 만들었지요.
어쨌던 중요한것은 그렇게 힘들던 만성 피로증,무기력증,통증들이 없어지면서 몸이 정말 가벼워지면서 모든일에 자신감을 갖게 된것입니다.
조금만 걷고 뛰어도 금방 헥헥! 거리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운동장을 뛰고 돌고 해도 지치는 법이 없고 건강이 회복되었습니다.
검색창을 통해 얻은 비만에 대한 지식이 나를 아주 건강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지요.
모든 질병의 원인은 혈류장애로 부터 오고 , 혈류장애는 내장기관에 쌓여서 축적되고 굳어진 내장지방과 체지방으로 부터 만들어지고..이렇게 되다보면 결국 신진대사가 되지않아 비만이 되고 이렇게 만들어진 비만이 모든 합병증의 원인 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지금 비만과 고지혈,고혈압,만성피로,무기력증에서 벗어나되어서 건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렵게 건강도 찾고 몸도 가벼워졌는데 지금은 소식을 하면서 저녁에는 절대로 간식을 먹지않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하여 비만이 쉽게 해결할수 있는 질환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인식하였습니다.
강력한 자기 의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것은 적게 먹고 절대로 간식은 먹지 말라는 평범한 진리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걷고 간단히 땀흘릴 만큼 뛰어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만은 해소되고 건강도 회복되는 2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겁니다.
아무쪼록 저의 작은 체험기가 찐살과 체지방으로 고민하시는 님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겟습니다
몸이 느끼고 체성분검사 데이터로 확인된는 날씬함과 건강함..새몸을 만듭니다!!
저는 원래 본태성 고혈압으로 항상 목뒤가 뻐근하고 어깨가 결리고 손,발이 차가워 고생하던 사람입니다.
딱히 크게 아픈곳은 없었지만 항상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만성피로에 체중이 좀 나가는 그런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비만이 고지혈,고혈압,당뇨,암등을 일으키는 대사성 질환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인식하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받아보았던 보건소 체성분 검사 데이터가 저의 무지를 깨워 주었고 만성적 무기력증,피로증들이 비만때문일수 있다는 상담사의 말을 듣고부터 저의 고민이 시작되었지요.
나이51세 남자,신장165 , 체중 67kg , 체지방 17.9kg , 혈압150/86
이상은 보건소에서 받은 저의 체성분 분석 데이터입니다.
이번 체성분 검사를 받지 않았다면 저는 아마도 이정도면 괜챦겠지 하고 안심하고 살았을겝니다.
그러나 상담원이 설명해준 비만의 원인과 체지방의 무서움과 심각성이 저를 인터넷으로 몰고가 비만에 대한 공부..체지방..내장지방에 대한 공부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비만은 혈류가 막혀서 생기는 대사 증후군성 질환이고 살이 찐것보다 무서운것이 체지방과 내장 지방이고..이것들이 간으로 가서 간이 굳어지면 간경화,간암이 되고 또 혈관속에 쌓이면 고지혈이 되고 지방이 많아 피가 걸죽하여 잘 돌지 못하여 압력이 높아지면 고혈압,동맥경화가 되고..심장으로 가면 협심증,심근경색,뇌경색,뇌출혈,뇌졸증.,그리고 당뇨등을 일으키는 주 원인 인자라고 하니..와! 정말 겁이 납디다..더군다나 나이도 있지요.
체지방이 1kg 면 700km 의 새로운 혈관이 만들어지고 혈관이 길어지니까 심장은 피를 멀리까지 보내야 하므로 지치고 약해지고 혈관속에 축적된 노폐물 찌꺼기와 독소가 혈류장애를 일으켜서 결국은 모든 질병의 원인이 비만에서 온다는게 제가 지금까지 얻은 수학의 결과 입니다.
그러니 생각을 해보세요.
제 체지방이 17.9kg 인데 적정 수준보다 거의 6kg가 오바 되었으니 4,200km 의 불필요한 혈관이 내 몸속에 새롭게 만들어진 거고 피는 걸죽해진 상태에서 잘 돌지도 못하고 그러다보니 압력이 높아 고혈압이 되었고..그러니 만사가 귀챦고 무기력증이 생기고 땡기고 쑤시고..그때서야 깨달아 지는겁니다.
어디 병원에서야 이렇게 상세하게 가르쳐 주나요?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뒤지면서 발품팔아 얻은 지식이지요..그런데 꽤 일리가 있고 이해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이걸 빼내나?
운동 할 시간도 없고 운동으로 빼는데 한계가 있다니..
그렇게 여기저기 알아보고 고민하던차에 , 본인만 결심하고 작정하면 체지방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유산소 운동하면서 식이요법으로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그러나 바로 행동에 옮기지 못하고 그냥 그러고 있었지요..운동만 조금씩 하면서.
어쩐다?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내것이 될수 없다는 평범한 생각이 나를 행동하도록 잡아 끌었고 2006년 12월18일 드디어 내 생애 처음으로 세상 말로 다이어트라는걸 하게 되었지요.
동네 보건소에서 체성분 검사를 했는데,신장 165 cm , 체중167kg , 체지방 17.9kg , 혈압 150/86 ..
그리고 2007년 1월11일 식이요법을 마치고 다시 동네 보건소에서 검사를 했는데체중 60.9kg , 체지방 13.5kg ,혈압 139/80 으로,
체중6kg , 체지방 4.4kg 가 빠지는 결과가 눈으로 확인된겁니다.
병원에서는 혈압은 한번 약 먹으면 죽을때까지 평생을 먹으라고 하는데 24일만에 거의 정상 혈압으로 떨어지다니 믿을수가 없었지만 국가기관에서 실시한 검사데이터가 안 믿을수도 없게 만들었지요.
어쨌던 중요한것은 그렇게 힘들던 만성 피로증,무기력증,통증들이 없어지면서 몸이 정말 가벼워지면서 모든일에 자신감을 갖게 된것입니다.
조금만 걷고 뛰어도 금방 헥헥! 거리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운동장을 뛰고 돌고 해도 지치는 법이 없고 건강이 회복되었습니다.
검색창을 통해 얻은 비만에 대한 지식이 나를 아주 건강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지요.
모든 질병의 원인은 혈류장애로 부터 오고 , 혈류장애는 내장기관에 쌓여서 축적되고 굳어진 내장지방과 체지방으로 부터 만들어지고..이렇게 되다보면 결국 신진대사가 되지않아 비만이 되고 이렇게 만들어진 비만이 모든 합병증의 원인 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지금 비만과 고지혈,고혈압,만성피로,무기력증에서 벗어나되어서 건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렵게 건강도 찾고 몸도 가벼워졌는데 지금은 소식을 하면서 저녁에는 절대로 간식을 먹지않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하여 비만이 쉽게 해결할수 있는 질환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인식하였습니다.
강력한 자기 의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것은 적게 먹고 절대로 간식은 먹지 말라는 평범한 진리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걷고 간단히 땀흘릴 만큼 뛰어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만은 해소되고 건강도 회복되는 2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겁니다.
아무쪼록 저의 작은 체험기가 찐살과 체지방으로 고민하시는 님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의 시작 전,후의 사진과 체성분 검사데이터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