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시간은 좀 기본적인 개념부터 바꾸도록 하겟다. 상담 의 100%는, 그 가 그녀를 좋아 해서 다가선다 , 그는 최선을 다햇는데 그녀는 무심했다. 라는 경우가 많았고 그 들이 나에게 상담 올땐 " 내가 정말 그 여잘 좋아 하는데요" 라며 자신의 억울함을 이 지은이에게 하소연 한다. 내가 마음이 있기에 다가 선다. 라는뜻 틀린말이 아니다. 하지만, 단순이 내가 맘 가는대로 절제나 성찰 없이 마음따라 강물따라 여자한태 표현 하는 것은 내가 보기엔 좀 아니라고 본다. 상담 하는 사람들은 다 그 여자도 나를 사랑하길 바래요 이지, 그 여자가 날좋아 하든 싫어 하든 상관 없어요 라는 사람은 없었다. 다시 말해 내가 그 여잘 좋아 하니까 다가서고 그 여잔 내 맘을 받아 주고. 가 아니라 내가 그 여잘 좋아 하니까 그 여자도 날 좋아 하게끔 만들어 라 , 라는 것이다. 그 여자가 끌리면 그여자에게 나를 끌리게 만들어라.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 " 날 좋아 하게 만든다" 라는 마인드 를 가지고 궁리 해본다면 좀더 좋은 관계를 맺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귀여니 소설 이나, 등등 인터넷 소설 들을 보면(개인적으로 소설취급을안한다) 남자는 무뚝뚝하다. 하지만 항상 놀라운 것만 보여준다. 라던지 개념적으로 말하면 여자가 감기걸렸다. 무뚝뚝한 그남자는 " 등신아 왜 감기나 걸려 돼지같이 " 라며 정떨어지는 소리 하면서 따뜻하게 꼬옥 안아줘 여자를 감동시킨다는 개념이다. - 자 여기서 분석을 해보자. 소설을 보면 알겟지만. 소설속의 남자들은 신비스러움이 풍긴다. 남자 신상에대해 아는게 별로 없다. 하지만 그 남자가 날 (여자) 를 사랑한다는것 만큼은 확실 하다. 이다. 그놈은 멋있엇다 라는 소설을 보면 그 커플은 서로를 알아가고 사귀는게 아니라 사귀어 놓고 서로를 알아간다. - 물론 소설속의 남자 처럼 되라는건 아니다. 하지만. 뭐랄까 저 놈이 날 사랑한다 , 저 놈 에대해 알고 싶은것도 많고 저놈과 항상 같이 시간을 보내고싶다. 라는 마인드 가 소설속의 여자 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다. - 현실에서도 여자가 저런 마인드를 가지도록 궁리를 해 유도를 하라. 그럴려먼 내 첫글에서도 언급햇듯 나 자신을 철저 하게 관리 할줄 알아야 한다는거다. 여자가 남자에대해 조금씩 알게 되는데 그 알게되는점이 참 좋은 장점이다. 라고 친다면 금상첨화 아니겟는가? -------------------------------- 충고 하고 싶은게 있다. 좀 쌩뚱 맞지만. 밀고당기기 니 뭐니 신비주의니 어쩌고 별 개수작 같은건. 사랑하는 사람을 덜 사랑 하라는게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의 사랑을 좀더 이쁘게 포장 하는것이다. - 무턱대고 연락을 끊으면 어떻겟냐는 물음이 꾀 있었다. 남자 입장에서야 여자의 마음을 자극시켜보려는의도 이지만. (나도 많이 써먹어봤다) 남자 의 마인드가 덜 사랑하는 것이 다 라는 생각 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있엇다. 뭐라고 해야 하나. 선물을 그냥 주는것보단 이쁜 포장지에 싸서 주는게 이쁜것처럼 저런 짓들이라도 해서 좀더 내가 널 사랑한다는 점을 포장 한다는 개념으로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사랑때매 고통받는 남자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여자가 자신의 맘을 안알려준게 여자 탓이 아니라 자신의 맘을 좀더 근사하게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을 반성하길 바란다.1
곰탱이의 애인만들기 제 2탄 [개념편]
요번시간은 좀 기본적인 개념부터 바꾸도록 하겟다.
상담 의 100%는,
그 가 그녀를 좋아 해서 다가선다 , 그는 최선을 다햇는데 그녀는 무심했다.
라는 경우가 많았고
그 들이 나에게 상담 올땐
" 내가 정말 그 여잘 좋아 하는데요"
라며 자신의 억울함을 이 지은이에게 하소연 한다.
내가 마음이 있기에 다가 선다. 라는뜻 틀린말이 아니다.
하지만, 단순이 내가 맘 가는대로 절제나 성찰 없이 마음따라 강물따라 여자한태 표현
하는 것은 내가 보기엔 좀 아니라고 본다.
상담 하는 사람들은 다 그 여자도 나를 사랑하길 바래요 이지,
그 여자가 날좋아 하든 싫어 하든 상관 없어요 라는 사람은 없었다.
다시 말해
내가 그 여잘 좋아 하니까 다가서고 그 여잔 내 맘을 받아 주고.
가 아니라
내가 그 여잘 좋아 하니까 그 여자도 날 좋아 하게끔 만들어 라 ,
라는 것이다.
그 여자가 끌리면 그여자에게 나를 끌리게 만들어라.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
" 날 좋아 하게 만든다" 라는 마인드 를 가지고 궁리 해본다면
좀더 좋은 관계를 맺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귀여니 소설 이나, 등등 인터넷 소설 들을 보면(개인적으로 소설취급을안한다)
남자는 무뚝뚝하다. 하지만 항상 놀라운 것만 보여준다. 라던지
개념적으로 말하면
여자가 감기걸렸다. 무뚝뚝한 그남자는
" 등신아 왜 감기나 걸려 돼지같이 " 라며 정떨어지는 소리 하면서
따뜻하게 꼬옥 안아줘 여자를 감동시킨다는 개념이다.
-
자 여기서 분석을 해보자.
소설을 보면 알겟지만. 소설속의 남자들은 신비스러움이 풍긴다.
남자 신상에대해 아는게 별로 없다. 하지만 그 남자가 날 (여자) 를 사랑한다는것
만큼은 확실 하다.
이다.
그놈은 멋있엇다 라는 소설을 보면
그 커플은 서로를 알아가고 사귀는게 아니라
사귀어 놓고 서로를 알아간다.
-
물론 소설속의 남자 처럼 되라는건 아니다.
하지만. 뭐랄까
저 놈이 날 사랑한다 , 저 놈 에대해 알고 싶은것도 많고 저놈과 항상 같이 시간을 보내고싶다.
라는 마인드 가 소설속의 여자 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다.
-
현실에서도 여자가 저런 마인드를 가지도록 궁리를 해 유도를 하라.
그럴려먼
내 첫글에서도 언급햇듯
나 자신을 철저 하게 관리 할줄 알아야 한다는거다.
여자가 남자에대해 조금씩 알게 되는데 그 알게되는점이 참 좋은 장점이다.
라고 친다면 금상첨화 아니겟는가?
--------------------------------
충고 하고 싶은게 있다.
좀 쌩뚱 맞지만.
밀고당기기 니 뭐니 신비주의니 어쩌고 별 개수작 같은건.
사랑하는 사람을 덜 사랑 하라는게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의 사랑을 좀더 이쁘게 포장 하는것이다.
-
무턱대고 연락을 끊으면 어떻겟냐는 물음이 꾀 있었다.
남자 입장에서야 여자의 마음을 자극시켜보려는의도 이지만.
(나도 많이 써먹어봤다)
남자 의 마인드가 덜 사랑하는 것이 다 라는 생각 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있엇다.
뭐라고 해야 하나.
선물을 그냥 주는것보단 이쁜 포장지에 싸서 주는게 이쁜것처럼
저런 짓들이라도 해서 좀더 내가 널 사랑한다는 점을 포장 한다는 개념으로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사랑때매 고통받는 남자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여자가 자신의 맘을 안알려준게 여자 탓이 아니라
자신의 맘을 좀더 근사하게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을 반성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