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를 안가고 검정고시를 봐서 고등학교 졸업학교 대학을 간 케이스입니다.....때는 바야흐로 1994년 8월..... 전 검정고시 학원을 다녔답니다.....^^그때는 몸에 회복을 보이던 터라...... 지금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죠.....그때 제 나이는 18~19살... ㅎㅎㅎ 아주 파릇파릇 했죠.....그때부터 밤잠이 그리 많은 잔 적이 없었던듯해요....거의 올빼미과로 지금까지...이제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요.... ㅠㅠ~~학원도 처음이고 낯설어서 말도 안하고 한달동안을 다녔답니다....거의 학원과 집만을 오가는 모범생(?) ㅎㅎㅎ그랬더니 학원서 제 소문이 벙어리로 났더라고요......그래서 9월1일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반장형한테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죠...... 다들 놀라대요..... ㅎㅎㅎ그럴수밖에ㅎㅎㅎ 그리하여 어울리게 됐다능......같이 한 6~7명이서 몰려서 공부한다는건 핑계고, 그냥 술먹고 노래방 가고......단골 술집과 노래방이 있어서 그렇게 지냈어요...... ㅎㅎㅎ그런데 10월 초에 저는 항상 학원안에서는 아침 일찍가서 그리고 앞자리를 앉는그런 모범생 아닌 모범생이랍니다..... 그런데 10월 초에 그날도 앞자리에 앉아서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떤 여자분이 오더니 옆에 자리있어요?? 이러는 겁니다.....그래서 앉으세요.... 그렇게 그녀와 하루만 짝궁을 하게 되었죠......^^그리고 한 며칠이 지났어요..... 같이 놀러다니는 형이 오늘 소개시켜줄 여자가 있으니 수업끝난후 어디가지 말라고 하데요..... 알았어요... 하고서 드뎌 수업은 끝나고..... 형이랑 가는데 중간에 소개시켜주겠다는 그녀를 만났져....... 알고 보니 저보다 두살 많은연상이고.....그전에 짝궁을 했던 그녀엿어요....... ^^ 근데 그누나의 남자친구가 군대를 간 사이였고,전 그 빈틈을 노렸습니다..... 첨엔 그냥 친 누나와 동생사이로 지냈어요.... 사심없이근데 맘이 바뀌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전 1년에 한번정도는 감기로 앓아누워 있습니다....... 근데 그 친해질려고 맨날짝궁을 하고 있는데 10월 말경에 감기가 온것입니다......그래서 시른시른 앓고 있는 저를 보면서 감탄을 한거죠...... 학원을 나와서 공부를 했으니깐요.....약도 사가지고 오고, 그때의 황홀함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그 사건을 계기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볼때 사귀는 걸로 오해하는 관계가 지속 되었죠.......여자로서 사랑한다는 그 고백을 하기 전까지는 ㅎㅎㅎ 그려고 그 이후에 관계가 서먹서먹하다가결국은 서로 연락을 끊겨버렸죠....... 고백을 왜 했을까란 생각을 많이 후회도 많이하고......한 5개월동안의 좋았던 지금은 추억으로 간직하면서 살고 있죠..... ㅎㅎㅎ이게 아마 저의 첫사랑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ㅎ 그래서더 오래 남는거겠죠......고백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는 담에 얘기해 드릴께요.... 꽤 긴 얘기를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도니의 사랑이야기...... ^^
저는 고등학교를 안가고 검정고시를 봐서 고등학교 졸업학교 대학을 간 케이스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1994년 8월..... 전 검정고시 학원을 다녔답니다.....^^
그때는 몸에 회복을 보이던 터라...... 지금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죠.....
그때 제 나이는 18~19살... ㅎㅎㅎ 아주 파릇파릇 했죠.....
그때부터 밤잠이 그리 많은 잔 적이 없었던듯해요....거의 올빼미과로 지금까지...
이제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요.... ㅠㅠ~~
학원도 처음이고 낯설어서 말도 안하고 한달동안을 다녔답니다....
거의 학원과 집만을 오가는 모범생(?) ㅎㅎㅎ
그랬더니 학원서 제 소문이 벙어리로 났더라고요......
그래서 9월1일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반장형한테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죠...... 다들 놀라대요..... ㅎㅎㅎ
그럴수밖에ㅎㅎㅎ 그리하여 어울리게 됐다능......
같이 한 6~7명이서 몰려서 공부한다는건 핑계고, 그냥 술먹고 노래방 가고......
단골 술집과 노래방이 있어서 그렇게 지냈어요...... ㅎㅎㅎ
그런데 10월 초에 저는 항상 학원안에서는 아침 일찍가서 그리고 앞자리를 앉는
그런 모범생 아닌 모범생이랍니다..... 그런데 10월 초에 그날도 앞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어떤 여자분이 오더니 옆에 자리있어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앉으세요.... 그렇게 그녀와 하루만 짝궁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한 며칠이 지났어요..... 같이 놀러다니는 형이 오늘 소개시켜줄 여자가 있으니 수업끝난후
어디가지 말라고 하데요..... 알았어요... 하고서 드뎌 수업은 끝나고..... 형이랑 가는데
중간에 소개시켜주겠다는 그녀를 만났져....... 알고 보니 저보다 두살 많은연상이고.....
그전에 짝궁을 했던 그녀엿어요....... ^^ 근데 그누나의 남자친구가 군대를 간 사이였고,
전 그 빈틈을 노렸습니다..... 첨엔 그냥 친 누나와 동생사이로 지냈어요.... 사심없이
근데 맘이 바뀌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
전 1년에 한번정도는 감기로 앓아누워 있습니다.......
근데 그 친해질려고 맨날짝궁을 하고 있는데 10월 말경에 감기가 온것입니다......
그래서 시른시른 앓고 있는 저를 보면서 감탄을 한거죠...... 학원을 나와서 공부를 했으니깐요.....
약도 사가지고 오고, 그때의 황홀함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
그 사건을 계기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볼때 사귀는 걸로 오해하는 관계가 지속 되었죠.......
여자로서 사랑한다는 그 고백을 하기 전까지는 ㅎㅎㅎ 그려고 그 이후에 관계가 서먹서먹하다가
결국은 서로 연락을 끊겨버렸죠....... 고백을 왜 했을까란 생각을 많이 후회도 많이하고......
한 5개월동안의 좋았던 지금은 추억으로 간직하면서 살고 있죠..... ㅎㅎㅎ
이게 아마 저의 첫사랑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ㅎ 그래서더 오래 남는거겠죠......
고백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는 담에 얘기해 드릴께요....
꽤 긴 얘기를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