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지마 찡그리지마 울지마 살다보면

정지영2007.01.20
조회19

"화내지마

찡그리지마

울지마

 

"화내지마 찡그리지마 울지마      살다보면

 

살다보면

그냥 그렇기도 한거야

늘 웃으며 살순 없지

삶이란게 그렇지

 

지나보면,

지금 일어난 일들의 의미를

왜 내게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분명히 깨닫게 되는 날이 올거야

그리고 난 한계단 더 성장할거야.."

 

저런 말이 내 입에선 종종 나오는 편이다.

내 삶의 방식은 약간은 방관적인 경향이 있는듯.

남에 대해서든 나 자신에 대해서든..ㅎ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참 좋아한다.

걍 의역해서 의미를 말하자면...

 

슬픔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깊어지고 더욱 강해진다..

그늘아래에 머물다 만난 햇빛은 더 달콤하고

단조가 있어야만 음악이 더욱 아름답듯이...

 

Life, to be deep and strong,

must be touched and tempered by sadness,

as sunlight is sweetest when softened by shadows ;

as music, to be melodious, must have a minor chord in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