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습관이라는 것이 있다. 어떤 일 혹은 어떤 사람과 어떻게 처음을 시작하느냐에 따라 설정되는 관계의 틀 말이다. 평소 늦잠을 자던 버릇이 새 집으로 이사한 뒤 말끔히 고쳐진 것처럼,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좋은 틀을 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어디 일뿐일까. 새로운 사람, 새로운 장소, 새로운 시간, 그 어떤 것이라도 처음 시작은 우리에게 좋은 관계의 습관을 짤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준다. 지금 나에게 그 기회가 왔다는 걸 잊지 말자. - 한비야. 1
한비야. <지도밖으로 행군하라>
관계의 습관이라는 것이 있다.
어떤 일 혹은 어떤 사람과
어떻게 처음을 시작하느냐에 따라 설정되는 관계의 틀 말이다.
평소 늦잠을 자던 버릇이 새 집으로 이사한 뒤 말끔히 고쳐진 것처럼,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좋은 틀을 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어디 일뿐일까.
새로운 사람, 새로운 장소, 새로운 시간,
그 어떤 것이라도 처음 시작은
우리에게 좋은 관계의 습관을 짤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준다.
지금 나에게 그 기회가 왔다는 걸 잊지 말자.
- 한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