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편지 쓰고 싶은 날 사실 이렇게 쓰면서도 누구에게 보낼지 정하지도 않았습니다. 다 쓰고 마지막에 결정할 거예요. 2월이 되려면 좀 남았는데 날씨는 벌써 3월 초 같아요. 많이 추울수록 봄은 더 간절해지는데 올해는 그리 춥지 않아서 봄에 대한 그리움이 밍숭맹숭하답니다. 이 편지를 받는 사람이 누가 될 지 모르지만 만난지 오래되서 그리움이 깊어진 사람에게 보낼거에요. 보고싶네요
오늘은 , 편지 쓰고 싶은 날 사실 이렇게 쓰면서도
오늘은 , 편지 쓰고 싶은 날
사실 이렇게 쓰면서도 누구에게 보낼지 정하지도 않았습니다.
다 쓰고 마지막에 결정할 거예요.
2월이 되려면 좀 남았는데
날씨는 벌써 3월 초 같아요.
많이 추울수록 봄은 더 간절해지는데
올해는 그리 춥지 않아서 봄에 대한 그리움이 밍숭맹숭하답니다.
이 편지를 받는 사람이 누가 될 지 모르지만
만난지 오래되서 그리움이 깊어진 사람에게 보낼거에요.
보고싶네요